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산업에 대한 통계 및 기업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바이오산업정보서비스(이하 KBIOIS, Korea Bioindustry Information Service)’를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KBIOIS는 통계청 승인하에 2003년 이래 수행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의 세부결과를 정보이용자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조회 및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바이오산업지표를 추가하여 지역별 및 분야별 인력·투자·매출에 대한 주요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평가데이터(KoDATA)의 기업 DB와 연계해 국내 바이오기업 정보를 제공한 데 더해, 특허 정보를 추가하고 지도형태의 위치정보 기능을 신규 구축, 관심 지역의 기업 분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기관인 나이스디앤비(NICE D&B)의 기업 DB와 연계해 해외 약 4900여 개의 바이오기업 정보조회가 가능하도록 최신화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매월 공표하는 바이오헬스 수출동향 데이터를 반영하여 협회는 시각화 서비스를 신규 제공해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월별 수출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월 발간되는 KBIOIS 브리프를 통해서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산업통계팀 김은희 팀장은 “국내외 바이오산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시의성 있는 신규 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비스화하겠다”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경구용 위고비 출시 효과 '와우!'…먹는 GLP-1 시대 개막 |
| 2 | 세포·유전자치료제 ‘제2의 전성기’ 신호탄 |
| 3 | "입 열었다" 에이비엘 이상훈 대표 “사노피 'ABL301' 우선순위 조정, 성공률 향상 과정일 뿐” |
| 4 | 파멥신 유진산 창업자 “상장폐지 후, 기술기업은 누가 지켜주는가” |
| 5 | HLB, 간암 신약 FDA '클래스2' 본심사 시작…"7월 최종 결정" |
| 6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7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연구개발비 확대…상품·해외매출 증가 |
| 8 | "거짓 정보에 흔들리지 않아"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 ‘ABL301’ 공식입장 발표 |
| 9 | [기고]골목대장을 넘어 글로벌 리더로, “K-Pharma 도약, 지금이 골든타임” |
| 10 | 창고형 약국 확산에…약사들 "이대로는 안 된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산업에 대한 통계 및 기업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바이오산업정보서비스(이하 KBIOIS, Korea Bioindustry Information Service)’를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KBIOIS는 통계청 승인하에 2003년 이래 수행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의 세부결과를 정보이용자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조회 및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바이오산업지표를 추가하여 지역별 및 분야별 인력·투자·매출에 대한 주요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평가데이터(KoDATA)의 기업 DB와 연계해 국내 바이오기업 정보를 제공한 데 더해, 특허 정보를 추가하고 지도형태의 위치정보 기능을 신규 구축, 관심 지역의 기업 분포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기관인 나이스디앤비(NICE D&B)의 기업 DB와 연계해 해외 약 4900여 개의 바이오기업 정보조회가 가능하도록 최신화했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매월 공표하는 바이오헬스 수출동향 데이터를 반영하여 협회는 시각화 서비스를 신규 제공해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월별 수출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월 발간되는 KBIOIS 브리프를 통해서도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산업통계팀 김은희 팀장은 “국내외 바이오산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시의성 있는 신규 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비스화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