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정정반론보도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고충처리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폴라리
#
~이내
#
msd
검색어:
‘%C3%D6%C0%E7%B0%E6’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팜플러스
[문화] 비발디의 모테트
성악곡 'Introduzioni(인트로두치오니)'를 소개하며 바흐와 함께 바로크 시대를 풍미했던 이태리 출신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베네치아 출신 작곡가 안토...
2024-07-31 13:37
[문화] 윤성은의 뮤직 in CINEMA
테니스라는 폭발적인 관계, ‘챌린저스’ ‘패트릭’(조시 오코너)과 ‘아트’(마이크 파이스트)는 함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테니스선수다. 동료이자 라이벌이면서 절친한 친구이기...
2024-07-25 10:00
[약사·약국] <106> 여름 오기 전 하체비만 지방흡입술로 자신감 충전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레알성형외과지방흡입수술에 대한 문의가 늘어난 것을 보면서 ‘곧 여름이 오는구나’한다. 노출의 계절이 되면 아무래도 퉁퉁해진 몸매가 신경이 쓰인다. 신체의 전반적으로 있는...
2024-07-24 14:19
[약사·약국] <160> 항생제와 얼굴색
정재훈 약사.항생제를 먹고나서 얼굴이 하얗게 될 수 있을까?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예를 들어 세균성 비염으로 항생제 처방을 받아서 복용 중이었는데 피부색이 밝아지거나 여드름이...
2024-07-24 14:16
[기고] <399> 약학의 특성-6. 목적이 이끄는 강의와 연구
심창구 교수.오늘은 약대 교수님들은 자신의 강의와 연구가 앞에서 언급한 약학교육의 목적과 잘 맞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서울대 약대는 다른 단과 대학에 비해 연구를 잘 한다고 소문이 ...
2024-07-24 14:13
[약대·약학] <123> 전공의 파업과 전문직업성 (Professionalism)
전공의 파업과 전문직업성 (Professionalism)다음에 소개되는 내용은 필자가 2024년 4월 우리나라의 한 약학대학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
2024-07-23 09:50
[문화] 국악 Prologue!
국악인들의 공부 시간녹음 짙은 심심산골, 폭포수 떨어지는 계곡. 바위 위에 부채 하나 들고 서서 득음에 이르기 위해 독공하는 소리꾼. 국악인들의 공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다. 스승...
2024-07-19 10:28
[약대·약학] <19> . 독가스와 항암제
독가스와 항암제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5년 4월 22일 벨기에의 이프르 지역에서 수상한 연기가 솟아올랐다. 독일군이 염소(chlorine) 가스의 실린더를 열어버린 것이다. 그...
2024-07-19 09:49
[약사·약국] <159> 항우울제 때문에 체중이 는다면
정재훈 약사.항우울제의 부작용으로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내가 복용 중인 항우울제 때문에 살찌는 듯한 의심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의사와 상담하여 다른 항우울제로 약을 바꾸는 것에 대해 고...
2024-07-10 13:33
[약사·약국] <158> 자일리톨
정재훈 약사.자일리톨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일리톨은 1그램당 2.4kcal로 설탕보다 칼로리가 40% 적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자주 찾지만 입...
2024-07-10 13:32
[기고] <398> 요나고 여행과 사무라이
심창구 교수.지난 5월 17-19일 친구 세 부부가 2박 3일의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코로나 사태로 오랫동안 해외 여행을 못한 데다가 내가 작년 11월에 무릎 수술을 받아 잘 못 다닌 한(恨을 풀 겸 간 패키지 여행...
2024-07-10 13:30
[기고] <397> 종속변수의 유비무환(有備無患)
심창구 교수.지난 5월 2일 제대(1974년) 50주년을 기념하여 군대 동기 몇몇이 전주에서 1박2일 모임을 가졌다. 부부 동반으로 만나는 이 모임은 올해로 35회가 되었다.모임 둘쨋날 아침 콩나물 해장국 집에서 함...
2024-07-10 13:28
[문화] [인터뷰]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백진현
창단 60주년 앞두고 작년 취임, 설득력 있는 해석과 연주로 호평 작년 10월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의 제11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백진현씨가 취임했다. 백진현 신임 음...
2024-07-10 10:46
[약사·약국] <105> 성형수술흉터 남는게 싫다면, ‘최소침습수술’
성형수술의 효과를 더욱 크게 위해 적당한 절개와 박리는 불가피하다. 그로 인해 흉터가 생길 수 있는데 문제는 때때로 흉이 크게 남거나 보이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절개나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일명 “...
2024-07-08 09:22
[문화]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위대한 이상의 추락과 파멸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신을 믿어 지독하게. 하지만 그건 축복을 통해서가 아니야, 저주를 통해서지. 만약 신이 없다면 누가 이 ...
2024-07-05 11:46
더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인기기사
더보기 +
1
오름테라퓨틱 ‘ORM-1153’,AML 광범위 활성•효능•내약성 개선 가능성 확인
2
삼성바이오에피스,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 3상 후속 연구결과 발표
인터뷰
더보기 +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보이지 않는 품질까지 검증”…자비스, X-ray 통한 제약 생산 기준 재정의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PEOPLE
더보기 +
부음
경기도약사회 송영운 건기식위원장 모친상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임명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에 윤원일 임명
동정
도우회, 도봉산 등반대회 (4/25)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위대한 이상의 추락과 파멸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최윤영 기자
입력 2024-07-05 11:46
수정
위대한 이상의 추락과 파멸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신을 믿어 지독하게. 하지만 그건 축복을 통해서가 아니야, 저주를 통해서지. 만약 신이 없다면 누가 이 세상을 이런 지옥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내가 추구하는 과학은 먼 미래를 열자는 것이 아니야, 지금 당장을 바꾸자는 거지. 죽음, 지옥, 운명, 저주! 이런 미신 같은 속박에서 벗어나 좀 더 훌륭한 인간의 세계관을 만들고 싶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단 하나의 미래’ 중) 신을 향한 인류의 도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됐다. 그러나 진화를 거듭한 인류의 선택은 항상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지는 못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끝 모를 과학 기술의 발전은 윤리적 문제와 충돌하며 날 선 논쟁을 벌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빅터는 오직 신에게만 허용된 생명 창조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예견된 파멸로 향한다. 과거 흑사병에 걸려 숨진 어머니를 살리고 싶었던 어린 소년에게 날아든 돌멩이는 무엇보다도 아프게 그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그리고 이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빅터를 이끈다. 심지어 자신을 향해 무한한 신뢰를 보낸 친구를 희생하면서까지 말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캐스팅 ©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2014년 초연된 뮤지컬로, 당시 제8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시즌을 거듭할 때마다 대단한 인기를 끈 작품이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올해부터는 EMK뮤지컬컴퍼니의 품에 안겨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 예고돼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또 새로운 프로덕션과 함께하는 만큼 올 시즌 캐스팅은 신구 조화가 돋보인다. 쿼드러플 캐스팅을 선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는 2014년 초연의 주역이었던 유준상을 포함해 신성록, 규현, 전동석이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박은태와 카이, 이해준, 고은성이 앙리 뒤프레 역을 맡았다. 그리고 선민, 이지혜, 최지혜(줄리아 役), 전수미, 장은아, 김지우(엘렌 役), 이희정, 문성혁(슈테판 役), 김대종, 신재희(룽게 役) 등도 함께한다. 지난 6월 5일에 개막한 이번 시즌 공연은 오는 8월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흔히 프랑켄슈타인을 초록빛 피부를 가진 괴물로 오해하나, 이는 괴물이라 불린 피조물을 만든 과학자의 이름을 딴 제목이다. 작품은 신이 되기를 바란 인간과 그런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바탕에 두고 인간 본성과 사회적 책무, 생명 가치의 중요성 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든다. 원작 소설과는 스토리부터 시작해 등장인물, 기타 설정까지 많은 부분에서 다른 면을 보이지만, 뮤지컬로 재탄생되면서 서사의 깊이를 더하고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음악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또 하나의 명작을 만들었다. 또 주요 등장인물 모두 1인 2역을 맡는데, 워낙 대조적인 캐릭터라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상당하다. 이처럼 좋은 작품이 한국 창작 뮤지컬이라는 사실은 앞으로 새롭게 등장할 ‘우리’ 뮤지컬을 향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사진 ©EMK뮤지컬컴퍼니 175분간 쉴 새 없이 휘몰아친 전개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19세기 유럽, 스위스 제네바 출신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워털루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 연구를 진행하던 중 ‘인간 사체 재활용’과 관련된 논문을 쓴 앙리 뒤프레와 만나 친구가 된다. 확고한 신념을 토대로 자신의 연구를 멈추지 않은 빅터에게 크게 감명받은 앙리는 전쟁이 끝난 뒤에도 그의 실험실에서 생명을 창조하기 위한 여정에 동참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과 끔찍한 사건이 연이어 벌어지면서 실험 또한 중단될 처지에 놓이는데, 빅터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끝내 실험을 이어간다. 결국 제 손으로 피조물을 만드는 데 성공했으나, 완성된 피조물은 창조주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로 충격을 안긴다. 직감적으로 이를 제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 빅터가 그를 공격하지만 괴물은 홀연히 실험실을 떠나버리고, 3년의 세월이 흐른 뒤 애증으로 점철된 괴물의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이처럼 묵직한 이야기로 여러 철학적 질문을 떠올리게 한 작품은 풍성한 음악과 어울려 더 큰 감동을 준다. 왕용범 연출 및 작사, 이성준 작곡가가 함께한 <프랑켄슈타인>은 유독 좋은 명곡이 많이 담긴 뮤지컬로 잘 알려졌다. 그중에서도 글 앞머리에 담았던 ‘단 하나의 미래’, ‘너의 꿈속에서’, ‘난 괴물’, ‘혼잣말’은 각 캐릭터의 성격과 심리상태를 명확히 드러내면서도 멜로디까지 좋아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위대한 이상의 추락은 안타깝고도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인간의 교만으로부터 비롯된 비극이 남긴 그림자가 채 걷히기도 전, 어둡게 막 내린 무대를 바라볼 때면 온갖 감정이 뒤섞여 묘한 기분이 든다. 특히 후반부 북극 장면은 배우마다 조금씩 전해지는 느낌이 달라 더욱 흥미롭다. 그래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의지를 지닌 인간이기에 가슴 아픈 이야기도 교훈이 된다. 이것이 바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가진 힘이다. <필자소개>최윤영 씨는 인천국제공항 아나운서와 경인방송 라디오 리포터 등 방송 활동과 더불어 문화예술공연 전문 진행자로 다양한 무대에 선 바 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후 공연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기고해 왔고 현재 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보이스과 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최윤영의 Musical Pre:view’ 채널을 운영중이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