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의약품물류조합, 2015년 매출 2조원
중소도매업소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의약품물류협동조합’이 정상적으로 가동할 경우 예상 판매량이 나왔다.
조합 추진위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최초 조합원 대상 도매업자는 60곳, 1년 경과 후에는 90곳 이상으로 예상됐다. 또 2년 및 3년 경과 후 조합원 도매업자수는 매년 평균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류조합 가동시 판매량은 2012년 회원수 60곳에서 월 350억원, 연 2,100억원, 2013년 90곳에서 연 7천억(월 매출 580억)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2014년에는 120곳에서 1조1천억원(월 920억), 전국사업개시(6개권역으로 단계적 구축) 예정인 2015년에는 200곳에서 2조원(월 매출 1,700억), 2016년(수도권: 2권역, 중부 영남 부산 호남)에는 250곳에서 2조5천억(월매출 2,100억), 2017년에는 300곳에서 3조원의 매출이 일 것으로 분석됐다.(월매출 2,500억)
추진위는 고객사 배송 운영 물동량은 2012년 거래처수 5천곳, 아이템수 6천개, 월입고량 3,3000 박스, 월출고량 43,000박스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Box 당 한 판매자의 상품이 공동배송 됨, 이는 동일 상품은 아니나 한 판매자가 취급하는 상품의 상품군은 유사한 것으로 예상)
이권구
2011.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