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약사신협, 경남 ‘김해금융센터’ 오픈
부산약사신협 김해금융센터를 오픈하고 지역약국가와 주민에게 한층 다가간다.
약사신협은 28일 오전 12시 경남 김해시 내동에 위치한 ‘부산약사신협 김해금융센터’ 개소식을 거행했다.
박성수 이사장은 “신협은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자산규모 확대를 위해 경남 김해 내동에 제1지점을 개설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신협은 30년간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해 왔으며 올해 목표로 ‘신협의 정체성 정립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출’로 설정하고, ‘초우량 약사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지점설치운영할것이며, 저희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현재 자산 1100억대 달성은 약사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낸 결과로 신협의 새로운 도약과 임직원들의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희망찬 약사신협의 장기 발전에 청신호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경진 경남도약부회장 겸 김해시약사회장은 “약사신협은 그동안 약사를 위해 의약품교품, 약국전산A/S 및 약국전산직원육성교육 등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준 것에 감사하다” 라며 “신협은 약사회를 위하여, 약사회는 신협을 위해 서로 노력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옥(약사)신협중앙회 이사 겸 남천천신협이사장, 최송홍 부산신협협의회장, 남기탁 전 이사장, 김경진 김해시약사회장, 최종석김해시약부회장, 배신자부산시약부회장, 최정신 부산시여약사회장, 성문경 복산약품대표 등의 외부인사와 주원식 부산약사신협부이사장, 문영식 대표감사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개소식에 탤런트 조재현씨가 일일명예지점장으로 나서 신협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인회를 실시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촬영행사가 진행되었다.
박재환
20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