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스토어 영역 확장 따른 대책은?
약국체인업체 관계자, 약사회 주관 간담회 진행
입력 2013.10.08 15:10 수정 2013.10.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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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업체 관계자들이 약사회관에 모였다.
 
온누리약국체인과 코오롱웰케어, 옵티마케어 등 주요 약국체인업체 관계자들은 7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응접실에서 약사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마련한 이 자리는 법인약국 문제를 비롯해 헬스·뷰티 스토어의 영역 확장에 따른 대응책, 약국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 등에 초점을 맞춰 의견을 개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약 없이 운영되는 헬스·뷰티 스토어가 '드럭스토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표준약국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병준·서영준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대표이사와 위드팜 박정관 대표이사, 코오롱웰케어 김경용 대표이사, 리드팜 차명운 부사장, 옵티마케어 김상민 총괄이사, 메디팜 김영철 영업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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