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신 박사의 건강한 성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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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약국]  <257> 잘못된 쌍꺼풀 라인, 재수술로 바로잡을 수 있다

    쌍꺼풀 선을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도 아름답고 자연스럽게 만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쌍꺼풀이라고 다 같은 쌍꺼풀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예전에는 쌍꺼풀 수술이 잘못되더라도 다시 고칠 엄두를 내지 ...

    2019-09-11 09:40

    [약사·약국]  <256> 미용 성형은 행복의학이다

    내가 수련의 과정으로 성형외과를 지망할 당시만 해도 1년에 쌍꺼풀 환자는 서너 명 뿐이었다. 큰 규모의 국립 대학병원이라서 심각한 화상이나 교통사고로 입원한 성형 환자가 대부분이었는데 사고로 모습이 ...

    2019-08-28 09:40

    [약사·약국]  <255> 쌍꺼풀 수술로 예뻐지지 않는 눈은 없다.

    진료를 하다보면 쌍꺼풀 수술을 하면 예뻐지겠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쌍꺼풀 수술을 해서 예뻐지지 않는 눈은 없다. 쌍꺼풀이 생기면 눈이 커지고 눈동자가 또렷하게 드러나보이...

    2019-08-14 09:40

    [약사·약국]  <254> 4000년 전부터 시작된 이집트에서의 기적

    ‘얼굴에서 주름을 제거하기 위한 치료법: 테레비 나무의 고무, 왁스, 신선한 아침 오일, 견과류 식물 : 이것을 곱게 갈아서 점액질 액체 위에 놓는다. 이것을 얼굴에 매일 바른다. 그러면 그 효과를 볼 수 있을...

    2019-07-24 09:40

    [약사·약국]  <253> 아름다움은 변한다

    4000년 전 생존했던 고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현재까지도 미의 대명사로 불리 운다. 클레오파트라가 현재에 살고 있어도 그녀는 여전히 미인일까? 클레오파트라는 매부리코와 약간의 주걱턱까지 가지고...

    2019-07-10 09:40

    [약사·약국]  <252> 내겐 너무 아름다운 그녀

    가끔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하늘을 쳐다보곤 한다. 늘 같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늘이지만, 하늘은 단 한번도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블루와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이지만 늘 색다른 모습과 표정으로 보는 ...

    2019-06-26 09:40

    [약사·약국]  <251> 얼굴은 가장 확실한 신분증이다

    우리는 얼굴을 통하여 그 사람을 알게 된다.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는 물론이고 동양인 중에서도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심지어 태국인과 베트남인까지도 대개 알아맞힐 수 있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아느냐고 물...

    2019-06-12 09:40

    [약사·약국]  <250> 옷 벗기는 의사

    성형의 중에 옷을 벗기는 의사가 있다고 한다. 쌍꺼풀 수술 상담을 받으러 온 여자의 옷을 벗겼다는 것이다. 얼핏 들으면 새로운 미투 사건 인가 싶다. 하지만 이건 성추행 사건이 아니다. 성형을 만병통치의 ...

    2019-05-29 09:40

    [약사·약국]  <249> 권유와 만류, 자율과 타율 사이에서

    “대중들은 게으른 여배우를 싫어한다. 성형한 여배우를 보면 성형했다고 지적하고, 여배우가 안 가꾼 얼굴로 나타나면 또 그것으로 비난한다. 여배우라는 자리가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여배우는 자신을 꾸준히 ...

    2019-05-15 09:40

    [약사·약국]  <248> 늘 새로운 얼굴들

    80년대는 노동운동을 많이들 했었다. 가장 극단적 선택인 분신을 시도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런 사람들 중 치료가 끝난 후에도 우울증에 걸리고 마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러나 좀 다른 사람을 알고 있다. 노...

    2019-04-30 09:40

    [약사·약국]  <247> ‘얼굴’이라는 스토리

    나는 신체적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재건성형으로 새 인생을 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성형외과 전문의를 선택했다. 재건성형에서 미용성형으로 전향하면서 한때는 쌍꺼풀수술이나 코를 높여주는 수술로 돈을 번다...

    2019-04-17 09:40

    [약사·약국]  <246> 가장 예쁜 코를 만들어 주세요

    “코를 고치고 싶어요.” 밉지 않은 코였다. 하지만 더 예뻐질 수도 있는 코였다. 예전 같으면 나는 오히려 수술을 하지 말라고 권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미용의학시대다. 성형이란 삶의 과잉이 아니라 ...

    2019-04-03 09:35

    [약사·약국]  <245> 거울 앞에 선 어린 학생에게

    중국 고사에 곡식의 싹을 빨리 자라게 하려고 당겼더니 모두 말라 죽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조장(助長)이라는 한자어가 거기에서 나왔다.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얼굴에 관심이 많다. 초등학생용 화장품이 ...

    2019-03-20 09:40

    [약사·약국]  <244> 얼굴을 사랑하는 법

    참된 표정을 소유했던 한 스님이 있었다. 또 스스로를 '바보'라 칭했던 성직자가 있었다. 지금 나는 예전에 세상을 떠나신 김수환 추기경과 법정 스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한 분은 ‘바보’로, 또 한 분은 ‘무소...

    2019-03-06 09:40

    [약사·약국]  <243> 아직도 살아있는 이름 ‘야매’

    야매라는 말이 성행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살기도 힘들었다. 디자인 그런 건 따지지도 않을 때다. 세상을 지배하는 담론은 더 싸게, 더 오래, 더 튼튼하게였다. 싸고 튼튼하고 오래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

    2019-02-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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