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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백제약품 회장이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한다. 이와함께 이형철 전 대약부회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옥태석 전 부산시약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김윤광 성애의료재단이사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는다.
복지부(장관 전재희)는 4월7일 제38회 보건의 날 및 제62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단체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2010년 건강정책 소개 및 국민건강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자 217명에 대한 포상을 수여한다.
제38회 보건의 날 행사는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공연행사를 취소하고 시상식과 기념사 그리고 건강정책을 소개하는 주제영상, 홍보대사(사회자 정은아) 인사 순으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시상식에서는 국민훈장 7명,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1명(기관표창 1 포함), 국무총리 표창 14명(기관표창 1 포함), 장관표창 180명 총217명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김윤광 성애의료재단 이사장(89세)이 수상한다.
김윤광원장은 성애의료재단, 광명의료재단을 통한 의료지원사업과 사회복지법인 윤혜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22억여원 출연하여 매년 이자소득액 1억여 원으로 극빈자 의료비지원, 몽골환자의 진료비를 지원한바 있다.
국민훈장 모란장은 김기운 백제약품 대표이사(89세)이 수상한다.
김기운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 현대화 및 전국 규모 유통망 구축 등 의약품 유통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2005년 양은숙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83명에 대해 1억 2,400만원을, 불우노인, 소년소녀가장 진료비 총 4억85백만원을 각각 지원한 공적이 있다.
약사중에서는 이형철 전 대약 부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다. 이형철 부회장은 지난 82년이후 현재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인보사업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왔다.
이 부회장은 충북제천시 오지마을 지원사업과 종로구약사회장 재직시 약가안정과 가격질서 획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의약분업 대비 약국프로그램개발사업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한평생 한센인 관리 사업에 헌신한 조을연 재단법인 티엘엠선교회 이사장(74세)이 수상한다.
조을연 이사장은 70년대에 재단법인 구라선교회 설립, 한센병 퇴치 및 한센인 관리 사업에 투신하여 ‘81.10월 3,935㎡ 규모의 건물을 신축, 한센병 종합의원을 개설운영하고, 71년 2월부터 경북 관내 고령군 등 7개 시군보건소와 3개 정착 농원, 1개 수용소에 월 4회 이동진료로 264,966명의 한센환자를 진료한바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지난 3월 5일 방송인 정은아 (보건의날 행사 사회자)를 건강홍보대사로 위촉하였고 정은아 아나운서는 1년간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건강한 도시 행복한 삶”을 위하여 건강한 환경 조성 및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적 건강관리, 여성과 어린이 건강 강화, 만성질환 사전예방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다같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데 동참하자고 주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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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운 백제약품 회장이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한다. 이와함께 이형철 전 대약부회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옥태석 전 부산시약회장은 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김윤광 성애의료재단이사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는다.
복지부(장관 전재희)는 4월7일 제38회 보건의 날 및 제62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단체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2010년 건강정책 소개 및 국민건강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자 217명에 대한 포상을 수여한다.
제38회 보건의 날 행사는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공연행사를 취소하고 시상식과 기념사 그리고 건강정책을 소개하는 주제영상, 홍보대사(사회자 정은아) 인사 순으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시상식에서는 국민훈장 7명,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1명(기관표창 1 포함), 국무총리 표창 14명(기관표창 1 포함), 장관표창 180명 총217명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한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김윤광 성애의료재단 이사장(89세)이 수상한다.
김윤광원장은 성애의료재단, 광명의료재단을 통한 의료지원사업과 사회복지법인 윤혜복지재단 설립을 통해 22억여원 출연하여 매년 이자소득액 1억여 원으로 극빈자 의료비지원, 몽골환자의 진료비를 지원한바 있다.
국민훈장 모란장은 김기운 백제약품 대표이사(89세)이 수상한다.
김기운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 현대화 및 전국 규모 유통망 구축 등 의약품 유통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2005년 양은숙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83명에 대해 1억 2,400만원을, 불우노인, 소년소녀가장 진료비 총 4억85백만원을 각각 지원한 공적이 있다.
약사중에서는 이형철 전 대약 부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다. 이형철 부회장은 지난 82년이후 현재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인보사업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왔다.
이 부회장은 충북제천시 오지마을 지원사업과 종로구약사회장 재직시 약가안정과 가격질서 획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의약분업 대비 약국프로그램개발사업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한평생 한센인 관리 사업에 헌신한 조을연 재단법인 티엘엠선교회 이사장(74세)이 수상한다.
조을연 이사장은 70년대에 재단법인 구라선교회 설립, 한센병 퇴치 및 한센인 관리 사업에 투신하여 ‘81.10월 3,935㎡ 규모의 건물을 신축, 한센병 종합의원을 개설운영하고, 71년 2월부터 경북 관내 고령군 등 7개 시군보건소와 3개 정착 농원, 1개 수용소에 월 4회 이동진료로 264,966명의 한센환자를 진료한바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지난 3월 5일 방송인 정은아 (보건의날 행사 사회자)를 건강홍보대사로 위촉하였고 정은아 아나운서는 1년간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건강한 도시 행복한 삶”을 위하여 건강한 환경 조성 및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적 건강관리, 여성과 어린이 건강 강화, 만성질환 사전예방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다같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데 동참하자고 주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