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확진 7,382명·사망자 51명·격리해제 166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확진자가 하루동안 248명 추가돼 7,372명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24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
특히 격리 해제(완치)의 경우 36명이 추가됐는데, 검사가 지속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총 확진환자는 7,382명이 됐고, 사망 51명, 격리해제 166명, 격리중 7,165명이다.
검사인원 총 18만9,236명 중에서는 17만1,778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7,458명이 검사 진행중이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248명은 대구 190명, 경북 26명, 경기 11명, 서울 10명, 충남 4명, 세종 3명, 광주 2명, 대전·강원·충북 각 1명이다. 부산은 1명이 줄었는데 기존 환자(사망자)의 소관이 부산에서 경북으로 옮겨지면서 수정됐다.
새 확진자를 포함한 지역별 총 확진자는 대구가 5,571명(격리중 5,515명, 격리해제 21명, 사망 35명), 경북 1,107명(1,036/57/14), 경기 152명(129/22/1), 서울 130명(101/29/0), 충남 102명(101/1/0), 부산 96명(86/10/0), 경남 83명(74/9/0), 강원 28명(24/3/1), 울산 24명(23/1/0), 대전 19명(18/1/0), 광주 15명(12/3/0), 인천 9명(7/2/0), 전북 7명(5/2/0), 세종 6명(6/0/0), 전남 4명(4/0/0), 제주 4명(3/1/0)이다.
이승덕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