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지난 4월 12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북약사회 팜페어 및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약사 1298명이 참석했으며, 39개 제약사 및 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해 최신 의약품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연수교육에서는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부작용 보고 활용 및 데이터 분석 방안을 비롯해, 초고령사회에서의 약사 소통 전략, 만성질환 환자 약물관리, 마약류 취급자 준수사항 등 약국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김인학 정책이사는 한약사 문제, 창고형 약국 대응,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약국 현장의 주요 현안을 짚고, 약사 직능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전용근 회장은 “이번 행사는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의약품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 교육과 정책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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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지난 4월 12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북약사회 팜페어 및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약사 1298명이 참석했으며, 39개 제약사 및 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해 최신 의약품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연수교육에서는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부작용 보고 활용 및 데이터 분석 방안을 비롯해, 초고령사회에서의 약사 소통 전략, 만성질환 환자 약물관리, 마약류 취급자 준수사항 등 약국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김인학 정책이사는 한약사 문제, 창고형 약국 대응,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약국 현장의 주요 현안을 짚고, 약사 직능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전용근 회장은 “이번 행사는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의약품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 교육과 정책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약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