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제주도약 보건의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제주도약사회 윤한수 자문위원(제주시 화신약국)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했다.
제주도약 윤한수자문위원은 지난 7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3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송선미 회원(제주시 온누리대왕약국)이 김태환 제주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주도약사회 정광은 회장외 임직원, 도내 보건,의료, 위생단체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제주도 주관으로 열린 제5회 보건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에 본회 정광은 회장외 임직원, 제주도약업협의회 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 임직원 등 60여명이 보건의약팀으로 참가하여 배구 1위, 럭비공 차기 1위, 파도타기 2위, 추억의 기마전 2위, 풍선터트리기 게임 3위 등 입상하고 이후 행운상 경품 추첨에서 구주제약 양을하 소장, 영진약품 강성건 소장이 자전거 경품에 당첨되어 수상했다.
가인호
200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