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약품유통업체들의 지난해 부채비율이 238.5%로 전년 보다 19.0%포인트 줄어들며 재무건전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업체별로는 최저 5.6%에서 최고 196.113.3%까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몇몇 업체들은 부분 자본잠식이나 완전 자본잠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보고한 145개 의약품유통업체 중 완전자본잠식으로 자본총계가 마이너스를 3개사를 제외한 142개사를 대상으로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부채총계가 5조5,980억원으로 전년 보다 7.1%로 늘었지만 자본총계가 15.6% 증가한 2조3,887억원이었다. 이로 인해 평균 부채비율은 19.0%포인트 줄어든 238.5%를 기록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유니온팜이 부채비율 5.6%(전년 대비 -1.2%포인트)로 가장 낮았고, 이어 오송팜이 11.72%(-4.5%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국내 의약품유통업체들의 지난해 부채비율이 238.5%로 전년 보다 19.0%포인트 줄어들며 재무건전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업체별로는 최저 5.6%에서 최고 196.113.3%까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몇몇 업체들은 부분 자본잠식이나 완전 자본잠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보고한 145개 의약품유통업체 중 완전자본잠식으로 자본총계가 마이너스를 3개사를 제외한 142개사를 대상으로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부채총계가 5조5,980억원으로 전년 보다 7.1%로 늘었지만 자본총계가 15.6% 증가한 2조3,887억원이었다. 이로 인해 평균 부채비율은 19.0%포인트 줄어든 238.5%를 기록했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유니온팜이 부채비율 5.6%(전년 대비 -1.2%포인트)로 가장 낮았고, 이어 오송팜이 11.72%(-4.5%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