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산업분야 종사자와 관계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지난 28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3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4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 안택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장과 바이오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분야 유공자 시상과 바이오헬스 우수 R&D 및 바이오특화센터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혁신성장, R&D 등 8개 분야에 대해 △산업부장관표창 29점(프리시젼바이오, 하이센스바이오 등) △한국바이오협회장상 9점(프리클리나, 팬젠 등)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 4점(도프, 프로티나 등) △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장상 3점(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등) 등 총 44점을 수여했다.
아울러 동 행사에서는 바이오경제와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및 지역발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바이오경제 얼라이언스 성과(한국바이오협회) △ 치아 상아질의 재생을 유도하는 기능성 펩타이드를 이용한 시린이 치료 원천기술 개발(하이센스바이오) △ 총유기탄소 테스트 및 샘플링용 저농도 인증 바이알 개발(동신관유리공업) △ 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위해성평가 기술과 기준 개발(한국생명공학연구원) △ 우수 바이오특화센터 성과(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 등이다.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바이오 벤처캐피탈 투자의 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도, 국내 바이오 산업은 생산/수출/고용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라며 “이러한 업계의 노력으로 정부는 첨단전략산업으로서 바이오 분야 다음 연도 예산을 올해 대비 증액 책정하여 적극적인 바이오산업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 회장은 “한국바이오협회는 앞으로 혁신 주체 간 가교 역할을 긴밀하게 수행함으로써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벤처플레이그라운드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큐브(바이오 창업 교육) △바이오 스타링크(병원 연계 기업 지원) △골든 시드 챌린지(초기 투자 유치 지원) △스마트 스타트(후기 투자 유치 지원) △상장 지원(한국거래소 연계) 등 전주기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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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산업분야 종사자와 관계자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지난 28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3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4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 안택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장과 바이오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분야 유공자 시상과 바이오헬스 우수 R&D 및 바이오특화센터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혁신성장, R&D 등 8개 분야에 대해 △산업부장관표창 29점(프리시젼바이오, 하이센스바이오 등) △한국바이오협회장상 9점(프리클리나, 팬젠 등)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 4점(도프, 프로티나 등) △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장상 3점(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등) 등 총 44점을 수여했다.
아울러 동 행사에서는 바이오경제와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및 지역발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바이오경제 얼라이언스 성과(한국바이오협회) △ 치아 상아질의 재생을 유도하는 기능성 펩타이드를 이용한 시린이 치료 원천기술 개발(하이센스바이오) △ 총유기탄소 테스트 및 샘플링용 저농도 인증 바이알 개발(동신관유리공업) △ 산업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위해성평가 기술과 기준 개발(한국생명공학연구원) △ 우수 바이오특화센터 성과(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 등이다.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바이오 벤처캐피탈 투자의 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도, 국내 바이오 산업은 생산/수출/고용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라며 “이러한 업계의 노력으로 정부는 첨단전략산업으로서 바이오 분야 다음 연도 예산을 올해 대비 증액 책정하여 적극적인 바이오산업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 회장은 “한국바이오협회는 앞으로 혁신 주체 간 가교 역할을 긴밀하게 수행함으로써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는 벤처플레이그라운드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큐브(바이오 창업 교육) △바이오 스타링크(병원 연계 기업 지원) △골든 시드 챌린지(초기 투자 유치 지원) △스마트 스타트(후기 투자 유치 지원) △상장 지원(한국거래소 연계) 등 전주기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