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9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 올해 예산안 5억 9340만원을 심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국가의 주요 현안이 경영압박인 만큼, 서울시약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강좌와 팜페이사업으로 인한 수입창출에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특히 팜페이 사업은 아직까지 이점이나 혜택 등의 인식이 부족하며, 머지않아 서비스를 활성화해 약국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는 약사 권익신장을 위해 방심 없는 회무수행으로 약사들이 약국경영에만 초점을 기울일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회무보고 및 사업활동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제 4회 서울시약사회 봉사상 및 표창패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
△서울시약봉사상=양희익(성동구약사회), 김희숙(광진구약사회), 김진권 (성북구약사회) △표창패=김민희(서울시약사회 주임), 김일용(중랑구약사회 사무국장), 김현정(성북구약사회 과장), 주혜정(양천구약사회 사무국장) △감사패=허현아(약사공론 기자), 윤영진(일간보사 부국장), 한승우(데일리팜 기자), 박정우(동아제약 약국부장), 김기창(보령제약 약국사업부장), 신교원(한미약품 총괄팀장), 김향숙(시립보라매병원 약제과), 조숙정(서울시청 보건정책담당관) △장기근속패=정원태(서울시약사회) △공로패=권태정(서울시약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