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비쉬, 약국전용 고농축 수분에센스 출시
유럽 1위 약국 전용 화장품업체 '비쉬(VICHY, www.vichy.co.kr)'는 프랑스 비쉬 지방의 떼르말 온천수와 수분 고정 역할을 하는 세린(Serine) 성분이 고농축 함유돼 피부에 24시간 수분을 공급 고정 유지시켜주는 수분 에센스 '떼르말 S 에센스'를 출시했다.
떼르말 S 에센스는 24시간 피부에 촉촉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건조한 피부가 갖는 당김, 붉은 기, 건성 라인의 증상을 완화해 주는 화장품이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피부과 전문의에 의한 임상 테스트를 마쳤고 피부 건조로 인한 나이 흔적 및 트러블을 완화해 준다고 한다.
비쉬측에 따르면 떼르말 S 에센스에 함유된 비쉬 떼르말 온천수는 17세기 로마 시대부터 피부 질병, 소화기, 류마티즘의 치료로 쓰여 온 미네랄이 풍부한 활성수로, 피부의 진정 효과, 자연 방어력 강화 효과가 피부 과학적으로 입증돼 민감성 피부 완화를 위해 피부과 의사들이 권하고 있다.
이와 함께 또 하나의 주요 성분인 세린(Serine)이 천연보습인자의 주요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고정,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비쉬측 설명.
이 회사 관계자는 "부드러운 세럼 타입으로 로션 및 크림 전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떼르말 S 에센스는 수분 뿐 아니라 수분을 잡아주는 세린 성분을 함께 피부에 공급하므로 피부 속에 수분이 오래 지속되게 한다"고 말했다.
용량 30ml,4만8천원.
문의: 080-346-0080
이권구
200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