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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제약사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마이너스를 가록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5개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9.4% 증가하며 20%에 육박했고,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5.3% 증가하는데 그쳤다.
반면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상장 제약이 0.4%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은 10.2% 감소했다.
1분기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중견제약사들이 선전했다. 한미약품이 35.7%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우리들제약 종근당바이오가 10%를 넘었다. 이연제약 JW중외제약도 '톱5'에 들었다.(평균 0.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1위 유한양행이 30%를 넘기며 '톱'을 차지한 가운데 한독 보령제약 녹십자 현대약품이 10% 이상 증가했다(평균 5.3%)
제약사별(전기비)=한미약품은 615억 증가(기술수출수익 688억 증가, 제넨텍 등 계약금 분할인식 및 마일스톤), 우리들제약은 21억 증가(상품 3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9억 증가(유럽수출 25억 증가), 이연제약은 30억 증가(내수 18억 증가, 수출 1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05억 증가(제품 110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747억 증가(해외사업부문 466억 증가, 약품사업부문 270억 증가), 한독은 138억 증가(진통소염제 '케토톱'군 25억 증가, 당뇨치료제 '테넬리아'군 25억 증가, 사약 의료기기 24억 증가, PNH '솔리리스' 16억 증가), 보령제약은 110억 증가(릴리 췌장암/폐암치료제 '젬자' 26억 증가, 로슈 '타쎄바' , 아스텔라스 '하루날디/베시케어 등 신규도입상품 기여)했다.
광동제약은 전년비 41억 증가(+8.1%, 상품 33억 증가, CMO 등 14억 증가), 대웅제약은 147억 증가(+7.0%, '크레스토' 157억 증가-신규), 녹십자는 296억 증가(혈액제제수출 103억 증가, 혈액제제내수 164억 증가), 현대약품은 32억 증가(애보트 '클래리시드' '블리스텍스 립밤' 등 상품 28억 증가)했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제약사 중 에스티팜만 '톱5'에 든 가운데,화일약품이 유일하게 10%를 넘었다. JW신약 진양제약 CMG제약이 뒤를 이었다(평균 -10.2%)
전년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93.4%로 가장 높았고,진양제약도 80%를 넘었다. 대한뉴팜이 27.8%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4%)
제약사별(전기비)=화일약품은 32억 증가(제품 27억 증가), JW신약은 18억 증가(제품 60억 증가, 상품 42억 감소), 진양제약은 6억 증가(순환계제품 4억 증가), CMG제약은 5억 증가(정제 17억 증가, ODF 12억 감소), 에스티팜은 21억 증가(신약 원료 1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849억 증가(램시마 등 바이오시밀러수출 853억 증가-추정), 진양제약은 47억 증가(제품 43억 증가), 에스티팜은 169억 증가(원료 제품 170억 증가), 휴온스는 144억 증가( '중단영업' 2016 1분기 매출 507억,보툴리눔톡신 CMO 등 견인), 대한뉴팜은 67억 증가(제품 44억 증가, 상품 23억 증가)했다.
동국제약은 107억 증가(제품 82억 증가, 상품 7억 증가, 원료 CMO 등 기타 17억 증가), 안국약품은 22억 증가(소염진통제 3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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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제약사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마이너스를 가록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5개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9.4% 증가하며 20%에 육박했고,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5.3% 증가하는데 그쳤다.
반면 전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상장 제약이 0.4%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은 10.2% 감소했다.
1분기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중견제약사들이 선전했다. 한미약품이 35.7%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우리들제약 종근당바이오가 10%를 넘었다. 이연제약 JW중외제약도 '톱5'에 들었다.(평균 0.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1위 유한양행이 30%를 넘기며 '톱'을 차지한 가운데 한독 보령제약 녹십자 현대약품이 10% 이상 증가했다(평균 5.3%)
제약사별(전기비)=한미약품은 615억 증가(기술수출수익 688억 증가, 제넨텍 등 계약금 분할인식 및 마일스톤), 우리들제약은 21억 증가(상품 3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29억 증가(유럽수출 25억 증가), 이연제약은 30억 증가(내수 18억 증가, 수출 1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05억 증가(제품 110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747억 증가(해외사업부문 466억 증가, 약품사업부문 270억 증가), 한독은 138억 증가(진통소염제 '케토톱'군 25억 증가, 당뇨치료제 '테넬리아'군 25억 증가, 사약 의료기기 24억 증가, PNH '솔리리스' 16억 증가), 보령제약은 110억 증가(릴리 췌장암/폐암치료제 '젬자' 26억 증가, 로슈 '타쎄바' , 아스텔라스 '하루날디/베시케어 등 신규도입상품 기여)했다.
광동제약은 전년비 41억 증가(+8.1%, 상품 33억 증가, CMO 등 14억 증가), 대웅제약은 147억 증가(+7.0%, '크레스토' 157억 증가-신규), 녹십자는 296억 증가(혈액제제수출 103억 증가, 혈액제제내수 164억 증가), 현대약품은 32억 증가(애보트 '클래리시드' '블리스텍스 립밤' 등 상품 28억 증가)했다.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5'제약사 중 에스티팜만 '톱5'에 든 가운데,화일약품이 유일하게 10%를 넘었다. JW신약 진양제약 CMG제약이 뒤를 이었다(평균 -10.2%)
전년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93.4%로 가장 높았고,진양제약도 80%를 넘었다. 대한뉴팜이 27.8%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4%)
제약사별(전기비)=화일약품은 32억 증가(제품 27억 증가), JW신약은 18억 증가(제품 60억 증가, 상품 42억 감소), 진양제약은 6억 증가(순환계제품 4억 증가), CMG제약은 5억 증가(정제 17억 증가, ODF 12억 감소), 에스티팜은 21억 증가(신약 원료 1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849억 증가(램시마 등 바이오시밀러수출 853억 증가-추정), 진양제약은 47억 증가(제품 43억 증가), 에스티팜은 169억 증가(원료 제품 170억 증가), 휴온스는 144억 증가( '중단영업' 2016 1분기 매출 507억,보툴리눔톡신 CMO 등 견인), 대한뉴팜은 67억 증가(제품 44억 증가, 상품 23억 증가)했다.
동국제약은 107억 증가(제품 82억 증가, 상품 7억 증가, 원료 CMO 등 기타 17억 증가), 안국약품은 22억 증가(소염진통제 32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