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Fenoprofen
*왜 이 약은 처방되는가
- Fenoprofen은 어떤 종류의 관절염이나 다른 질환으로 인한 동통, 발적, 염증, 종창 및 경강직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사용된다.
*언제 사용되는가
- 이 약이 충분한 효과를 나타낼 때까지는 1~2주의 규칙적인 사용이 요망된다.
*어떻게 사용되는가
- Fenoprofen은 경구용 캡슐제이다. 용법란에 1회 복용량이 기재돼 있다. 처방약의 계속 복용여부는 의사나 약사와 상의한다.
*특별한 주의사항은
- Fenoprofen은 환자에 따라서는 정신적 기민성에 영향을 준다. 이 약이 미치는 영향을 알 때까지 차의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조작을 피한다. 위장해가 일어나면 우유나 음식과 같이 복용한다. 의사가 처방한 약만 복용해야 하며 그 이상 복용해서는 안된다.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더 많은 양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한다.
*보존 보관에 필요한 지식은
- 다른 용기에 옮기지 말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복약을 잊었을 경우는
- 생각난 즉시 복용한다. 다음번 복용시간에 생각난 경우에는 예정된 양만 복용한다. 한번에 2회분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어떤 부작용이 있으며 부작용이 나타났을 경우는
- 위장해, 오심, 가슴쓰림 : 우유나 음식과 함께 복용한다.
- 설사, 위통 : 계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한다.
- 피진, 담마진 : 의사와 상의한다.
- 졸리움, 두통, 이명 : 의사와 상의한다.
*그 밖에 어떤 주의가 필요한가
- 의사는 복용된 양을 증량시키거나 감량시키려고 할 것이다. 언제나 정확한 양을 복용하기 위해 약속을 지켜야 한다. 복용을 시작하기 전에 의사에게 비처방약을 포함해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해 보고해야 한다. 위염, 위출혈, 직장출혈, 궤양, 게실염을 앓는 경우에도 보고한다. 임산부나 수유부는 복용시작 전에 의사에게 보고한다. 이 약을 다른 사람에게 복용시켜서는 안된다.
*주요 시판품목
- 페노프론(대웅제약), 노페란200mg캅셀(대한신약), 디페노펜캅셀(대한신약), 바트론정(장우제약), 상아페노프로펜칼슘(상아제약), 영풍페노프로펜칼슘(영풍제약), 트리프론캅셀(삼천리제약), 페프로나(한영제약), 펜디칼캅셀(대화제약), 프로프론(반도제약), 하노프렌(부민제약), 한국유나이티드페노프로펜칼슘(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편집부
199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