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아멧 괵선 대표이사가 지난 9일자로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뉴질랜드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
아멧 괵선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사장과 새 업무를 병행할 예정이며, 한국에 주재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화이자 조직을 사업단위(Business Units: BU)로 구조조정 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으로, 현재 전 세계 화이자 조직은 Primary Care, Specialty Care, Oncology, Established products, Emerging Market 및 Animal Health의 6개 사업단위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