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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콜에스
녹십자(대표 허일섭)는 기존의 코감기약이 지닌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로 지적됐던 졸음, 입마름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했던 부작용을 개선한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 코감기약인 ‘노콜-에스’를 출시했다.
노콜에스는 정신집중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운전자들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2세대 항히스타민인 세티리진(Cetirizine)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는 ‘노콜-에스’는 졸음, 진정작용(무력감) 등 기존 항히스타민제가 갖는 부작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콧물, 재채기, 알러지성 비염 등을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게 개선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코속의 혈관수축작용으로 인한 코막힘을 제거하기 위해 PPA 성분 대신 슈도에페드린을 사용함으로써 심장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이라고 한다.
또한 ‘노콜-에스’는 2중 코팅의 서방형 제제(서서히 방출하여 약물의 효력을 지속시키는 형태)로 되어 있어 12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기 때문에 하루에 2회 복용만으로 24시간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
한편 ‘노콜-에스’는 특수한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신속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한다. 속방층이라 불리는 약물의 겉표면이 먼저 작용하도록 함으로써 복용 후 1시간 안에 신속하게 재채기, 콧물, 코막힘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다음으로 안쪽에 들어있는 특수제작된 셀룰로오스층인 서방층으로부터 슈도에페드린을 서서히 방출하여 약물의 농도를 12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준다는 것.
녹십자 관계자는 “노콜-에스가 기존 코감기약 제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면서도 지속성을 지닌 약효, 그리고 PPA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심장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정신집중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운전자,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코감기약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2004-09-30 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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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트루시톨 SR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커티스 엘 앤드류스)이 과민성방광 전문치료제인 ‘디트루시톨 SR (성분명: L-주석산 톨터로딘)’을 출시한다.
디트루시톨 SR (Detrusitol Sustained Release)은 기존 디트루시톨에 이중 캡슐 구조의 최신 약물전달 시스템을 채택, 하루 한 번 복용으로 약효가 지속되는 새로운 과민성방광 치료제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존 디트루시톨에 비해 요실금 개선 효과가 18% 증가한 반면, 구갈 등의 부작용은 23% 감소해 치료 효과가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한다.
디트루시톨 SR은 불수의적인 방광 수축 강도와 횟수를 줄여 과민성 방광 증상을 빠르게 개선한다고 한다. 기존의 과민성 방광 치료제가 일반적으로 1개월 이상 지나야 최고 치료 효과에 도달하는데 반해, 디트루시톨 SR은 임상결과, 복용 1주일 만에 빈뇨 및 절박뇨에 있어 최고 치료 효과의 72%에 도달했으며 그 효과는 12주 동안 꾸준히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이와 성별, 증상의 종류 및 중증도에 관계없이 모든 환자에 있어 효과적이며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제일병원 비뇨기과 서주태 교수는 “과민성방광을 노화현상의 하나로 간과하거나, 치료법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과민성방광은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며 “디트루시톨 SR은 복용이 간편하면서도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고 부작용을 줄여, 과민성방광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디트루시톨SR은 국내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처방 1위의 과민성 방광 전문 치료제인 디트루시톨을 한층 더 개선한 제품인만큼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환자와 의사 대상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과민성 방광 치료와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과민성방광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소비자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의학 지견을 소개하는 심포지움 및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과민성 방광 치료를 돕는 환자 대상의 프로그램을 곧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디트루시톨SR 출시를 맞아 전문의를 대상으로 과민성 방광 치료의 최신 지견을 소개하는 전국 심포지움을 10월 한달간 실시할 예정이다
디트루시톨은 1998년에 출시되어 16개국에서 32개의 허가 임상 등 가장 많이 연구된 과민성 방광 치료제로서 현재까지 5백 만 명 이상의 환자가 복용했다.
2004-09-21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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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밀정
아주약품(대표 김중길)은 인슐린-비의존성 당뇨병 치료제인 아라밀정을 발매했다.
아라밀정은 설포닐우레아계인 글리메피리드제제로 췌장의 베타 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증강시키고 인슐린 수용체의 감수성과 수를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이중 작용을 지닌 혈당강하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라밀정은 타 설포닐우레아계 약물과는 달리 인슐린 및 메트폴민과 병용투여가 가능하며 심혈관계 부작용 및 체중 증가의 부작용이 적고 약효지속시간이 길어 하루 한번 투여로 환자의 복약순응도가 좋다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고 한다.
아라밀정은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통해 약효 동등성을 인정받았으며 전 공정을 국산 기술로 제조, 기존 글리메피리드 제제보다 약가가 20% 이상 저렴하여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을 제품의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금번 발매된 아라밀정뿐만 아니라 향후 형성될 거대 제네릭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으로 정면승부하겠다"고 밝혔다.
2004-09-21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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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카로틴
제니텍은 미국등에서 특허받은 아스타산친을 주성분으로한 항산화제 아스카로틴을 출시했다.
아스카로틴의 주성분인 아스타산친은 비타민E 보다 550~1000배 정도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고 최근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성분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스카로틴의 주성분인 아스타산친은 여러 연구 결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방어, 노화와 관련되는 망막 황반의 퇴화(영구실명의 원인) 개선, 화학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암으로부터 방어, 고밀도 지방단백을 증가시키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한다.
아스타산친의 강력한 활성산소 소거능력과 무독화 특성이 밝혀졌으며 독특한 분자구조 때문에 아스타산친은 유리기에 대한 강력한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작용 또는 무력화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항산화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한다.
2004-09-21 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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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카베베
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최근 어린이 코감기약 시럽인 시노카베베시럽을 새롭게 출시했다.
시노카베베시럽은 기존의 시노카시럽의 대체품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발맞춰 PPA가 함유되지 않은 코감기약 시럽을 발매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시노카베베시럽은 염산메칠에페드린 62.5mg,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 8.3mg, 글리시리진산디칼륨 41.6mg, 무수카페인 31.25mg을 함유하고 있어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에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특히 PPA 대신 염산메칠에페드린을 사용하여 교감신경흥분작용에 의한 우수한 비충혈 제거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물론 항히스타민 성분의 상승효과로 콧물감기 및 알레르기성 비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또한 유아가 코감기에 걸렸을 때 비점막이 쉽게 손상되는데, 감초산에서 추출한 글리시리진산디칼륨이 들어 있어 코감기로 인한 감염부위의 비점막을 보호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생후 3개월 이상의 유아면 복용 가능하도록 안전성을 높였고, 시럽의 점성을 낮추어 기타 시럽제에서 느껴지던 끈적거리는 잔량감을 최소화한 점과 딸기향의 첨가로 맛을 극대화시킨 점은 시노카베베시럽만이 가지는 특장점이라고 한다.
회사관계자는 시노카에이캡슐과 더불어 금번 시노카베베시럽의 출시로 “코감기엔 역시 시노카”라는 소비자인식을 유지,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4-09-16 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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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메릴정
국제약품은 당뇨병치료제 다이메릴정(Glimepiride 2㎎)을 새롭게 출시했다.
다이메릴정은 당뇨병치료제중 가장 큰 매출규모를 가지는 설폰요소계의 3세대 제품으로 췌장에서의 인슐린분비효과와 말초조직에서의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켜주는 2중작용으로 기존의 제품보다 효과적인 혈당강하효과와 안정적인 혈당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다이메릴정(Glimepiride 2㎎)은 췌장이외에서의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킴으로써 췌장에서의 과도한 인슐린분비를 방지하여 저혈당, 체중증가와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1일 1회 복용으로도 24시간동안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당뇨환자의 복용에 따른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국제약품의 다이메릴정(Glimepiride 2㎎)은 생동성시험을 통과한 제품으로 오리지널제품과의 동일한 약효를 확보했으며 보험가는 오리지널제품의 80%선으로 당뇨약품을 평생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또한 경감시켰다고 한다.
국제약품은 고지혈증 치료제인 "리페코정(Simvastatin 20㎎)"을 발매한데 이어 당뇨병치료제인 "다이메릴정(Glimepiride 2㎎)"을 발매, 순환기/내분비내과를 집중 공략하여 주력제품군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인 Thioctic Acid와 고혈압치료제인 Felodipine, Amlodipine을 추가적으로 개발 보강하여 순환기/내분비내과의 Product Mix전략으로 국제약품의 매출을 한단계 향상시킬 계획이다.
2004-09-14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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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라센주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 회장)은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인 태반 성분의 주사제 뷰라센주(자하거엑스)를 출시했다.
뷰라센주는 독자적인 원료제조 공정 및 바이러스 validation,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그간 문제시 되어 왔던 인 태반 제제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를 불식시킨 제품으로서, 기존의 수입제품보다 우수한 품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뷰라센주는 갱년기장애 증상의 개선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허가를 득한 의약품으로서 피부미백 · 노화방지 · 피로회복 · 아토피 · 항 염증작용 · 통증 제거 · 상처치유 촉진 등에도 그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주성분은 1앰플(2ml)당 수용성물질로서 자하거엑스 1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주 2~3회 피하주사 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주사제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전하고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환자는 주사 당일부터 바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무 통화제로서 벤질 알코올이 첨가되어, 주사시에 환자가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또한 광동제약은 인 태반 제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바이러스 감염 방지에 있어 전문업체와 함께 독자적으로 바이러스 사멸 validation을 실시해 안전성의 확보를 최우선 했으며 태반의 수급에서 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사후추적이 가능하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광동제약은 최근 웰빙 열풍 속에 비만치료제인 ‘아디펙스정’에 이어 태반 주사제 ‘뷰라센주’를 출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QOL 의약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4-09-13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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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루메디정
삼천당제약(대표이사 김상조)은 생물학적 동등성시험을 통해 우수한 치료효과가 입증된 글루메디정2mg(글리메피리드) 을 출시했다.
글루메디는 설폰요소계의 가장 큰 부작용인 저혈당 발현율이 낮고, 특히 고위험기인 초기 용량조절 기간 동안의 저혈당 발생 위험을 크게 감소시킨 제품으로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동안 강력한 혈당강하작용을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기관지천식, 기관지경련을 수반하는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및 기타 폐 관련 질환에 유효한 기관지 천식치료제인 밤부콜시럽, 밤부콜정 10mg(염산밤부테롤) 및 진해, 거담 작용 이외에 기관지경련 억제작용으로 기관지 질환에 관련된 증상들에 효과적인 헤라콜시럽(헤데라유동엑스)도 함께 출시했다.
2004-09-09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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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방우황청심원
삼성제약(대표 김원규)은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해 8월 새롭게 마시는-"삼성 원방우황청심원액50ml" 제품을 출시했다.
삼성 원방우황청심원액 50ml는 복용시 거부감이 없게 하기 위하여 특유의 떫은 맛을 L-멘톨로 개선 했으며 복용의 편리성과 속효성을 위해 액제화 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 유사제품과 구별하기 쉽게하기 위해 포장케이스의 지질를 헤어라인 고급지질로 했고 원조 제품의 노화우부분인 녹일 수 없는 성분의 액제화 개발 성공함을 의미로 특수 금속성 분위기를 잘 표현한 우수한 디자인 제품으로 포장, 소비자 식별이 가능토록 간편화했다고 한다.
삼성제약은 새롭게 출시된 마시는-삼성 원방 우황청심원액 제품의 발매기념 및 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듀오백을 판촉물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2004-09-07 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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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리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강문석)이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에 대한 치료 효과가 우수한 당뇨병치료제 글리멜을 발매했다.
글리멜은 췌장의 베타 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증강시키고, 인슐린 수용체의 감수성과 수를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글리메피리드 제제로 동아제약이 자체 합성한 원료를 특허기술로 미립자화 함으로써 글리메피리드 제제의 최대 단점인 난용성 성질을 극복하고 생체이용률을 높인 경구용 당뇨병치료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글리멜은 혈당뿐만 아니라 LDL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농도도 감소시킨다고 한다.
특히 first-phase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 초기부터 고혈당증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반면 저혈당 발생위험이 낮고 심혈관계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작아 당뇨병 치료의 1차 선택약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글리멜은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Type Ⅱ)치료의 1차 선택약으로 단독으로 투여하거나, 인슐린 혹은 메트로포민과 병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글리멜은 작용시간이 길어 1일 1회 복용만으로 충분한 혈당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기존 글리메피리드 제제보다 약가가 20% 이상 저렴해 장기간 투약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고 한다.
2004-09-02 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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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레딘정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글리메피리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글레딘정을 출시했다.
글레딘정은 기존의 1, 2세대 설폰요소계 혈당강하제가 인슐린의 분비 효과에만 의존했던 것과는 달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고 말초에서 인슐린의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이중 작용을 통해 효과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글레딘정은 말초에서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췌장외효과가 더욱 강화되어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억제함으로써 인슐린 저항, 저혈당 등의 위험이 줄어든 안전한 혈당강하제로 알려져 있다.
또한 글레딘정은 심혈관계 상호작용을 극소화하였으며, 기존의 혈당강하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체중증가를 유발하지 않는 등 안전성을 극대화시킨 제제라고 한다.
1일 1회 요법으로 24시간 동안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혈당강하효과를 나타내므로 복용이 간편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삼진제약은 고혈압치료제 케이디핀 지속정과 치매치료제 뉴라세탐정 출시에 이어 당뇨병 치료제 글레딘 정을 출시함으로써 순환기계 약물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주력제품군으로 키워나갈 것이라 밝혔다.
또한 삼진제약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추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글레딘정은 생동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상한가는 정당 276원, 포장단위는 100정이다.
2004-09-02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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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샤리프 60
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염모시간을 기존의 7-8분대에서 60초로 단축시킨 염모제를 개발, 오마샤리프 60의 상품명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60초 염모제 개발은 48년간 염모제 개발에 집중한 결과 그동안의 노하우가 이루어낸 성과라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이다.
60초 `오마샤리프60 칼라크림`은 천연 허브추출물을 함유하여 두피와 모근의 혈행불량, 두피의 거칠음 등 탈모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차단하고 각종 공해물질로 인해 오염된 모발을 청결하게 하므로 모근을 튼튼하게 보강해줄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한다.
특히 빠른 염색에도 불구하고 모발에 신속히 침투하여 두피와의 접촉을 최소화시켜 안전하고 색상이 자연스럽고 오래 유지하며 자극적인 암모니아가 없어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제품은 자연스런 밤색(5호), 자연스런 갈색(6호), 자연스런 흑갈색 (7호) 3가지다
9월부터 홈쇼핑을 통해 염모제 3종과 허브헤어 크리닉 삼푸1종, 허브헤어 토닉1종을 1세트로 39,8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동성제약은 57년 끊이지 않는 염색약 `양귀비`를 비록 70년대 아름다운 갈색∼ 머리 `훼미닌` 염모제로 국내 헤어패션을 주도하였으며 90년대 7-8분대 빠른 염색약 `세븐에이트`개발로 국내 염모제 시장을 이끌어온 동성제약은 2004년 새로운 차원의 초고속 염색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60초 염모제 `오마샤리프60 칼라크림`을 개발하므로 염모제 생산업체의 명성과 염모제 시장을 주도해 가고 있다.
60초 `오마샤리프60 칼라크림`은 천연 허브추출물을 함유하여 두피와 모근의 혈행불량, 두피의 거칠음 등 탈모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차단하고 각종 공해물질로 인해 오염된 모발을 청결하게 하므로 모근을 튼튼하게 보강해줄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특히 빠른 염색에도 불구하고 모발에 신속히 침투하여 두피와의 접촉을 최소화시켜 안전하고 색상이 자연스럽고 오래 유지하며 자극적인 암모니아가 없어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자연스런 밤색(5호), 자연스런 갈색(6호), 자연스런 흑갈색 (7호) 3가지다
9월부터 홈쇼핑을 통해 염모제 3종과 허브헤어 크리닉 삼푸1종, 허브헤어 토닉1종을 1세트로 39,8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2004-09-01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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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펜스탑
티디에스팜제약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뉴펜스탑을 출시했다.
뉴펜스탑 카타플라스마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NASIDs)인 펠비낙(Felbinac)을 유효성분으로 하여 병소 부위에 국소적으로 투여함으로써 경구투여에 따른 위장장애를 최소화 시켰으며 기존 관절염치료제 보다 진통효과가 뛰어나며 부종억제 효과와 예방효과 까지 겸비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이다.
티디에스팜제약 고유의 TDS(Transdermal Delivery System)기술로 개발된 ‘ 뉴펜스탑’ 은 고농도의 약물층 을 함유하고 있어 일정한 속도로 유효성분인 펠비낙을 피하조직 까지 침투하도록 만든 제품이라고 한다.
2004년도에 행해진 삼육대학교 약리학 교실 생체이용률(AUC Area Under the time Curve)시험 결과 뉴펜스탑이 타 제품(일본)에 비해 보다 많은 양이 빠르게 피부에 투과되어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으로 판명되었다고 한다.
뉴펜스탑 카타플라스마는 약물의 피부투과율이 높아 유효성분인 펠비낙이 통증 부위에 신속히 도달, 강력하게 작용함으로써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어깨통증, 건•건초염, 건주위염, 상완골상과염, 근육통, 외상후의 종창•동통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
특히 뉴펜스탑은 플라스타제제에서 나타나는 단점을 보완하여 pH를 약산성으로 유지 시킴으로써 피부가 연약하거나 예민한 환자가 사용할 경우 일어날 수 있는 피부발적, 발진 등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순응도를 높였으며 또한 고함수 기제를 처방하여 수분을 다량 함유(함습도 55%)함으로써 흡열력이 높아 피부냉각 효과가 뛰어 납니다. 또 하나 멘톨 및 박하유를 처방하여 특유의 청량감을 유지하며 냉찜질효과가 까지 줄 수 있다고 한다.
2004-09-01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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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토프로겔
동성제약(사장 이양구)은 바르는 소염 진통제 `케토프로겔`를 발매한다.
케토프로겔은 케토프로펜리신을 주성분으로 제조된 바르는 소염진통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주성분인 케토프로펜리신은 기존의 케토프로펜에 리신염을 결합한 성분으로 케토프로펜의 소수성인 성질과 리신의 친수성인 성질의 조합으로 인해 피부에 도포 하였을 때 케토프로펜제제보다 빠른 흡수율을 나타내며 진통작용도 2배 이상 강하므로 신속하면서도 강력한 진통 소염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케토프로펜리신은 기존의 케토프로펜제제보다 독성이 현저히 낮아 발진, 발적, 자극감, 가려움과 같은 피부부작용이 현저히 개선되었으며 케토프로펜리신은 물에 대한 용해성이 개선되어 피부자극성이 강한 알콜올을 과량사용하지 않고도 제제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피부투과촉진제 및 가용화제등의 기제에 의한 피부자극을 줄였다고 한다.
특히 케토프로겔은 여러 가지 연고 및 크림 제품군을 통하여 입증된 연고, ·겔 제제에 대한 차별화된 노하우(화장품제조기술보유-포쉬에 화장품)를 바탕으로 제조되어 끈적거림이나 번들거림이 적고 옷에 묻어나지 않으며 피부 도포 하였을 때 시원한 느낌을 주어 기분이 좋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2004-08-31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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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리메피리드정
보령제약(대표 김상린)이 당뇨병 치료제인 ‘보령글리메피리드정’(성분명-글리메피리드)’을 발매한다.
‘보령글리메피리드정’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통하여 오리지널 약과의 약효 동등성을 확보한 당뇨병 치료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보령제약의 글리메피리드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원료 합성을 허가 받음으로써 전 생산공정을 국산화해 자체 생산에 성공했으며 생체 내 조건에서의 이용률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특정 결정형의 물질, 제법,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고 한다.
기존의 제법으로 생성되었던 제제는 생체 내 조건인 중성 및 약산성의 조건에서 난용성으로 인해 용출율이 저조하여 체내에서 흡수되는 과정에서 용해가 늦게 일어남으로써 생체 내 이용률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이제품은 특정 결정형 물질의 제조를 통해 중성 및 약산성 조건에서 용해도를 증가시켜 체내 용출율을 극대화함으로써 체내에서의 혈당 조절 능력을 높이는 데 성공하고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고 한다.
보령제약은 제품의 이러한 우수성으로 인해 향후 당뇨병 치료제로서 1차 선택약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활동으로 연간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한독약품의 ‘아마릴정’은 설폰요소제 시장의 1위 품목으로 약 500억원 가량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1일 신약재심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보령제약 ‘보령글리메피리드정’등 33개 의약품이 동시 발매를 준비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04-08-30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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