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경 단국대 식품영영학과 교수가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을 수상했다.
대한영양사협회는 지난 11월 10일 태국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 영양사 학술대회에서 문현경 前 대한영양사협회 회장(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DR. Chwang's asian dietetics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은 AFDA 초대회장인 챵리치(Chwang Leh-Chii) 박사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영양 관련 교육과 연구분야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영양사 직종의 발전에 공로가 큰 전문인 1명을 선정해 4년마다 개최하는 아시아영양사대회(ACD)에서 수여하고 있다.
문현경 교수는 다양한 국제 워크숍, 세미나 등에 발표자, 좌장으로 참석해 학술 연구 발표, 최신 식품영양정보의 제공을 통한 식품영양학 발전과 영양전문인으로서 영양사의 전문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양사의 역할 확대를 통한 세계인의 영양상태 개선에 기여하고, AFDA와 ICDA 등 국제회의에 적극 참석해 세계 식품영양 전문인의 네트워크 구성과 정보 교류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임중인 문현경 교수는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을 비롯해 식품·영양 관련 단체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문현경 단국대 식품영영학과 교수가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을 수상했다.
대한영양사협회는 지난 11월 10일 태국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 영양사 학술대회에서 문현경 前 대한영양사협회 회장(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DR. Chwang's asian dietetics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챵리치 아시아 영양사상'은 AFDA 초대회장인 챵리치(Chwang Leh-Chii) 박사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영양 관련 교육과 연구분야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영양사 직종의 발전에 공로가 큰 전문인 1명을 선정해 4년마다 개최하는 아시아영양사대회(ACD)에서 수여하고 있다.
문현경 교수는 다양한 국제 워크숍, 세미나 등에 발표자, 좌장으로 참석해 학술 연구 발표, 최신 식품영양정보의 제공을 통한 식품영양학 발전과 영양전문인으로서 영양사의 전문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양사의 역할 확대를 통한 세계인의 영양상태 개선에 기여하고, AFDA와 ICDA 등 국제회의에 적극 참석해 세계 식품영양 전문인의 네트워크 구성과 정보 교류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재임중인 문현경 교수는 대한영양사협회 회장을 비롯해 식품·영양 관련 단체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