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코오롱 W-store 서울 진출 본격화
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 www.wstore.co.kr)가 지난 달 30일 목동제일점을 오픈하고 서울진출을 본격화에 나섰다.
목동제일점은 오목교역 목동제일병원 건물 1층에, 총 45평의 규모로 위치하게 된다.
이번 목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W-store 베스트셀러 제품 오픈 특가 세일전과 구매금액에 따라 천연물티슈, Bio물통, 고급 3단 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안포 '미오셀' 샘플과 하트모양의 W-store 풍선을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는 등 고객모으기에 힘을 쏟고 있다.
윤명랑 대표약사는 "W-store와 함께 재단장하면서 밝은 분위기로 고객을 맞이 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구색을 통해 일반매약의 매출뿐만 아니라 W-store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약국을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오롱웰케어 손승진 팀장은 "목동제일점은 서울에 오픈한 첫번째 가맹점이다. 그동안 수도권 주요 상권에 거점을 마련해오던 W-store는 이번 목동제일점을 시작으로 서울 주요 도심지에 본격적인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W-store는 지난 해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동, 목동, 일산, 성남, 수원, 부천, 안산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8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감성균
200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