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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키드산
일진소재산업 제약사업부문은 최근 소아용 정장제인 생생키드산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장내 균총 불균형을 조절하여 배탈, 설사, 변비 등 각종 장내 질환의 원인제거 및 예방에 알맞도록 처방된 것이 특징이다.
또 장내 살아있는 유산균을 공급함으로써 유해균을 억제하고 건강한 장운동을 유도하여 영양분의 소화, 흡수를 증진시키며 장내 이상 발효 및 설사, 변비 등의 장내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도 우수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모유에서 우유로 옮기는 시기는 장의 건강에 특히 주의를 해야 하는데 특히 장내의 올바른 세균균형을 유지해 주는 것은 충분한 영양분의 섭취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0-07-04 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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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케어과립
삼천당제약이 천연물액기스가 함유된 특수영양식품 '디어케어과립'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건식시장에 진출했다.
디어케어과립은 당뇨환자의 식이요법에 필요한 대두식이섬유, 노팔선인장 뿐만 아니라 신체의 저항성을 증진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및 혈당을 감소시키는 식물엑기스가 함유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 상당한 효능·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신약개발에 앞장서겠다는 김상조 사장의 의지로 만들어진 이번 제품이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혈당조절 및 합병증의 예방과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0-07-02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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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피
서울제약은 1일 빈혈의약품인 '아이피캅셀'을 새로이 발매하고 약국시장 개척에 나섰다.
아이피캅셀은 인체내 철저장 단백과 구조가 유사한 polysaccharide iron complex를 주성분으로 하는 철분보급제로 기존의 푸마르산철제제보다 적혈구 증가율이 높아 빈혈 치료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부작용 면에서도 철분제제의 단점인 위장장해가 거의 없어 어린이 및 노인 빈혈 환자에게도 투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철결핍성 빈혈, 실혈성 빈혈, 기생충성 빈혈, 소아빈혈, 식이성 빈혈, 위황성 빈혈, 임신빈혈, 산후 빈혈, 치질 및 소화성 궤양 빈혈 등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0-07-02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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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콜시럽
상아제약(대표·김용희)은 최근 생약제제로 된 진해거담제 트리콜 시럽을 발매했다.
이 제품은 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키고 가래배출을 용이하게 하여 기침, 가래를 억제시킬 뿐만 아니라 기관지 등의 점막에서 항균작용을 나타내므로 감염을 방지하고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지미초와 헤데라엽의 강한 항생작용으로 인해 2차 감염을 방지하고 염증을 신속하게 제거시켜주므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 노인의 천식 등에도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상아제약은 트리콜 시럽이 순수 생약제제로 안전성이 확립된 일반의약품으로서 7월 의약분업 시장에서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0-06-27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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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프만겔
상아제약(대표·강용희)은 바르는 관절염·근육통 치료제 '싸프만겔'을 새로 발매하고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싸프만겔이 케토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하이드로겔 공법으로 제조하여 약물의 흡수를 높이고 끈적임을 줄여 적용하기에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로 관절부위나 밖으로 보이는 노출부위에 남의 눈에 띄지 않게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관절염이 자주 발생하면서도 붙이기 불편한 관절부위에도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00-06-27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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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티액
보령제약(사장·조생현)은 최근 신제형 롤타입 치료제 '엘티액'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엘티액은 주성분인 리도카인 성분이 촉각의 예민성을 감소시켜 조루증에 대한 개선효과를 가진다.
특히 기존 크림제제나 겔제제와는 달리 도포시 약물이 손에 직접 닿지 않으며 원하는 부위에만 적정량이 골고루 분포되며 도포와 동시에 롤에 의해 도포부위를 지속적으로 마사지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제형이 액제여서 타제제에 비해 피부흡수율이 뛰어나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용기자체가 향수용 고급유리로 되어 있어 내용약물의 안전뿐만 아니라 제품의 품위를 높여주고 있다.
한편 보령제약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2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0-06-22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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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숯 칫솔
숯을 칫솔모에 응용한 독특한 칫솔이 개발됐다.
보람제약은 각종 숯 분말을 이용, 구강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참숯 칫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이 칫솔은 치석을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치아와 잇몸, 구강의 건강을 유지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강력한 흡착력으로 구강내 오염물질과 악취를 제거하며 항균·소취에 높은 효과를 지녀 구강내 상쾌함을 오래 지속시켜 준다.
또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구강내 세포활동을 촉진, 세균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해 청결감 유지와 잇몸질환 방지에 뛰어난 효능·효과를 가진다.
한편 이 칫솔의 주성분인 비장탄은 나도밤나무를 원목으로 만든 강도 15도이상의 백탄을 일컫는 고품질의 숯으로 흡착, 탈취, 항균, 건습작용을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m)
2000-06-08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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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eron
한국오가논은 최근 항우울제인 Remeron(mirtazapin)의 임상효과 발표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효능·효과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심포지엄은 26일과 27일 이틀동안 서울, 광주, 제주에서 개최됐으며 네델란드 Utrecht대학의 Herman Westenberg 교수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Herman Westenberg 교수는 이번 임상결과 세로토닌 재흡수 저해제(SSRI) 계열 약물의 임상적 항우울 효과는 3~4주 정도 후에 나타나는 반면 mirtazapin의 경우 효과가 1주이내에 나타났다며 Remeron의 빠른 효과를 강조했다.
Westenberg 교수에 따르면 이는 mirtazapin이 SSRI계열의 약물과는 달리 노아드레날린의 alpha1-adrenoceptor작용에 의해 세로토닌 세포의 firing rate를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alpha 2 autoreceptor를 막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mirtazapin의 임상결과들을 정리한 결과 anciety disorder뿐만 아니라 다른 적응증들 즉 공포증이나 폐쇄강박장애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Mirtazapin은 노아드레날린의 신경전달과 세포토닌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이중 작용으로 뛰어난 항우울 작용과 항불안 작용을 나타내면서, 성기능장애, 불안, 불면, 두통,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우수한 약물로 알려져 있다.(m)
2000-06-08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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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도 안약시리즈
눈이 피로한 원인에 맞춰서 제품을 선택,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약이 출시됐다.
보령제약(회장 김승호)은 8일 보령빌딩에서 세계적인 안과용제 전문회사인 롯도제약과 제휴를 체결하고 롯도 안약발매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는 이번 발매식을 통해 눈의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PAB처방을 한 '뉴보이롯도플러스', 상쾌하고 강한 청량감을 주는 '롯도 지파이', 콘택트렌즈 착용시에도 사용가능한 '롯도 씨 큐브', 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롯도 프로' 등 4가지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롯도 시리즈는 대기오염, 황사현상, 컴퓨터사용 등 눈이 필요한 원인에 따라 가장 적당한 약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전문화된 안약으로 맞춤 안약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제약은 눈을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Health Eye Campagin'을 전개해 기존의 안약 개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m)
2000-06-08 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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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클리닉
중외제약(대표이사 사장·최현직)은 고농축 헤어영양제 '바이오클리닉'을 출시하고 분업을 대비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이오클리닉은 난추출물인 식물성 오일과 비타민 F, 리포졸 등의 주성분이 모발세포대사에 직접 작용함으로써 심하게 손상된 모발과 두피의 밸런스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모발영양 공급과 수분보충을 통해 건강하고 윤기있는 머리결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가격이 저렴해 집에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을 약국경영의 유망품목으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약국 마케팅과 일반고객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m)
2000-06-08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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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비트란
대웅제약은 발매예정인 패취제 '콤비트란'의 홍보를 위해 '폐경기 여성의 건강과 호르몬 요법의 최신지견'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세미나를 진행한 여의도 성모병원의 김장흡 교수는 "여성들의 폐경기 증상 치료는 위장장애나 당뇨, 고혈압, 간기능 장애와 같은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어 요법제의 선택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패취타입의 경우 성인병과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일정량이 지속적으로 투여되기 때문에 흡수율 저하나 장기복용으로 인한 약효감소 문제 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유방암, 자궁내막암, 간기능 손상 환자나 에스트로겐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는 사용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콤비트란'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성분을 복합한 패취제로서 피부자극이나 부착력 등의 문제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먹고 바르는 불편 없이 간편하게 대체요법을 총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m)
2000-06-08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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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로시놀
삼진제약은 2일 올림피아 호텔에서 진경제 '푸로시놀'의 발매기념식을 갖고홍보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프랑스 라퐁사 담당 PM은 "푸로시놀은 부교감신경차단작용에 의한 동공산대, 변비, 구갈 등의 부작용 없이 강한 진경작용을 나타내는 제품"이라며 "이런 이유로 프랑스에서 푸로시놀이 진경제 중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신촌 세브란스 소화기내과 이용찬 교수는 이 제품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처방될 수 있는 제제라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해 국내 진경제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0-06-08 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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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말라리아 안티피브이
세계 최초로 말라리아 항체 진단시약이 개발됐다.
LG화학(대표·성재갑)은 말라리아 감염여부를 진단하는 항체 진단시약 '엘지 말라리아 안티피브이'를 개발, 상품화 했다고 7일 발표했다.
'엘지 말라리아 안티피브이'는 말라리아 감염시 발생하는 항원물질을 유전자 재조합해 만든 것으로서 환자의 혈액에 있는 항체와 결합해 나타나는 반응을 통해 감염여부를 진단한다.
이 제품은 국내 종합병원 임상시험 결과 98%의 정확도를 보였으며 진단시간도 매우 짧아 감염여부를 단시간에 대량으로 진단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LG화학은 이에 따라 시간과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기존의 혈액도말법이나 수입진단시약 판별법보다 효과적으로 말라리아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말라리아 발생지역에서는 감염위험으로 인해 헌혈을 중지해 왔는데 이 제품의 공급으로 국내 혈액 수급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0-06-08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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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스겔
종근당은 최근 새로운 개념의 제산제 '제스겔'을 발매했다.
'제스겔'은 수산화 알루미늄과 탄산마그네슘 혼합 건조젤과 아타풀지트를 함유, 제스겔만의 다양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특히 이 제품은 점액물질의 합성 및 저장을 증가시킴으로써 위세포 자체를 보호하며, 자체의 강한 도포력으로 위벽을 감싸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오렌지향의 개운한 뒷맛으로 기존 제산제에서 느낄 수 있는 텁텁함이나 매스꺼움을 제거했으며 은박재질의 산뜻한 포장이라고 한다.
2000-05-23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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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시아
한국MSD는 9일 '프로페시아'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식약청의 시판허가를 거쳐 병·의원과 약국에서 공급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프로페시아'는 탈모를 발생시키는 직접적 원인인 남성호르몬 DHT를 두피조직 뿐 아니라 혈액내에서도 감소시켜 머리카락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향후 탈모를 예방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임상결과 확인됐다.
미국에서 탈모환자 1879명을 상대로 미국과 기타지역 60여개 연구기관에서 2년간 실시한 임상실험 결과 약 83%의 환자가 탈모증상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수리 부위 탈모환자의 66%, 앞이마 탈모 환자의 42%에게선 모발이 다시 자라는 치료효과를 보였으며 실험에 참여한 환자들은 복용 후 3개월이 되면서부터 탈모의 진행이 느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경희의대 피부과 심우영 부교수는 "남성형 탈모증 환자의 심리학적 측면에 대하여"에서 이미 진행된 탈모증을 갖고 있는 40대, 50대 환자보다 탈모증이 시작되는 연령층의 치료욕구가 훨씬 높으며,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의 대부분이 20대이나 자신의 탈모에 대해 부정확한 지식을 갖고 검증없이 발표되는 대중매체의 영향을 받아 한두달내에 치료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나 치료에 실망하여 곧 새로운 치료법을 찾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심 교수는 환자의 탈모를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자신의 모습에 대해 자신감을 주고 사회생활에서 피해의식을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세대원주의대 피부과 이원수 교수는 "남성형 탈모증에 대한 프로페시아의 효과"에 대해 남성형 탈모증을 가진 환자에게 피나스테리드를 투여하면 두피 및 혈청중의 DHT농도가 각각 60%와 70% 정도 감소하며, 피나스테리드가 두피에서 DHT의 농도를 낮추어주는 데에는 두피에서 제 2형 5α-환원제 억제효과 뿐만 아니라 두피로 공급되는 혈액중의 DHT농도가 동시에 낮아지는 것에도 일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발표했다.
이 교수는 모발성장을 촉진시키는 피나스테리드의 투여는 짧아진 모발성장기를 연장시키고 말기 모낭의 축소를 저해하는 등 모낭에 대한 남성호르몬의 부정적인 효과를 상쇄시키는 결과가 임상시험에서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초의 경구용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는 발모제에서 우려됐던 부작용도 적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페시아의 복용환자와 위약군 모두에서 약 1∼2%의 성욕감퇴 사례가 보고되었고 그 외 발기부전, 사정액 감소 등도 1.5% 미만의 부작용을 보였다.
2000-05-14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