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28일 팍실 CR정 6.25㎎의 자진회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주회수의 이유는 12개월 시점의 안전성 시험 결과, 용출성 시험에서 규격을 벗어나는 결과를 얻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자진회수는 2022년 1월부터 9월에 출시된 8로트에 대해 실시된다.
GSK는 ‘해당 제품의 출하처에 대해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출하처에 회수를 실시하는 취지를 통지하는 동시에 적절하게 자주회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6.25㎎정은 12.5㎎ 및 25㎎으로 하던 치료를 중단하거나 종료할 때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약제로, 경시적 용출량을 조절하여 급격하게 혈중농도가 상승하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GSK는 규정시간 용출량이 규격을 벗어났지만 함량 등 다른 시험항목은 규격을 충족한 점에서 유효성 또는 안전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 심각한 건강피해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이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는 건강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3Q누적 자기자본이익률 평균 코스피 2.97%, 코스닥 -13.66% |
| 2 | 이엔셀, EN001 1b상 성공 후 주목받는 이유…"조 단위 시장 여나" |
| 3 |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면역질환 영역 확장 모색 |
| 4 | [기업분석]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3Q 유보율 2975.74% …전년比 66.34%p↑ |
| 5 | 알피바이오,김현선 총괄사장 영입.. 제2 도약 |
| 6 | AI가 여는 신약개발 대전환… 제약바이오 분야 패러다임 혁신 |
| 7 | 의약품 산업, 수출 회복 속 완제 생산 구조 변화·공급 기반 과제 병존 |
| 8 | 한국비엔씨,뇌 BBB투과 GLP/GIP 이중작용 파킨슨 치료제 라이선스아웃 추진 |
| 9 | 네오이뮨텍, JP모건 헬스케어서 NT-I7 기술이전 모색 |
| 10 | K-뷰티, 한-중 해빙 국면 ‘외교 카드’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일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28일 팍실 CR정 6.25㎎의 자진회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주회수의 이유는 12개월 시점의 안전성 시험 결과, 용출성 시험에서 규격을 벗어나는 결과를 얻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자진회수는 2022년 1월부터 9월에 출시된 8로트에 대해 실시된다.
GSK는 ‘해당 제품의 출하처에 대해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출하처에 회수를 실시하는 취지를 통지하는 동시에 적절하게 자주회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6.25㎎정은 12.5㎎ 및 25㎎으로 하던 치료를 중단하거나 종료할 때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약제로, 경시적 용출량을 조절하여 급격하게 혈중농도가 상승하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GSK는 규정시간 용출량이 규격을 벗어났지만 함량 등 다른 시험항목은 규격을 충족한 점에서 유효성 또는 안전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지극히 낮아 심각한 건강피해가 발생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이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는 건강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