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007명…해외유입 239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신규 확진자 수가 휴일 영향으로 3,000명 초반 수준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는 10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86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071명, 치명률은 0.91%라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68명, 해외유입 사례는 239명이 확인돼 총 신규 확진자는 3,007명, 총 누적 확진자는 66만7,390명이다.
▲10일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현황.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 718명, 경기 982명, 인천 115명 등 총 1,81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58명, 광주 131명, 전북 93명, 충남 90명, 대구 89명, 전남 83명, 경북 79명, 경남 77명, 강원 56명, 대전 30명, 충북 27명, 울산 20명, 세종 12명, 제주 8명 순으로 총 95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 날 기준 신규 1차접종자는 1,029명, 2차접종자는 4,464명, 3차접종자는 1만5,281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 수는 4,435만9,506명, 2차접종자 수는 4,303만450명, 3차접종자 수는 2,103만1,481명이라고 밝혔다.
이주영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