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쿄와약품(共和藥品)을 보유하는 인도제약 루핀은 쿄와약품을 독립계 펀드 유니존 캐피탈에 573억엔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주식양도는 2020년 3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이후 쿄와는 유니존 산하로 들어가 중추신경계 영역의 종합헬스케어 컴퍼니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루핀은 미국과 인도에 투자를 집중하기 위해 쿄와약품을 양도한다고 밝혔다.
쿄와는 1954년 창업되어 제네릭을 중심으로 한 제약사업을 전개해왔다. 일본시장에서도 제네릭 이용이 확대되면서 2007년 루핀 산하로 들어가 글로벌 자본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꾀했다. 중추신경계 영역의 제네릭 톱기업으로서 지위를 확립한 쿄와는 2016년 이후에는 중추신경계 영역의 장기등재품과 신약도 취급하는 등 중추신경계 영역의 스페셜티 제약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 있었다.
쿄와가 현재 취급하는 제품의 일부는 현재 루핀의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다. 루핀은 주식양도 후에도 제휴관계는 지속시켜 제품의 안정공급에는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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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양도는 2020년 3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이후 쿄와는 유니존 산하로 들어가 중추신경계 영역의 종합헬스케어 컴퍼니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루핀은 미국과 인도에 투자를 집중하기 위해 쿄와약품을 양도한다고 밝혔다.
쿄와는 1954년 창업되어 제네릭을 중심으로 한 제약사업을 전개해왔다. 일본시장에서도 제네릭 이용이 확대되면서 2007년 루핀 산하로 들어가 글로벌 자본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꾀했다. 중추신경계 영역의 제네릭 톱기업으로서 지위를 확립한 쿄와는 2016년 이후에는 중추신경계 영역의 장기등재품과 신약도 취급하는 등 중추신경계 영역의 스페셜티 제약으로 발돋움하는 과정에 있었다.
쿄와가 현재 취급하는 제품의 일부는 현재 루핀의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다. 루핀은 주식양도 후에도 제휴관계는 지속시켜 제품의 안정공급에는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