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근현대 역사 속에 살았던 가족 3대의 이야기 담은 장편 소설.
재미언론인 출신 민병임씨(한국명 이병임)의 자전적 소설 "꿈"이 최근 발간됐다.이 소설은 190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의 지난했던 역사 속에서 살았던 가족 3대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 소설이다.소설의...
2025-03-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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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백우현 박사 「용어 중심의 GMP•제약기술 사전」
새 용어 등 보강 8년만에 개정판, 제약계 최초 전자책으로 발간, 교보문고 등 대형서점서 판매중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바 있는 백우현 박사 저(著) '용어 중심의 GMP 및 제약기술 사전'이 최신용어 등을 추가해 8년 만에 제약업체 최초의 전자책으로 재출간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용어 중심의 GMP•제약기술 사전》의 전자책(이하 제약용어 전자책) 발간에 대해 저자인 백우현 박사는 "첫 발간 이후 8년이 지나는 동안 새로운 용어가 많이 등장했고 책 재고(하드카피)가 소진됨에 따라 독자들의 재발간 요구가 이어져 이번에 전자책(e-book) 형태로 재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제약용어 전자책은 용어들을 개개로 나열하지 않고 동의용어ㆍ유사용어ㆍ대비용어 등을 한데 묶어 편집되었으며 용어와 관련된 절차나 공정을 설명하면서 그 과정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지식을 쉽게, 그리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제약기술이나 GMP에 관련된 유일한 용어사전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편집된 용어사전은 외국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제약용어 전자책에 수록된 용어는 GMP, 제약기술, 연구개발, 임상시험, 안전성, 제조관리, 품질관리 등 제약기술 전반에 걸쳐 영어 약어 844개, 영어 용어 5,983개, 우리말 용어 9,396개 등 총 16,223개가 676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다.약사법을 비롯하여 각종 법규에서 ‘제1조 목적’ 다음에 ‘제2조 용어의 정의’가 들어가는 것을 보더라도 용어를 이해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전차책의 주독자층은 ▲신약의 연구개발, 제약산업과 의약품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인 ▲ 제약회사 사원 교육 ▲제약기술 및 GMP 관련 원서 해독 ▲제약 및 GMP 관련 문서 작성 ▲외국 실사 대비 ▲약학대학 학생, 취업준비생, 제약에 관심있는 기술인 등을 망라하게 된다. 제약용어전자책은 국내 대형서점(교보문고eBOOK / 알라딘eBOOK / 예스24 eBOOK) 등을 통해 판매가 진행중이다.제약용어 전자책의 저자인 백우현 박사는 지난 2011년 제약기술과 GMP 뿐만 아니라 약학과 관련되는 여러 과학 분야의 용어들을 집대성한 《종합•실용 의약용어사전》(2012년에는 개정판 발간,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을 발간한 바 있다. 이 책은 1,672페이지에 걸쳐 총 3만 2,648개의 의약용어가 수록된 국내 유일한 의약용어 사전이다. 한편 백우현 박사는 한국PDA와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을 창립하여 각각 26년과 16년을 회장과 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제약기술•GMP 전문지’ 「팜텍」(계간)을 창간하여 16년을 이어왔다. 또한, 보령제약 생산본부장/중앙연구소장, 종근당 이사,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인하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2025-02-11 10:18 |
약업신문 발간, 제약바이오산업 현황과 한국 제약바이오기업 230여 곳 정보 한 눈에
약업신문은 최근 ‘Pharmaceuticals in Korea’ 2025년판을 출간했다‘Pharmaceuticals in Korea’ 2025년판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현황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비롯한 제약 관련 단체소속 상장/비상장 제약바이오...
2025-02-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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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藥事年鑑(약사연감) 2025년판 발간
1974년 이후 약업신문이 해마다 발간, 4*6배판 양장본 / 총 982P , 약업계 인명록 부록
'藥事年鑑(약사연감) 2025년판'이 최근 발간했다.약업신문은 지난 1974년 이후 해마다 약사연감을 출간해 오고 있다.약사연감은 제약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새로운 시장창출을 선도하고 최종적으로 업계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발간되고 있다.2025년판 藥事年鑑은 △제약/바이오 △행정/제도 △건강기능식품 △해외약업 등 총 4부로 구성 되어 있다. 부록으로 약업계 주요인사 3천여명의 최신 프로필이 포함된 인명록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약사연감 2025년판은 특히 최근 각광받고있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접근과 해석은 물론 최근 연도별 의약품 생산실적과 주요 제약 바이오기업의 경영분석, 신약개발과 임상시험, 의약산업 전반의 최신 통계 자료와 변화된 약사제도 전반에 관한 해설과 전망이 담겨 있다.'2025년판 藥事年鑑'은 제약바이오 의약/의료 산업 전반에 걸쳐 분야별로 명확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각종통계와 분석 자료를 제시하고 있어 경영전략 수립시 구체적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6배판 양장본 / 총 982P / 정가 130,000원.<구입문의 > 02-3270-0114. 약업신문 출판국.
2025-02-03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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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 '위장아, 나 좀 살려줘!' 출간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 '위장아, 나 좀 살려줘!' 출간. ©분당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다룬 지침서 ‘위장아, 나 좀 살려줘!’(국일미디어, 396p)를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염, 위궤양, 위암 등을 유발하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군 발암물질로, 심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같은 대사증후군과 뇌질환 등 다양한 전신 질환과도 깊이 연관돼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한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감염 관리와 제균 치료의 필요성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김나영 교수는 30여 년간 소화기계 질환 분야에서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발견부터 예방, 치료, 최신 연구까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이번 책에 집약했다.김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마샬&워런 연구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이다. 글로벌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다룬 전문가용 교과서를 2016년도에 발간했으며, 이후 스프링거의 요청으로 2024년도 2판을 출판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권위자다.책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위에 정착해 질병을 유발하는 원리를 상세히 설명하며, 내시경 검사, 혈액 검사, 날숨 검사 등 다양한 진단법의 장단점과 제균 치료의 구체적인 방법 및 효과를 다룬다. 또 한국과 동아시아 지역의 높은 감염률에 주목하며, 감염 경로로 지목되는 식문화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제시한다.김나영 교수는 “과거 위염을 유발하는 인자 정도로 여겨지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위암 등 중증 위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대사증후군 등 전신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환자들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감염 진단, 제균 치료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고 설명했다.
2025-01-23 09:05 |
해부학적으로 쉽게 배우는 요가
“요가 동작을 할 때, 호흡, 근육 및 관절 움직임과 관련한 해부구조를 엑스레이 필름 보듯 투영해서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어서 요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려 수행의 밝은 길로 나아가고...
2025-01-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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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구교수, 자전적 에세이 [약창춘추3] 출간
약업신문사 발간, 약학인의 연구실 창(窓)을 통해 본 세상 이야기
심창구교수의 자전적 에세이집 '약창춘추3'가 최근 발간됐다.‘약창춘추(藥窓春秋)’는 저자인 심창구 교수가 지난 2007년 11월 부터 약업신문에 격주로 써온 칼럼의 제목으로 올해로 17년이 지났고 연재 횟수도 400회를 넘어섰다.‘약창춘추’는 '약학인의 연구실 창(窓)을 통해 본 세상 이야기'라는 의미에서 저자가 만든 조어(造語)로 ‘춘추(春秋)’는 옛날 중국의 유명한 역사책임과 동시에 저자가 다녔던 제물포고등학교의 교지(校誌) 이름이기도 하다.심 교수는 앞서 지난 2003년과 2018년에는 그동안 연재한 글들을 2권의 책(‘약창춘추’, ‘약창춘추2’)으로 묶어 낸 바 있다. 이 책에는 약학인이자 교육현장의 교수로서 평생을 지낸온 저자가 세상을 바라본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저자는 이 책 머릿말에서 "약창춘추를 연재하기 시작할 때의 의도는 약학 및 약업계 등 약계(藥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간단한 비평과 함께 기록으로 남기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난관에 봉착했다. 어떤 사안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인데다가 더하여 바른 비평을 첨가한다는 것은 내 능력을 훨씬 넘는 일임을 바로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또한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바른 비평을 할 용기도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저자는 "그래서 ‘약창춘추’는 제목과 달리 잡문雜文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잡문이 더 재미있는데요’라고 격려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다. ‘그래? 그렇다면 잡문의 길을 계속 가볼까?’ 하는 자기합리화 과정을 거치며 400회를 넘기게 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저자는 ‘지금은 피와 땀보다 따듯한 눈물 한방울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라는 고 이어령 선생님의 말씀에 적극 공감한다며 그 선상에서 ‘우리’라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으로 어울려 사는 세상을 소망하고 우리와 다른 사람을 ‘우리’ 밖으로 밀어내지 않고 사랑으로 포용함으로써 자꾸 ‘우리’의 크기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갖고 있다고 피력했다.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가정과 교회, 그리고 약학으로 집약되는 저자의 일생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삶이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삶을 살아오셨다"며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은 마음이 훈훈해질 것이며 삶의 지혜를 풍성하게 얻게 될 것이라고 하며 일독을 권했다.약창춘추3는 제 1장 가정, 제 2장 교회, 제 3장 약학, 제 4장 약학사, 제 5장 소통의 기술, 제 6장 여적(餘滴) 등 6개 주제별로 분류된 총 1백여편이 작품이 실려있다.한편 저자 심창구(沈昌求) 교수는 1948년 경기도 김포에서 출생했다. 서울대 약대 제약학과 졸업(1971년) 후 일본 동경대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1982년)를 받아 1983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대 약대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동안 미국약학회(AAPS), 일본약 물동태학회(JSSX) 및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펠로우로 선정되 었고 한국약제학회장,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한국의약품법규학 회장, 대한약학회 약학사분과학회장 등을 역임하였다.저자는 2023년에는 자랑스러운 서울대약대인상을 받았다. 약물체내속도론, 생물약제학, 약물송달학 등을 저술하였고 ‘새로운 약은 어떻게 창 조되나’ 등의 역서를 펴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100년사'와 '한국약업사'등의 편찬을 주도하였고 2014년부터 '서울대 학교 약학역사관'의 명예관장으로서 역사관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신국판(148*210) / 360p / 정가 18000원/▲ 구입문의 : 약업신문사 출판국 02-3290-0114.
2024-11-25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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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박종철 명예교수 ’동의보감 건강약초 약차 약술’ 출간
동의보감에 수록된 풀 266종과 나무 158종 모두 소개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바이오한약자원학과의 박종철 명예교수(사단법인 천수 산약초연구회 부설연구소장)가 ‘동의보감 건강약초 약차 약술’ 책자를 펴냈다고 밝혔다.이 책자에는 몸에 좋은 건강 약초의 효능과 이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한방 약차, 약술의 제조법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부친인 한승원 소설가의 문학강연회에 등장하는 도라지, 그리고 임진왜란 때 일본 장수가 한국서 가져가 마츠시마 지역에 심어 지금도 자란다는 한국의 매실나무 얘기와 그 효능은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일본 미야자키현 지사가 자신의 얼굴을 캐릭터로 써서 상품 판매도를 높여 놓았다는 건강채소인 신선초와 자연에서 처음으로 성분을 분리하여 그 성분명을 우리말 ’산조인‘으로 붙여놓은 묏대추나무의 여러 약효와 사진도 독자들에게 많은 약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박 교수가 펴 낸 이 책에는 ’동의보감‘에 수록된 약이 되는 풀 266종과 나무 158종 전부를 소개하고 그 식물의 기원과 약초사진을 실은 이 책자는 전문가에게도 귀한 자료로 평가된다.’동의보감‘은 어의 허준 선생이 선조의 명을 받아서 1613년에 25권 25책으로 출판됐으며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최고의 한방 의서다.박종철 교수는 “풍부한 약초 사진과 효능, 약효 해설 등을 담은 이 책이 건강에 관심 많은 분에게 곁에 두고 지낼 수 있는 길잡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세계약초연구원 원장인 박종철 교수는 전남 고흥군 소재 박종철약초전시관 관장도 맡고 있다.
2024-11-07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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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김재송 약사, '약, 바르게 제대로' 출간
복약상담 실제 사례 통해 약 복용의 기본 전달
세브란스병원 김재송 약사가 바른 약 사용을 위한 기본 상식을 다룬 책 '약, 바르게 제대로'를 최근 출간했다.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관리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정리한 책으로 297페이지, 정가는 2만 원이다. 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복약 상담의 실제 사례를 통해 더 올바른 약 복용의 기본을 담고 있다.김재송 약사는 현재 세브란스병원 약무국 약무정보파트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겸임교수다. 대외적으로는 한국병원약사회 홍보이사, 서대문구약사회 병원약사위원장, 서울시약사회 병원약사위원회 위원, 대한약사회 직능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이 책은 병원약사만이 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눈길을 끈다"며 "환자와의 복약 상담을 통해 환자의 문제를 바로잡은 다양한 사례들은 우리가 얼마나 약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거나 약에 대해 잘 몰랐는지 깨닫게 된다"고 추천사를 전했다.윤석준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장도 "대한민국 지식인의 사명 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지성을 발휘해 국민들에게 건강한 도움을 제공하는 일"이라며 "김재송 약사는 이 책을 통해 그 사명을 제대로 실천해내고 있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2024-11-06 23:41 |
의약품품질연구재단 발간.
의약품품질연구재단(회장 전인구)은 최근 '위험 기반 GMP 감사 실시 노하우' 제2판을 발간했다.책자의 구성은 머리말에 이어 1장 감사의 개요, 2장 감사 실시의 포인트, 3장 사례 연구: 원료의약품 GMP에 ...
2024-10-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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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약사 팜웨이, 올해 첫 신간 '잘 되는 약국의 일급비밀'
20년간 10개 약국 경영한 저자가 특급 노하우 전달
약사전문도서 출판 및 도서몰을 운영중인 ㈜참약사·팜웨이에서 신간을 출간했다.'(약국프로, 강약사가 알려주는) 잘 되는 약국의 일급비밀'이라는 책으로, 20년간 10개 약국을 경영한 프로약사이자 약국 개국·경영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저자가 한권의 책으로 담은 약국 경영 특급 노하우이다.이제 막 개국을 준비중인 약사들 뿐만 아니라 아직 약국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서지 않아 고민하는 약사들까지 각자의 상황에서 고민 중인 약국약사들을 위해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세세한 사례들을 담았다.매출로 연결되는 인테리어와 동선, 약국약사가 가져야 할 비즈니스 마인드, 배우면 평생 무기가 될 약국 상담법, 변화하는 약국 환경에 대처하는 자세, 안전하고 수익성 좋은 약국은 어떻게 찾고 개국하는지 등 ‘잘 되는 약국의 일급비밀’을 경영 관점에서 5가지 파트(시크릿)로 풀어냈다.출판사 관계자도 "잘 되는 약국의 일급비밀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고 강조했다.[저자 프로필] 약국 개국·경영 컨설턴트 / 약국 경영 성공코치 / 부자약사코칭협회 대표 / 자기계발 작가 / 약학박사 면역학 전공 / 제약사·약업매체·약국체인·약국플랫폼 등에서 주최하는 다수의 세미나에서 강의 및 코칭.
2024-09-04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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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만학회, 비만 최신 정보 담은 '비만병학' 교과서 출판
WHO, 최근 국제 질병 분류 중 하나로 등록...'비만병' 세계적 비만율 지속적 증가 추세...사망 위험 또한 증가 비만병학...의료계와 학계, 정부에 중요한 자료 제공 기대
1994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이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인류에게 중요한 질병이라고 선언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권고를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비만을 단순히 체형의 문제, 개인의 문제로 간주하기도 하며, 비만병을 유발하는 환경이 늘어나면서 비만 유병률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질환 유병률 역시 증가하고 있다.대한비만학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와 국민건강영양조사 6~9기 자료를 분석해 발간한 2024 비만팩트시트에 따르면, 2022년 비만유병율은 남자 49% 여자 29.24% 로 2013년 (남 39.4%, 여 27%) 와 비교해 증가했으며, 특히 2013년에 비해 2022년 2단계 비만의 유병률은 1.6배, 3단계 비만유병률은 2.6배로 눈에 띄게 늘었다. 성인 복부비만 유병률은 2022년 24.5%, 남자 31.3%, 여자 18.0%이며, 최근 10년간 전체 성인의 복부비만 유병률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비만은 만성질환뿐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암 등으로 인한 사망 위험 또한 높일 수 있다. 2024 비만팩트시트에 따르면 2형 당뇨병 위험은 정상 체중 대비 과체중 및 1단계 비만, 2단계 비만에서 각각 1.6배, 2.5배, 5배 높으며, 3단계 비만에서는 9배 이상 높았다. 모든 연령대에서 비만 단계가 높아질수록 만성 질환 위험도가 증가하고, 특히 20대 및 30대에서 뚜렷한데 심근경색 및 허혈성뇌졸증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도 20~40대 젊은 연령에서 비만 단계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됐다.비만 단계와 암 사망 및 순환계통 사망 위험도는 U자형 관련성을 보였는데, 정상체중보다 과체중 및 1단계 비만에서 0.7배 낮고 저체중 및 3단계 비만에서 각각 2배, 1.6배로 높았다. 특히 3단계 비만 (체질량지수 35 이상)은 정상 체중 대비 암 사망 및 순환계통 사망 위험이 각각 1.6배, 2.4배 높았다. 특히 젊은 연령인 20대에서 1단계, 2단계, 3단계 비만에 따른 순환계통 사망 위험은 정상체중 대비 각각 2배, 3배 및 18배 높았다는 것도 중요한 결과로 젊은 연령대의 비만병을 관리하는 것이 향후 보건정책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점임을 시사한다.모든 암 발생 위험은 20대 및 30대에서 비만 단계가 증가할수록 높아지며, 3단계 비만에서는 갑상선암 (1.8배), 대장암 (1.3배), 간암 (2.2배), 신장암 (3배)의 위험이 특히 증가한다. 유방암은 50대 이상에서 비만 단계가 증가할수록 발생 위험 증가가 두드러졌다.최근 10년간 전체 성인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013년 23.3%에서 2022년 28.6%로 1.2배 증가했으며, 최근 10년간 노인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013년 53.0%에서 2022년 62.0%로 1.2배 증가했다. 특히 남자에서 2013년 42.2%에서 2022년 55.3%로 1.3배 증가하였고, 여자에서는 2013년 61.6%에서 67.4%로 1.1배 증가했다. 향후 비만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비만을 병으로 정의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시사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대한비만학회 박철영 이사장은 “비만은 이제 여러 가지 질병을 불러일으키는 하나의 질환, 즉 병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비만병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조절되기 어렵고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심각한 합병증들을 유발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며, 질환이 생기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만도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세밀한 진찰과 평가, 그리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2024년 9월 대한비만학회는 비만을 단순히 체중, 체형의 문제가 아니라 임상적 관점에서 다양한 건강 지표와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치료, 관리해야 한다는 개념을 도입하고자 「비만병학」이라고 명명한 교과서를 출판할 예정이다.‘비만병학’ 교과서는 기초 과학을 포함한 비만의 다양한 측면에 관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다.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인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ICOMES)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앞으로 의료계와 학계뿐 아니라 정책 결정자들에게 비만병에 관한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비만학회 편집위원장 권혁상 교수는 “비만병학 교과서의 출간을 통해 비만을 질병으로 정의하는 것이 중요함을 명확히 알리고, 이를 통해 비만 환자가 보다 나은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4-08-27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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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강진형 교수, 의학의 새 패러다임 '정밀의료'를 말한다
강진형 종양내과 교수, 신간 서적 '정밀의료 시대가 온다' 출간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 ©서울성모병원 정밀의료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의료가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시대다.우리는 지금 암을 거의 모르고 치료했던 항암화학요법의 시대에서, 암을 조금 알게 된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의 시대를 지나, 유전체 단위로 암을 잘 알게 된 정밀의료 시대에 들어와 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30년 이상 암 환자를 치료해 온 종양내과 강진형 교수는 최근 출간한 ‘정밀의료 시대가 온다’에서 정밀의료가 우리의 삶에 미칠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강 교수는 이 책에서 정밀의료의 혜택, 암 치료의 변화, 제약산업의 혁신, AI의 활용, 그리고 정밀의료의 미래 가능성 등 12가지 주제를 통해 정밀의료의 다양한 측면을 조망한다. 또한, 암 치료를 비롯해 당뇨, 고혈압, 천식, 심부전, 희귀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정밀의료의 적용 가능성을 설명한다.이 책은 정밀의료의 이론적 배경과 실제 사례들을 통해 이 개념이 현대 의료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설명하며, 정밀의료가 직면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제안과 논의도 포함되어 있으며, 최신 연구 결과와 기술적 진보를 반영하여 독자들에게 현재와 미래의 정밀의료 상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 교수는 암 치료와 항암제 개발의 권위자로서, 정밀의료에 대한 그의 통찰은 과학적 데이터와 임상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 독자들에게 정밀의료의 발전 가능성과 그로 인한 의료 환경 변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변화하는 미래 의료 서비스의 모습과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신간 서적 ‘정밀의료 시대가 온다’.
2024-08-21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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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사법' 출간
통곡물, 콩, 채소 위주 한국형 마인드 식사법 소개 “조금만 바꾸면 건강한 식단 가능, 건강 선순환 기대”
저속노화 식사법 책 표지. ©서울아산병원<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등을 출간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저속노화의 중요성을 알려온 정희원 교수가 이번에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노화 예방 식사법에 대한 책을 펴냈다.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가 노화를 연구하며 20여 년 동안 직접 실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발전시킨 ‘한국형 마인드(MIND, Mediterranean-DASH Intervention for Neurodegenerative Delay) 식사법’을 소개하는 <저속노화 식사법-노년내과 의사가 알려주는 기적의 식단 혁명>을 최근 출간했다.‘마인드 식사법’은 채소, 통곡물, 생선 중심의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의 장점만을 합친 식사법이다.붉은 고기, 가공식품, 단순당은 줄이고 현미, 보리 등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과 콩, 채소를 주요 칼로리 및 단백질원으로 하는 이 식사법은 우울감, 집중력 감소 등 뇌 기능 저하를 개선시키는 것에 집중해 설계되었다.마인드 식사법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몸의 부기와 염증을 줄이는 등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높이고 노화를 늦춘다는 사실이 여러 의학적 · 과학적 연구를 통해 밝혀져 있다.미국에서 개발된 마인드 식사법은 서양인 식단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 정희원 교수는 20여 년간 우리나라 식단에 맞게 스스로 실천하고 다듬어 온 한국형 마인드 식사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또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섭취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 잘못된 상식에 대해 바로 잡는다.특히 한국형 마인드 식사법을 바탕으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21가지의 건강 밥상도 소개하며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노화 예방 건강 식단을 찾도록 돕는다.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값 비싼 재료 대신 우리가 평소에 먹는 식단을 조금만 바꾸면 누구나 노화를 늦추는 건강한 식단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며, “이 책을 읽고 시작하는 한 끼의 식사가 건강 선순환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저자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응급실에 실려온 노인 환자가 처방받아 복용하던 약 중 특정 약을 빼자 며칠 만에 멀쩡해지는 모습을 보고 노인의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에서 이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으며, 현재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4-07-29 12:01 |
김명철약사 저, “약국약사 약물공부에 최적화 된 바이블같은 책”
- 약국에서 처방되는 다빈도 약물 중심-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31개 주제 질환 일목요연 정리.- 주요 약물의 약리기전 그림 도표로 설명- 전문약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핵심...
2024-07-02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