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넥스,세계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 본격 마케팅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 'D-125'의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원인 ㈜마그넥스가 오는 11월 2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차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제방역연맹 총회 및 전시회'에 참가, 국내외 방역산업 종사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125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 및 전시회(FAOPMA)'는 13개 아시아 오세아니아 국제방역연맹 회원국 및 15개 단체가 모두 참여해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국제행사다. 올해는 (사)한국방역협회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의 후원을 받아 ‘기후변화 대응 통합적 방역기술체계 구축’을 주제로 개최한다.
미국 최고 살균소독제 기업 마이크로젠社가 개발한 D-125는 노바티스 등 세계적인 제약회사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하버드대학 외 세계 주요 병원에서 사용 중이고, UN이 국제적인 재난 지역 살균소독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미국환경보호청(EPA) 허가 살균소독제 중 총 142개의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Killing list(세계 최다)를 보유한 제품으로, 지난해 12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에도 총 28개의 Killing list(한국 최다)를 등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D-125로 바닥을 청소하거나 살균하고자 하는 표면을 닦아내면 AIDS,간염, 신종플루, 사스 등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를 즉각적으로 박멸한다.
또 가장 강력한 항생제로도 죽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인 다양한 항생제내성 슈퍼박테리아(MRSA, VRSA, VRE 등) 도 10분 이내에 멸균이 되고, 7일간 상태가 유지된다.
특히 살포기계를 사용할 경우 지자체, 공항, 비행기안, 컨테이너, 항만 등 넓은 공간을 단시간 내에 살균할 수 있다.
마그넥스는 원액인 D-125를 희석해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MD-125'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신영수 이사는 “최근 식약처에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 주의를 발표한 이후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이 있는 병원,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D-125 구매 문의를 많이 해오고 있다”며, “감염 예방 차원에서 집과 사무실 등을 정기적으로 살균 소독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마그넥스는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IDG-ACCEL Funds가 투자해 한국에 2011년 8월에 설립한 회사다. IDG-Capital Partners는 중국 내 1위 미국 투자기관으로, 총 기업가치 1500억불(160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수준의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QQ, 바이두, G-Trip 등 중국기업 350여 개에 투자해 70여개를 나스닥 등에 IPO 시킨 실적을 갖고 있다.
이권구
201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