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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R&D기획,인허가 마케팅 수행기관 선정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의약품제조관리(GMP) 인력양성지원사업”의 “R&D 기획, 인허가 및 기술마케팅 과정(총괄책임자 조헌제)” 수행기관으로 최근 선정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응할 수 있는 의약품의 R&D기획, 인허가, 기술마케팅의 3개 세부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글로벌 신약개발에 필요한 전주기별 전문 인력 교육체계 구축을 통해 제약산업 분야의 혁신활동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강사진은 총 70명, 목표 교육인원은 총 350명이다.
주요 협력기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R&D특허센터, 안소영국제특허법률사무소, 리앤목특허법인, 한국투자파트너스, 인텔렉츄얼디스커버리, KINESIS Pharma, Sughrue Mion PLLC, 일본오츠카제약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혁신성과를 시장가치로 연계시킬 수 있는 전문성과 스킬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 다양한 분야 간 협업과 연계를 유도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인력 양성, 연구개발 등 혁신과정에 동반되는 각종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매니지먼트 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 의약품연구개발 전주기 과정을 리드하고 조율할 수 있는 혁신활동 조율 전문 인력 양성을 도모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권구
2012.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