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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잉글랜드 동남부 도시 스티브니지(Stevenage)에 92에이커 규모로 들어서 있는 자사의 연구‧개발 시설을 유럽 최대의 생명공학 클러스터 겸 기타 초기단계 생명공학기업들 가운데 한곳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개발 파트너를 공식적으로 물색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16일 공표했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캠퍼스 비전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이 영국 정부,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SBC), 스티브니지 자치위원회 및 로컬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LEP) 등의 기관들과 공동으로 성안한 것이다.
글락소스미스클리안 측은 이날 내놓은 플랜의 일환으로 민간부문 개발기업으로부터 최대 4억 파운드의 신규투자를 유치해 차후 5~10년 동안 새로운 캠퍼스를 건립하고 최대 5,000명선의 고도로 숙련된 인력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33에이커의 토지를 매각키로 했다고 공개했다.
민간 개발기업은 올해 말경 선정하고, 내년에 새로운 캠퍼스에 관한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가 착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토니 우드 의약학‧기술 담당부회장은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영국의 생명공학 부문이 최선의 성과를 도출해 왔던 데다 최근 영국이 야심찬 생명공학 부문 10개년 비전을 공개했다”고 상기시킨 뒤 “우리가 스티브니지에서 실행할 플랜의 목표는 2020년대 말까지 이곳을 의약학 연구의 중심지(top destination) 가운데 한곳으로 발돋움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우리의 비전을 실현해 영국에서 세계적인 차세대 과학자들과 생명공학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 파트너를 찾는 데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토니 우드 부회장은 다짐했다.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스티브니지의 새로운 캠퍼스는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을 유치해 첨단 생명공학 생태계에서 제휴‧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매우 성공적인 세포‧유전자 치료제 캐터펄트(Catapult)와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Catalyst)가 이미 현지에 들어서 있는 데다 약 16억 파운드의 자금을 조성해 성공적인 스타트업 컴퍼니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
이 기구들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포함한 민‧관 협력 지원기구로 설립된 곳들이다.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의 샐리 앤 포사이스 대표는 “스티브니지가 이미 첨단 치료제들의 개발‧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는 생명공학기업들의 둥지(leading location) 가운데 한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우리 기구에 40여 기업들이 들어서 있는 가운데 오늘 공개된 플랜이 이들에게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따라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및 기타 제휴선들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해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캠퍼스의 발전이 더욱 촉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스티브니지 캠퍼스와 인접한 지역에 들어설 새로운 캠퍼스에는 10만 평방미터 규모의 면적에 상용화를 위한 생명공학 연구‧개발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이 보유한 양대 글로벌 R&D 허브의 한곳으로 꼽히는 스티브니지 캠퍼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자들을 고용한 가운데 첨단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곳은 이미 영국 최대이자 세계 3위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클러스터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분야 R&D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스티브니지 자치위원회의 섀런 테일러 의원은 “스티브니지가 세계적인 생명공학 클러스터의 한곳으로 손꼽히고 있는 점에 깊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서 “새로운 생명공학 캠퍼스 조성플랜이 공개된 것은 전폭적으로 환영해 마지 않을 일”이라고 말했다.
테일러 의원은 “이날 발표로 영국의 과학‧기술‧공학 및 수학(STEM)을 주도하고 있는 스티브니지의 지위가 한층 견고해질 것”이라면서 “우리가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품질높은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 보이는 만큼 생명공학 부문과 협력을 지속해 스티브니지를 미래 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한 선도적인 지역으로 자리매김시커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스티브니지에 이미 소재해 있는 기존의 R&D 시설이 이번에 공개된 플랜으로 인해 영향이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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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가 잉글랜드 동남부 도시 스티브니지(Stevenage)에 92에이커 규모로 들어서 있는 자사의 연구‧개발 시설을 유럽 최대의 생명공학 클러스터 겸 기타 초기단계 생명공학기업들 가운데 한곳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개발 파트너를 공식적으로 물색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16일 공표했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캠퍼스 비전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이 영국 정부,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SBC), 스티브니지 자치위원회 및 로컬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LEP) 등의 기관들과 공동으로 성안한 것이다.
글락소스미스클리안 측은 이날 내놓은 플랜의 일환으로 민간부문 개발기업으로부터 최대 4억 파운드의 신규투자를 유치해 차후 5~10년 동안 새로운 캠퍼스를 건립하고 최대 5,000명선의 고도로 숙련된 인력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33에이커의 토지를 매각키로 했다고 공개했다.
민간 개발기업은 올해 말경 선정하고, 내년에 새로운 캠퍼스에 관한 마스터 플랜을 마련하기 위한 절차가 착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토니 우드 의약학‧기술 담당부회장은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영국의 생명공학 부문이 최선의 성과를 도출해 왔던 데다 최근 영국이 야심찬 생명공학 부문 10개년 비전을 공개했다”고 상기시킨 뒤 “우리가 스티브니지에서 실행할 플랜의 목표는 2020년대 말까지 이곳을 의약학 연구의 중심지(top destination) 가운데 한곳으로 발돋움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우리의 비전을 실현해 영국에서 세계적인 차세대 과학자들과 생명공학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 파트너를 찾는 데 전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토니 우드 부회장은 다짐했다.
계획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스티브니지의 새로운 캠퍼스는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을 유치해 첨단 생명공학 생태계에서 제휴‧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매우 성공적인 세포‧유전자 치료제 캐터펄트(Catapult)와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Catalyst)가 이미 현지에 들어서 있는 데다 약 16억 파운드의 자금을 조성해 성공적인 스타트업 컴퍼니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
이 기구들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포함한 민‧관 협력 지원기구로 설립된 곳들이다.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의 샐리 앤 포사이스 대표는 “스티브니지가 이미 첨단 치료제들의 개발‧상용화를 진행하고 있는 생명공학기업들의 둥지(leading location) 가운데 한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우리 기구에 40여 기업들이 들어서 있는 가운데 오늘 공개된 플랜이 이들에게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따라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캐털리스트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및 기타 제휴선들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해 스티브니지 생명공학 캠퍼스의 발전이 더욱 촉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스티브니지 캠퍼스와 인접한 지역에 들어설 새로운 캠퍼스에는 10만 평방미터 규모의 면적에 상용화를 위한 생명공학 연구‧개발 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이 보유한 양대 글로벌 R&D 허브의 한곳으로 꼽히는 스티브니지 캠퍼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자들을 고용한 가운데 첨단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곳은 이미 영국 최대이자 세계 3위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클러스터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세포‧유전자 치료제 분야 R&D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스티브니지 자치위원회의 섀런 테일러 의원은 “스티브니지가 세계적인 생명공학 클러스터의 한곳으로 손꼽히고 있는 점에 깊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서 “새로운 생명공학 캠퍼스 조성플랜이 공개된 것은 전폭적으로 환영해 마지 않을 일”이라고 말했다.
테일러 의원은 “이날 발표로 영국의 과학‧기술‧공학 및 수학(STEM)을 주도하고 있는 스티브니지의 지위가 한층 견고해질 것”이라면서 “우리가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품질높은 신규고용을 창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 보이는 만큼 생명공학 부문과 협력을 지속해 스티브니지를 미래 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한 선도적인 지역으로 자리매김시커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스티브니지에 이미 소재해 있는 기존의 R&D 시설이 이번에 공개된 플랜으로 인해 영향이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