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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오토메이션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큐리오시스는 중국 'Revvity Biomed (Shanghai) Co. Ltd.'와 21억8000만원 규모 콜로니피커 시스템 ODM 공급계약을 23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지역은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계약 기간은 1월 23일부터 2029년 1월 22일 까지 3년이다.
이번 레비티와 계약으로 공급되는 ‘콜로니피커(CPX)’는 레비티의 브랜드명(Hawkeye GPX)으로 출고되지만, 제품 핵심 엔진 및 기술은 모두 큐리오시스 소유다. 시장에 첫 선보이는 바이오파운드리 자동화 신제품임에도 글로벌 기업이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큐리오시스의 R&D 역량이 업계 병목 현상을 해결해 줄 대안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한편 큐리오시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랩오토메이션 시장에서 혁신 제품 개발은 물론 직접 제조와 유통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다. 대표 제품인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셀로거(Celloger®), 합성생물학 시장에 진출한 콜로니피커(CPX®)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큐리오시스는 자동화 장비 개발에 필요한 ‘7대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는 광학, 기구, 전장,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을 100% 내재화하여 신제품을 불과 11개월 만에 상용화해낼 수 있는 개발 능력을 가졌다. 이는 통상 3년에서 5년까지 걸리곤 하는 경쟁사들에 비해 몇 배나 빠른 속도다.

랩오토메이션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큐리오시스는 중국 'Revvity Biomed (Shanghai) Co. Ltd.'와 21억8000만원 규모 콜로니피커 시스템 ODM 공급계약을 23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 지역은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 계약 기간은 1월 23일부터 2029년 1월 22일 까지 3년이다.
이번 레비티와 계약으로 공급되는 ‘콜로니피커(CPX)’는 레비티의 브랜드명(Hawkeye GPX)으로 출고되지만, 제품 핵심 엔진 및 기술은 모두 큐리오시스 소유다. 시장에 첫 선보이는 바이오파운드리 자동화 신제품임에도 글로벌 기업이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큐리오시스의 R&D 역량이 업계 병목 현상을 해결해 줄 대안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한편 큐리오시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랩오토메이션 시장에서 혁신 제품 개발은 물론 직접 제조와 유통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다. 대표 제품인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셀로거(Celloger®), 합성생물학 시장에 진출한 콜로니피커(CPX®)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큐리오시스는 자동화 장비 개발에 필요한 ‘7대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는 광학, 기구, 전장,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을 100% 내재화하여 신제품을 불과 11개월 만에 상용화해낼 수 있는 개발 능력을 가졌다. 이는 통상 3년에서 5년까지 걸리곤 하는 경쟁사들에 비해 몇 배나 빠른 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