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후보(기호 2번)는 "관계 당국에 미지급 된 급여비용을 신속히 지급하도록 강력히 요청할 것"이며 아울러 "지연된 미지급금에 대한 이자규정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올해 의료급여 비용 미지급금이 사상 최대라며 약국가가 불안해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미지급사태로 인해 약국들은 월말 인건비 지급, 제약회사, 도매상 결재를 위해 급히 대출을 받아야 하고, 환자들은 소극적 진료와 조제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동주 후보는 "매년 반복되며 회원들의 경영을 악화시키는 늦장지급의 근본적인 해결 요구 와 함께 피해 약국들에게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