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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은 GC녹십자의료재단이 지난 2012년부터 1년에 2회씩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랑나눔 행사로, 이날 모은 헌혈증은 백혈병 환우회로 전해져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백혈병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의료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지놈, GCCL의 임직원도 함께 동참했다.
최근 국내 혈액보유량의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증외상환자 관련 혈액 부족으로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환자의 수혈 치료가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헌혈 건수는 2014년 284만건에서 지난해 268만건까지 줄었으며 헌혈자 수 역시 160만명에서 139만명으로 감소했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최근 헌혈자의 수가 감소하여 많은 병원과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인도주의와 박애주의를 바탕으로 많은 나눔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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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은 GC녹십자의료재단이 지난 2012년부터 1년에 2회씩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랑나눔 행사로, 이날 모은 헌혈증은 백혈병 환우회로 전해져 혈액이 절실히 필요한 백혈병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의료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GC녹십자랩셀, GC녹십자지놈, GCCL의 임직원도 함께 동참했다.
최근 국내 혈액보유량의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증외상환자 관련 혈액 부족으로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환자의 수혈 치료가 즉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헌혈 건수는 2014년 284만건에서 지난해 268만건까지 줄었으며 헌혈자 수 역시 160만명에서 139만명으로 감소했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최근 헌혈자의 수가 감소하여 많은 병원과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GC녹십자의료재단은 인도주의와 박애주의를 바탕으로 많은 나눔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