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미국 제약협회(PhRMA)는 아스트라제네카社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2일 공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희귀질환 및 기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을 적응증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의 발굴, 개발 및 발매를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연구 중심 제약기업의 한곳이라고 미국 제약협회는 강조했다.
미국 제약협회의 스티븐 J. 어블 회장은 “우리 회원사들이 의료혁신의 최첨단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그들이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위해 진행한 투자에 힘입어 생명을 구해줄 치료제들이 환자들에게 공급되고, 미국에서 수많은 고임금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료상의 커다란 도전요인들에 대응하는 데 오랜 역사를 축적해 온 곳이자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매진해 온 아스트라제네카가 우리 협회에 가입한 것을 환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어블 회장은 설명했다.
어블 회장은 뒤이어 “파스칼 소리오트 회장이 신뢰할 만한 리더의 한사람이어서 우리가 그(소리오트 회장) 뿐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의 조직과 협력해 나가면서 미국의 글로벌 혁신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고, 환자들의 본임부담금을 낮출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미국지사는 델라웨어州의 8번째 대도시 윌밍턴에 둥지를 틀고 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지사는 12개州에 걸쳐 총 17곳의 연구‧개발, 제조 및 발매거점들을 보유한 가운데 총 1만8,400여명의 재직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게다가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지사는 오는 2026년 말까지 연구‧제조 부문에서 자사의 존재감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해 말 현재 미국에서 35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제약협회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회원가입으로 미국의 혁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협회의 도움을 돕고,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면서 높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파스칼 소리오트 회장은 “전례없는 과학진보의 시대에 미국 제약협회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다른 여러 회원사들과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제 우리는 미국에서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면서 우리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미국 내 환자들에게 혁신 치료제들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리오트 회장은 “우리는 미국 제약협회 뿐 아니라 정치권과도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미국이 생물의학 혁신에서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각종 의약품이 이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미국 제약협회 회원사들은 지난 10년 동안 총 8,000억 달러 이상을 신약개발을 위해 투자하면서 총 500만명에 육박하는 고용을 창출해 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염증·혈관·섬유화·세포치료" 신장병 극복 K-바이오 4색 전략 |
| 2 | [한방요법] 멈춰가는 몸속 정수기…만성신부전증, 전신 균형으로 관리 |
| 3 | 큐리언트 아드릭세티닙,MD앤더슨서 ‘개별 환자 IND’ 승인..치료 연속성 확보 |
| 4 | "글로벌 독점 깬다"… K-제약, 만성신부전 시장 '게임 체인저' 부상 |
| 5 | 약사회, '약물운전 예방' 성분 386개 자체 분류…가이드라인 촉구 |
| 6 | 약가 개편 여파에 유통마진 '직격탄'…유통업계, 집단 대응 고심 |
| 7 | 노보 “임상 3상 ‘카그리세마’가 ‘위고비’에 우위” |
| 8 | 큐라클, 반려견 만성신부전 치료제 ‘CP01-R01’ 임상3상 순항 |
| 9 | 이엔셀, 근감소증 환자 'EN001' 임상1/2상 IND 변경승인 신청 |
| 10 | 메디컬에이아이, 네이버 투자 유치...헬스케어 생태계 확장 협력 추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미국 제약협회(PhRMA)는 아스트라제네카社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2일 공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암, 희귀질환 및 기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을 적응증으로 하는 전문의약품의 발굴, 개발 및 발매를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고 있는 연구 중심 제약기업의 한곳이라고 미국 제약협회는 강조했다.
미국 제약협회의 스티븐 J. 어블 회장은 “우리 회원사들이 의료혁신의 최첨단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그들이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위해 진행한 투자에 힘입어 생명을 구해줄 치료제들이 환자들에게 공급되고, 미국에서 수많은 고임금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료상의 커다란 도전요인들에 대응하는 데 오랜 역사를 축적해 온 곳이자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매진해 온 아스트라제네카가 우리 협회에 가입한 것을 환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어블 회장은 설명했다.
어블 회장은 뒤이어 “파스칼 소리오트 회장이 신뢰할 만한 리더의 한사람이어서 우리가 그(소리오트 회장) 뿐 아니라 아스트라제네카의 조직과 협력해 나가면서 미국의 글로벌 혁신 리더십을 한층 더 강화하고, 환자들의 본임부담금을 낮출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미국지사는 델라웨어州의 8번째 대도시 윌밍턴에 둥지를 틀고 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지사는 12개州에 걸쳐 총 17곳의 연구‧개발, 제조 및 발매거점들을 보유한 가운데 총 1만8,400여명의 재직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게다가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지사는 오는 2026년 말까지 연구‧제조 부문에서 자사의 존재감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해 말 현재 미국에서 35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제약협회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회원가입으로 미국의 혁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협회의 도움을 돕고,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면서 높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파스칼 소리오트 회장은 “전례없는 과학진보의 시대에 미국 제약협회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다른 여러 회원사들과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제 우리는 미국에서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면서 우리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미국 내 환자들에게 혁신 치료제들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리오트 회장은 “우리는 미국 제약협회 뿐 아니라 정치권과도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미국이 생물의학 혁신에서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각종 의약품이 이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미국 제약협회 회원사들은 지난 10년 동안 총 8,000억 달러 이상을 신약개발을 위해 투자하면서 총 500만명에 육박하는 고용을 창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