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난해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내놓은 흉터전문개선제 ‘더마틱스울트라’도 시장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더마틱스울트라는 연고 형태의 실리콘 겔 흉터 전문 개선제. 흉터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회사가 가장 기대한 제품이다.
지난해 풀케어 출시 후 항진균제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손발톱무좀시장을 확장시켰다면, 올해는 더마틱스울트라를 통해 상처치료제 시장과 경계를 명확히 하고, ‘흉터’라는 차별화된 카테고리를 구축, 선점해 나가고 있는 것.
회사는 풀케어의 성공에 제품력이 주효했다고 판단, 더마틱스울트라도 기존 제품과 효과 및 사용 편의성 등 차별화된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풀케어는 올해도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손발톱무좀시장과 일반 피부무좀 시장을 합친 전체 항진균제 시장에서 판매 1위 및 전체 OTC 약품 중에서도 금액 기준 8위를 차지했다.(2014년 2분기 매출 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9% 성장,MS 데이터 기준).
회사는 이 두개 제품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기존 카테고리가 아닌 차별화된 카테고리로 포지셔닝한 것이 주요했다"며 "작은 규모를 형성하던 마켓이 우리 제품을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네릭 약가 45% 대폭 인하 '초강수'… 약가제도 전면 개편안 건정심 통과 |
| 2 | [창간 72주년]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비만치료제, 전달 전략 바꿔야 주사제 넘는다” |
| 3 | [창간 72주년] 인벤티지랩 김주희 대표 "투여 주기 혁신‥빅파마 제형 기술 파트너 자리매김" |
| 4 | 운명의 26일, 약가제도 수술대 오른다… '제네릭 인하' 폭풍 전야 제약업계 |
| 5 | [창간 72주년] "차세대 위고비는 나의 것" 유한·한미·대웅·일동·동아 비만치료제 총력전 |
| 6 | 비보존제약, 매출 감소 속 적자 지속…수익성 악화 |
| 7 | 라정찬 대표 “네이처셀 미국 진출 전략 완성…FDA·나스닥 동시 타깃” |
| 8 | 일동제약,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 개선…흑자전환 |
| 9 | 코아스템켐온, 해수부 ‘해양 글라이칸 소재 산업화’ 국책과제 선정 |
| 10 | [창간 72주년] 경구 GLP-1, 시장 키운다…‘먹는 위고비’ 빠른 확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난해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내놓은 흉터전문개선제 ‘더마틱스울트라’도 시장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
더마틱스울트라는 연고 형태의 실리콘 겔 흉터 전문 개선제. 흉터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회사가 가장 기대한 제품이다.
지난해 풀케어 출시 후 항진균제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손발톱무좀시장을 확장시켰다면, 올해는 더마틱스울트라를 통해 상처치료제 시장과 경계를 명확히 하고, ‘흉터’라는 차별화된 카테고리를 구축, 선점해 나가고 있는 것.
회사는 풀케어의 성공에 제품력이 주효했다고 판단, 더마틱스울트라도 기존 제품과 효과 및 사용 편의성 등 차별화된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풀케어는 올해도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손발톱무좀시장과 일반 피부무좀 시장을 합친 전체 항진균제 시장에서 판매 1위 및 전체 OTC 약품 중에서도 금액 기준 8위를 차지했다.(2014년 2분기 매출 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99% 성장,MS 데이터 기준).
회사는 이 두개 제품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 기존 카테고리가 아닌 차별화된 카테고리로 포지셔닝한 것이 주요했다"며 "작은 규모를 형성하던 마켓이 우리 제품을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