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지난 17일 구월동 농협 인천지역본부 강당에서 열린 ‘인천연대 창립 12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인천지역 각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인천연대 우수 지부 활동 순서에서는 계양지부의 롯데 골프장 건설 반대와 계양구의회 규탄시위가 소개됐다.
이어 진행된 공연에서는 중학생이 오카리나를 연주하고, 검정색 치마와 흰 저고리를 걸친 청년 회원들이 북한 유행가 ‘휘파람’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