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정정반론보도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고충처리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이내
#
비만
#
종근당
검색어:
‘%C3%D6%C0%E7%B0%E6’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
기억력 감퇴는 마지막 신호…치매, 더 이른 단계서 포착한다
사진은 뇌 속 뉴런을 표현한 이미지. ©픽사베이치매를 떠올리면 보통 기억력 감퇴부터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와 임상 흐름은 그보다 앞선 신호에 주목하...
2026-04-01 07:11
한미사이언스, 김상욱 대표이사 선임
한미사이언스는 임기만료에 따른 이동환 대표이사 퇴임으로 김상욱 대표이사로 변경키로 3월 31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변경일은 3월 31일이다.&...
2026-04-01 07:00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한태동 부회장 영입…AI ‘플랫폼 CRO’ 전환 속도
한태동 부회장.©디티앤씨 바이오그룹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연구개발(R&D) 총괄 경험을 갖춘 한태동 부회장을 영입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
2026-04-01 06:01
바이오플러스, E.coli 기반 rH-Collagen 기술 공개
바이오플러스가 3월 31일 킨텍스에서 열린 산업 박람회 ‘CI KOREA 2026’ 세미나에서 자사 핵심 바이오 소재인 재조합 인간 콜라겐 Type II...
2026-04-01 06:00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알츠하이머병, 적극적인 조기진단으로 빠른 치료가 필요전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 수는 2030년에 8천2백만명, 2050년에 1억5천2백만명으...
2026-04-01 06:00
[생활요법] 기억력감퇴 관리를 위한 생활요법
개요 기억력 감퇴(Memory Decline)는 나이가 들면서 또는 특정한 조건으로 인해 기억을 저장하고 회상하는 능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 노화과...
2026-04-01 06:00
749개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중입니다
4월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럽 파킨슨병협회(EPDA)가 협력해 제정한 ‘파킨슨병 인식제고의 달’이다.이와 관련, 전통적으로 파킨슨병 치료제에 대한 ...
2026-04-01 06:00
[식이요법] "자주 '깜빡'한다면 지중해식 식단으로 바꿔보세요 "
우리 주변에는 약속 날짜를 종종 잊는다거나 핸드폰이나 리모컨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하거나 이야기 도중 친구의 이름이나 장소를 떠올리지 못하는 경...
2026-04-01 06:00
기억, 되찾기보다 지키는 시대…‘기억 상실’ 치료 전략 전환
기억력 치료는 ‘회복’이 아닌 ‘질병 진행을 늦추고 더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이미지는 ‘기억력 감퇴’를 AI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
2026-04-01 06:00
FDA, 바이오의약품 홍보 제동…4개사 동시 지적
FDA가 바이오의약품 홍보 자료에 대해 이례적으로 연속적인 문제 제기에 나섰다. FDA의 무제의 편지(Untitled Letter)를 AI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 미국...
2026-04-01 06:00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그래픽. ©약업신문=김홍식 기자대한민국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와 노화로 인한 기...
2026-04-01 06:00
에이테크아이엔씨 "제약 자동화의 한계, '맞춤형 턴키 솔루션'으로 돌파한다"
3월 31일 부터 4월 3일까지 나흘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팩 2026’에 참가한 에이테크아이엔씨 박성덕 대표가 HMI 시스템이 적용된 자사 제품 앞에서 설...
2026-04-01 06:00
[한방요법] 흐릿해지는 기억력, '총명함'을 되찾는 한의학적 해법
“어제 일은 가물가물, 옛날 일은 또렷?” : 뇌의 노화와 치매를 예방하는 한의학적 지혜기억력 감퇴, 피할 수 없는 ‘노화’가 아닌 ‘관리할 수 있는 흐름’유덕...
2026-04-01 06:00
"과잉진료 일부 기관 집중"…건보공단, '회색지대' 진료 정조준
김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관리실 적정진료분석부장이 3월 31일 원주 공단 본사에서 과잉진료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약업신문=전하연 기자건강보험...
2026-04-01 06:00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DRA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현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구글클라우드 김선식 부문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신약개발은 길고...
2026-04-01 06:00
더보기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인기기사
더보기 +
1
오름테라퓨틱 ‘ORM-1153’,AML 광범위 활성•효능•내약성 개선 가능성 확인
2
삼성바이오에피스,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 3상 후속 연구결과 발표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PEOPLE
더보기 +
부음
경기도약사회 송영운 건기식위원장 모친상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에 정재욱 임명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에 윤원일 임명
동정
도우회, 도봉산 등반대회 (4/25)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신약개발 전주기 재설계…가상환자·에이전트 AI로 비용 30% 절감 기대 빅파마·빅테크·AI 바이오텍 3각 구도로 산업 전환 가속화
권혁진 기자
입력 2026-04-01 06:00
수정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KDRA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 현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구글클라우드 김선식 부문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신약개발은 길고, 비싸고, 실패 확률이 높은 구조다. AI가 이 구조를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다.”구글클라우드 김선식 부문장은 3월 3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KOREA PHARM & BIO 2026’ 부대행사 ‘KDRA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전략 포럼’에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한계를 지적하며, 구글이 AI 기반 연구개발(AX)을 통해 산업 전환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김 부문장은 “AI는 신약개발 속도, 비용, 성공률이라는 핵심 변수를 동시에 바꾸고 있다”면서 “연구개발 초기 단계에서 AI가 역할을 수행하면 자본과 인력이 임상 및 상업화 단계로 재배치되고, 이는 결국 더 많은 신약 출시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또한 그는 “과거에는 장수와 노화 극복과 같은 장기적 비전이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실제 질병 치료와 삶의 질 개선으로 초점이 이동하고 있다”며 “AI는 제약바이오 산업을 보다 현실적인 성과 중심 구조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현재 신약개발은 평균 10년 이상, 약 4조원 수준 비용이 소요되며 성공률은 10% 미만에 불과하다.김 부문장은 “기간을 10%만 단축해도 신약개발을 1년 이상 앞당길 수 있고, 비용 역시 수천억원 단위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라며 “성공률을 10%포인트만 높여도 출시 신약 수는 사실상 두 배로 증가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AI 도입이 효율 개선을 넘어 신약개발 패러다임 자체를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실험실 밖으로 나온 R&D…무한 실험실 시대생명과학 분야에서 가장 큰 변화는 연구개발 방식 전환이다. 기존 실험 중심 웨트랩(Wet Lab)에서 데이터·AI 기반 드라이랩(Dry Lab)으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생성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에는 에이전트 AI가 도입되며, 실험 설계·분석·검증이 자동화되는 무한 실험실 개념이 현실화되고 있다.김 부문장은 “과거 연구원 10명이 수행하던 업무를 1명이 AI와 함께 처리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인력 축소가 아니라 더 많은 실험과 더 높은 성공 가능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특히 타깃 발굴과 후보물질 도출 등 초기 단계에서 AI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임상 이전 단계의 속도 개선이 전체 개발 기간 단축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산업적 파급력이 크다는 평가다.AI는 임상시험 설계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가상 대조군(디지털 환자)이다. 기존에는 임상시험에서 대조군 확보를 위해 별도 환자 모집과 관리가 필요했지만, AI 가상 환자를 활용하면 상당 부분 이를 보완할 수 있다.김 부문장은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질환 연구에서 가상 대조군을 적용한 결과, 약 20~30%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면서 “100명이 필요했던 임상 설계를 60~70명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통계적 효과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완전한 대체가 아닌 보완 개념으로, 실제 환자 데이터와 병행 활용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산업 구조 재편…빅파마·빅테크·AI 바이오텍최근 제약바이오 산업은 기존 빅파마 중심에서 벗어나, 빅테크와 AI 기반 바이오텍이 핵심 플레이어로 떠오르고 있다.빅테크는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와 AI 모델을 제공하고, AI 바이오텍은 이를 활용해 신약개발 효율을 극대화한다. 빅파마는 임상과 상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종 단계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김 부문장은 “AI는 신약개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바이오텍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서 “결과적으로 산업 전체 파이프라인이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구글이 풀스택 AI 전략을 기반으로 제약바이오 산업을 공략하고 있다. AI 전용 반도체(TPU), 생성형 AI 모델(제미나이), AI 플랫폼(Vertex AI),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를 모두 보유한 구조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임상, 규제 대응, 상업화까지 전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특히 버텍스 AI(Vertex AI) 내 ‘모델 가든’에는 150개 이상 AI 모델이 탑재돼 있으며, 단백질 구조 예측(AlphaFold), 생명과학 특화 모델 등이 포함된다.제약바이오 산업은 임상, 비임상, 제조 데이터가 각각 분절된 데이터 사일로(data silo)가 대표적인 병목으로 꼽혀왔다. 구글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과 AI를 결합해 이러한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연구개발 의사결정을 자동화·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단순 분석을 넘어 신약 후보 도출부터 공정 최적화, 규제 문서 대응까지 연결되는 전주기 데이터 체계 구축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구글 생명과학 전략도 재정비되고 있다. 딥마인드(DeepMind)는 기초 연구, 아이소모픽 랩스(Isomorphic Labs)는 신약 설계, 칼리코(Calico)는 임상 개발을 담당하며 역할이 분명해지고 있다.김 부문장은 “AI를 제약바이오 산업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려면 인프라,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유기적으로 통합해야 한다”며 “구글은 이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한 구조를 기반으로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친 혁신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포럼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신사업 확대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산업 구조 변화와 국내 기업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KOREA PACK & ICPI WEEK 2026’ 전시회는 4월 3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이어지며, 전시회 구성 전시 ‘KOREA PHARM & BIO 2026(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은 제2전시장 7~8홀에서 진행된다.구글(알파벳) 생명과학 생태계 현황.©구글드라이브, 약업신문=권혁진 기자구글 알파폴드3 소개.©구글드라이브, 약업신문=권혁진 기자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