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코스피상장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올해 3분기 누적 평균 상품매출 증가율이 모두 큰 폭 증가했다. 매출비 상품매출비는 코스피상장 제약사가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4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증감률은 코스닥제약사가 전년동기대비 11.9% 증가, 코스피상장 제약 9.1%보다 3% 가까이 높았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코스피상장 제약사 36.1%로 코스닥상장 제약사 15.5%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녹삽자엠에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가 '톱5'에 들었다. 에이프로젠제약이 98.2%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도 90%를 넘었다. 영진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9.1%)
매출 대비 비중은 상품매출액 1, 2위 광동제약과 유한양행이 1,2위를 차지했고 한독 JW중외제약도 50%를 넘었다. 녹십자가 '톱5'에 들었다.(평균 37.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알보젠코리아가 유일하게 10%를 넘었고(14.9%p), 광동제약 보령제약은 6%p,영진약품 파미셀은 4%p를 각각 넘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광동제약은 1049억 증가(삼다수, MRO등), 유한양행은 424억 증가( C형간염치료제 '소발디' '하보니' 신규,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증가), 녹십자는 413억 증가(백신제제 341억 증가), 대웅제약은 483억 증가(이상지질혈증치료제 '크레스토' 248억 증가, 위염 위궤영치료제 '넥시움' 66억 증가), 종근당은 '소폭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토라맥정 1억 증가)했다.
알보젠코리아는 225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졸라덱스' '카소덱스' '아리미덱스' 2016.11 개시), 영진약품은 74억 증가(머크 '글루코파지' '글루코파지 XR' '콩코르' 의원급 코마케팅), 유나이티드제약은 7억 증가(국내사 간 판매협업 증가), 보령제약은 258억 증가(아스텔라스 '하루날디' '베시케어', 로슈 '타쎄바' 등 증가, 릴리 코프로모션 확대), 한독은 204억 증가(진단시약 의료기기 100억 증가, 의약품부문 6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78억 증가(쥬가이/ 로슈 ETC 품목 확대), 파미셀은 4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대한뉴팜은 90%를 넘었고 CMG제약과 휴메딕스는 60%를, 신신제약은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1.9%)
매출대비 비중은 녹십자엠에스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를 넘었다. 테라젠이텍스 화일약품 경동제약은 4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신신제약과 대한뉴팜이 1,2위를 차지했고 경남제약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89억 증가(세르비에 '아서틸' 2016.11 개시), 녹십자엠에스는 73억 증가(당뇨상품 78억 증가), 동국제약은 26억 감소, 화일약품은 54억 감소(원료의약품 중개사업 등),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페부레인 4억 증가), 대한뉴팜은 75억 증가(바이오의약품 '큐어스킨', 안면미용 주사제 등)했다.
CMG제약은 15억 증가(병원전용화장품 '비타브리드' 등), 휴메딕스는 13억 증가(계열사, 국내사 간 판매협업), 신신제약은 36억 증가(CJ라이온 OTC),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소폭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20억 증가(ETC 유통사업, 유전체사업 증가), 경남제약은 9억 증가( OTC 8억 감소, ETC 기타 17억 증가)
휴온스는 재상장(2016.5)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오름테라퓨틱, AACR서 CD123 표적 DAC ‘ORM-1153’ 전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
| 2 | “구원투수, 드디어 등판” 네오이뮨텍 임상전문가 '김태경 CEO' 체제 출범 |
| 3 | 제네릭 40% 인하·신속등재 추진…약가개편 두고 '이견' |
| 4 | 경보제약, 아산공장 미국 FDA 현장 실사 통과 |
| 5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FDA 3년 독점권, 임상 설계로 다시 열린다 |
| 6 | [약업분석] 제일약품, 외형 축소에도 영업익 흑자전환… R&D 투자는 450억 ↑ |
| 7 | [직장 문화 탐방] DKSH코리아, "채용·성장·문화 하나로 연결…결국 '사람'이 중심" |
| 8 | AI 진단하고 앱으로 치료한다…전환점 맞은 K-디지털 헬스케어 |
| 9 | [약업분석] 종근당, 지난해 매출 1.69조 '사상 최대'…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과제 남아 |
| 10 | 리센스메디컬, 수요예측 흥행…공모가 1만1000원 확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코스피상장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올해 3분기 누적 평균 상품매출 증가율이 모두 큰 폭 증가했다. 매출비 상품매출비는 코스피상장 제약사가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4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올해 3분기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증감률은 코스닥제약사가 전년동기대비 11.9% 증가, 코스피상장 제약 9.1%보다 3% 가까이 높았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코스피상장 제약사 36.1%로 코스닥상장 제약사 15.5%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경동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녹삽자엠에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가 '톱5'에 들었다. 에이프로젠제약이 98.2%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도 90%를 넘었다. 영진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9.1%)
매출 대비 비중은 상품매출액 1, 2위 광동제약과 유한양행이 1,2위를 차지했고 한독 JW중외제약도 50%를 넘었다. 녹십자가 '톱5'에 들었다.(평균 37.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알보젠코리아가 유일하게 10%를 넘었고(14.9%p), 광동제약 보령제약은 6%p,영진약품 파미셀은 4%p를 각각 넘었다(평균 1.3%p)
제약사별(전년비)=광동제약은 1049억 증가(삼다수, MRO등), 유한양행은 424억 증가( C형간염치료제 '소발디' '하보니' 신규,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증가), 녹십자는 413억 증가(백신제제 341억 증가), 대웅제약은 483억 증가(이상지질혈증치료제 '크레스토' 248억 증가, 위염 위궤영치료제 '넥시움' 66억 증가), 종근당은 '소폭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토라맥정 1억 증가)했다.
알보젠코리아는 225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졸라덱스' '카소덱스' '아리미덱스' 2016.11 개시), 영진약품은 74억 증가(머크 '글루코파지' '글루코파지 XR' '콩코르' 의원급 코마케팅), 유나이티드제약은 7억 증가(국내사 간 판매협업 증가), 보령제약은 258억 증가(아스텔라스 '하루날디' '베시케어', 로슈 '타쎄바' 등 증가, 릴리 코프로모션 확대), 한독은 204억 증가(진단시약 의료기기 100억 증가, 의약품부문 6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78억 증가(쥬가이/ 로슈 ETC 품목 확대), 파미셀은 4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8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대한뉴팜은 90%를 넘었고 CMG제약과 휴메딕스는 60%를, 신신제약은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1.9%)
매출대비 비중은 녹십자엠에스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를 넘었다. 테라젠이텍스 화일약품 경동제약은 4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5.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신신제약과 대한뉴팜이 1,2위를 차지했고 경남제약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89억 증가(세르비에 '아서틸' 2016.11 개시), 녹십자엠에스는 73억 증가(당뇨상품 78억 증가), 동국제약은 26억 감소, 화일약품은 54억 감소(원료의약품 중개사업 등),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페부레인 4억 증가), 대한뉴팜은 75억 증가(바이오의약품 '큐어스킨', 안면미용 주사제 등)했다.
CMG제약은 15억 증가(병원전용화장품 '비타브리드' 등), 휴메딕스는 13억 증가(계열사, 국내사 간 판매협업), 신신제약은 36억 증가(CJ라이온 OTC),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소폭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20억 증가(ETC 유통사업, 유전체사업 증가), 경남제약은 9억 증가( OTC 8억 감소, ETC 기타 17억 증가)
휴온스는 재상장(2016.5)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