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3분기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5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13.5%, 전년동기 대비 28.7%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6.0%, 연결순이익 비중은 86.4%다. 3분기 누적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179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24.4% 감소했다. 지배지분 순이익률은 6.1%, 연결순이익 비중은 86.8%.

지배지분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순이익이다. 지배기업(모회사)의 순이익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등 자회사의 순이익 중 지배기업의 지분율 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이다. 지배지분순이익은 IFRS가 도입되면서 새롭게 생긴 계정과목이다. IFRS는 기업의 회계 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마련해 공표하는 회계 기준이다. 국제회계 기준 또는 국제재무보고 기준이라고도 한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이익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에이피알이다. 2분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규모는 746억원. 전기대비 12.6%, 전년동기 대비(이하 전년비) 366.3% 성장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으로 66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84.5%, 전년비 75.4% 각각 증가했다. 3위는 실리콘투로 584억원을 거둬들였다. 전기비 64.1%, 전년비 95.6% 각각 늘었다.
4위는 파마리서치로 49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3.3%, 전년비 98.1% 각각 증가했다. 5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규모는 373억원. 전기비 49.5%, 전년비 41.3% 각각 성장했다.
6~10위는 휴젤(368억원), 클래시스(330억원), 한국콜마(318억원), 휴메딕스(227억원), LG생활건강(182억원)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이익률(이하 순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케어젠으로 59.4%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111.8%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3.2% 감소한 102억원의 지배지분순이익(이하 순익액)을 올렸다.
2위는휴메딕스로 순익률은 55.4%다. 순익액은 227억원. 전기비 187.1%, 전년비 231.4% 각각 성장했다. 3위는 비올. 50.5%를 기록했다. 순익액은 62억원. 전기비 157.3%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5.2% 감소했다.
4위는 클래시스로 39.8%의 순익률을 기록했다. 순익액은 330억원. 전기비 24.7%, 전년비 100.2% 각각 성장했다. 5위는 바이오비쥬로 36.7%를 기록했다. 순익액은 24억원. 전기비 324.2%, 전년비 77.2% 각각 늘었다.
6~10위는 파마리서치(36.2%), 휴젤(34.8%),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1.5%), 셀바이오휴먼텍(24.2%), 원텍(23.7%)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손실률(이하 순손실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1265.2%를 기록했다.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지배지분순손실액(이하 순손실액)은 70억원이다.
순손실률 2위는 엘앤씨바이오, 순손실률은 228.1%다. 순손실액은 515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3위는 제이준코스메틱. 순손실률은 134.0%. 순손실액은 22억원.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4위는 코스나인으로 순손실률은 111.2%. 순손실액은 15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5위는 에코글로우. 순손실률은 86.7%. 순손실액은 18억원으로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지배지분순손실률 6~10위는 에코바이오메딕스(72.4%), 오가닉티코스메틱(54.1%), 바이오솔루션(41.1%), 에스디생명공학(28.3%), 케이엠제약(23.2%)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전기 대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잇츠한불로 증가율은 3506.0%다.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순익액은 77억원.
2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514.4% 성장했다. 순익액은 75억원. 3위는 바이오비쥬로 324.2% 증가했다. 순익액은 24억원.
4위는 잉글우드랩. 증가율은 283.4%. 순익액은 112억원. 5위는 세회피앤씨. 증가율은 215.1%. 순익액은 8억원.
6~10위는 휴메딕스(187.1%), 클리오(171.4%), 비올(157.3%), 셀바이휴먼텍(117.8%), 케어젠(111.8%)이다.
◇ 2025년 3분기 지배지분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10개사

2025년 3분기 기준 전년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증가율은 4264.4%. 순익액은 75억원.
2위는 잉글우드랩으로 1950.7% 증가했다. 순익액은 112억원. 3위는 토니모리. 426.6% 성장했다. 순익액은 36억원.
4위는 에이피알. 366.3% 늘었다. 순익액은 746억원. 5위는 셀바이오휴먼텍. 269.0% 증가했다. 순익액은 35억원.
6~10위는 한국화장품(251.7%), 휴메딕스(231.4%), 제닉(179.0%), 엔에프씨(175.5%), 청담글로벌(125.6%)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지배지분순이익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이익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으로, 순익액은 2126억원이다. 전년비 67.2% 역성장했다.
2위는 에이피알로 19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197.3% 급증했다. 3위는 LG생활건강으로 1516억원의 순익액을 올렸다. 전년비 44.8% 감소했다.
4위는 실리콘투. 순익액은 1328억원으로, 전년비 49.6% 증가했다. 5위는 파마리서치. 1326억원을 기록, 전년비 80.7% 늘었다.
6~10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1211억원), 휴젤(1023억원), 클래시스(893억원), 한국콜마(800억원), 달바글로벌(586억원)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로 42.3%를 기록했다. 전년비 21.3% 하락했다. 순익액은 176억원이다.
2위는 케어젠으로 순익률은 41.4%다. 전년비 14.2% 역성장했다. 순익액은 234억원. 3위는 클래시스. 순익률은 36.7%. 순익액은 893억원으로 전년비 29.1% 증가했다.
4위는 휴메딕스로 순익률은 35.5%. 순익액은 440억원으로 전년비 57.3% 성장했다. 5위는 파마리서치. 순이익률은 33.7%. 순익액은 1326억원으로 전년비 80.7% 늘었다.
6~10위는 휴젤(33.4%),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2.7%), 원텍(26.2%), 바이오비쥬(22.5%), 네오팜(22.0%)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손실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1090.4%를 기록했다. 전년비 적자지속이다. 순손실액은 174억원이다.
순손실률 2위는코스나인으로 356.4%다. 순손실액은 174억원으로, 적자지속상태다. 3위는 엘앤씨바이오로 순손실률은 107.9%. 순손실액은 656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4위는에스바이오메딕스로 순손실률은 60.9%. 순손실액은 76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5위는 제이준코스메틱. 순손실률은 59.8%. 순손실액은 32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순손실률 6~10위는 오가닉코스메틱(55.6%), 바이오솔루션(48.5%), 디와이디(47.2%), 에코글로우(32.3%), 동성제약(29.3%)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증가율은 2318.2%. 순익액은 586억원.
2위는 제닉으로 532.6% 증가했다. 순익액은 128억원. 3위는 원익으로 276.7% 성장했다. 순익액은 113억원.
4위는 아스테라시스로 218.6% 늘었다. 순익액은 54억원. 5위는 에이피알. 197.3% 증가했다. 순익액은 1909억원.
6~10위는 제로투세븐(175.6%), 셀바이오휴먼텍(169.3%), 코디(159.0%), 원텍(91.2%), 파마리서치(80.7%)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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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코스메틱 뷰티 기업 90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1개사)의 3분기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5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13.5%, 전년동기 대비 28.7%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6.0%, 연결순이익 비중은 86.4%다. 3분기 누적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179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24.4% 감소했다. 지배지분 순이익률은 6.1%, 연결순이익 비중은 86.8%.

지배지분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순이익이다. 지배기업(모회사)의 순이익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등 자회사의 순이익 중 지배기업의 지분율 만큼에 해당하는 순이익을 더한 것이다. 지배지분순이익은 IFRS가 도입되면서 새롭게 생긴 계정과목이다. IFRS는 기업의 회계 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회계기준위원회에서 마련해 공표하는 회계 기준이다. 국제회계 기준 또는 국제재무보고 기준이라고도 한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이익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에이피알이다. 2분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규모는 746억원. 전기대비 12.6%, 전년동기 대비(이하 전년비) 366.3% 성장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으로 66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84.5%, 전년비 75.4% 각각 증가했다. 3위는 실리콘투로 584억원을 거둬들였다. 전기비 64.1%, 전년비 95.6% 각각 늘었다.
4위는 파마리서치로 490억원을 기록했다. 전기비 3.3%, 전년비 98.1% 각각 증가했다. 5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규모는 373억원. 전기비 49.5%, 전년비 41.3% 각각 성장했다.
6~10위는 휴젤(368억원), 클래시스(330억원), 한국콜마(318억원), 휴메딕스(227억원), LG생활건강(182억원)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이익률(이하 순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케어젠으로 59.4%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111.8%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3.2% 감소한 102억원의 지배지분순이익(이하 순익액)을 올렸다.
2위는휴메딕스로 순익률은 55.4%다. 순익액은 227억원. 전기비 187.1%, 전년비 231.4% 각각 성장했다. 3위는 비올. 50.5%를 기록했다. 순익액은 62억원. 전기비 157.3% 증가했으나, 전년동기보다는 15.2% 감소했다.
4위는 클래시스로 39.8%의 순익률을 기록했다. 순익액은 330억원. 전기비 24.7%, 전년비 100.2% 각각 성장했다. 5위는 바이오비쥬로 36.7%를 기록했다. 순익액은 24억원. 전기비 324.2%, 전년비 77.2% 각각 늘었다.
6~10위는 파마리서치(36.2%), 휴젤(34.8%),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1.5%), 셀바이오휴먼텍(24.2%), 원텍(23.7%)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지배지분순손실률(이하 순손실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1265.2%를 기록했다.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지배지분순손실액(이하 순손실액)은 70억원이다.
순손실률 2위는 엘앤씨바이오, 순손실률은 228.1%다. 순손실액은 515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3위는 제이준코스메틱. 순손실률은 134.0%. 순손실액은 22억원.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4위는 코스나인으로 순손실률은 111.2%. 순손실액은 15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 대비 적자지속 상태다. 5위는 에코글로우. 순손실률은 86.7%. 순손실액은 18억원으로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으며,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 상태다.
지배지분순손실률 6~10위는 에코바이오메딕스(72.4%), 오가닉티코스메틱(54.1%), 바이오솔루션(41.1%), 에스디생명공학(28.3%), 케이엠제약(23.2%)이다.

2025년 3분기 기준 전기 대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잇츠한불로 증가율은 3506.0%다.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순익액은 77억원.
2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514.4% 성장했다. 순익액은 75억원. 3위는 바이오비쥬로 324.2% 증가했다. 순익액은 24억원.
4위는 잉글우드랩. 증가율은 283.4%. 순익액은 112억원. 5위는 세회피앤씨. 증가율은 215.1%. 순익액은 8억원.
6~10위는 휴메딕스(187.1%), 클리오(171.4%), 비올(157.3%), 셀바이휴먼텍(117.8%), 케어젠(111.8%)이다.
◇ 2025년 3분기 지배지분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10개사

2025년 3분기 기준 전년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씨앤씨인터내셔널이다. 증가율은 4264.4%. 순익액은 75억원.
2위는 잉글우드랩으로 1950.7% 증가했다. 순익액은 112억원. 3위는 토니모리. 426.6% 성장했다. 순익액은 36억원.
4위는 에이피알. 366.3% 늘었다. 순익액은 746억원. 5위는 셀바이오휴먼텍. 269.0% 증가했다. 순익액은 35억원.
6~10위는 한국화장품(251.7%), 휴메딕스(231.4%), 제닉(179.0%), 엔에프씨(175.5%), 청담글로벌(125.6%)이다.
◇ 2025년 3분기 누적 지배지분순이익 상위 10개사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이익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으로, 순익액은 2126억원이다. 전년비 67.2% 역성장했다.
2위는 에이피알로 190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197.3% 급증했다. 3위는 LG생활건강으로 1516억원의 순익액을 올렸다. 전년비 44.8% 감소했다.
4위는 실리콘투. 순익액은 1328억원으로, 전년비 49.6% 증가했다. 5위는 파마리서치. 1326억원을 기록, 전년비 80.7% 늘었다.
6~10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1211억원), 휴젤(1023억원), 클래시스(893억원), 한국콜마(800억원), 달바글로벌(586억원)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로 42.3%를 기록했다. 전년비 21.3% 하락했다. 순익액은 176억원이다.
2위는 케어젠으로 순익률은 41.4%다. 전년비 14.2% 역성장했다. 순익액은 234억원. 3위는 클래시스. 순익률은 36.7%. 순익액은 893억원으로 전년비 29.1% 증가했다.
4위는 휴메딕스로 순익률은 35.5%. 순익액은 440억원으로 전년비 57.3% 성장했다. 5위는 파마리서치. 순이익률은 33.7%. 순익액은 1326억원으로 전년비 80.7% 늘었다.
6~10위는 휴젤(33.4%),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2.7%), 원텍(26.2%), 바이오비쥬(22.5%), 네오팜(22.0%)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지배지분순손실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로 1090.4%를 기록했다. 전년비 적자지속이다. 순손실액은 174억원이다.
순손실률 2위는코스나인으로 356.4%다. 순손실액은 174억원으로, 적자지속상태다. 3위는 엘앤씨바이오로 순손실률은 107.9%. 순손실액은 656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4위는에스바이오메딕스로 순손실률은 60.9%. 순손실액은 76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5위는 제이준코스메틱. 순손실률은 59.8%. 순손실액은 32억원으로 적자지속 상태다.
순손실률 6~10위는 오가닉코스메틱(55.6%), 바이오솔루션(48.5%), 디와이디(47.2%), 에코글로우(32.3%), 동성제약(29.3%)이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비 지배지분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달바글로벌이다. 증가율은 2318.2%. 순익액은 586억원.
2위는 제닉으로 532.6% 증가했다. 순익액은 128억원. 3위는 원익으로 276.7% 성장했다. 순익액은 113억원.
4위는 아스테라시스로 218.6% 늘었다. 순익액은 54억원. 5위는 에이피알. 197.3% 증가했다. 순익액은 1909억원.
6~10위는 제로투세븐(175.6%), 셀바이오휴먼텍(169.3%), 코디(159.0%), 원텍(91.2%), 파마리서치(80.7%)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