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고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제약·바이오 부문 매출이 모두 줄었고, 바이오부문 영업손실 확대가 전체 손익에 반영됐다.
약업신문은 바이넥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했다.
매출 353억원…매출총이익률 10.5%로 하락
바이넥스 매출은 353억원으로 전년동기 398억원 대비 45억원 감소하며 11.2% 줄었다. 전기 388억원과 비교해도 35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9.0%다.
매출총이익은 37억원으로 전년동기 120억원 대비 83억원 감소하며 69.0% 축소됐다. 전기 63억원과 비교하면 26억원 줄었고 감소율은 41.1%다. 매출총이익률은 10.5%로 전년동기 30.1% 대비 19.6%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6.2%와 비교해도 5.7%포인트 낮아졌다.
영업손실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5억원 영업이익 대비 적자전환했다. 전기 영업손실 63억원과 비교하면 손실 규모가 26억원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25.4%로 전년동기 1.4% 대비 26.8%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6.3%보다 9.1%포인트 낮아졌다.
순손실은 96억원으로 전년동기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의 순손실 대비 손실 규모가 96억원 확대됐다. 전기 순손실 37억원과 비교하면 59억원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27.3%로 전년동기 0.0% 대비 27.3%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9.5%와 비교해도 17.7%포인트 낮아졌다.
연구개발비는 4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대비 12.9% 증가했다. 전기 2억원과 비교하면 72.5% 늘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0%로 전년동기 0.8% 대비 0.2%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0.5%보다 0.5%포인트 확대됐다.
해외매출·수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감소한 것으로 표시됐고, 감소율은 31.2%다. 전기 4억원과 비교해도 2억원 감소하며 39.1% 줄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0.7%로 전년동기 0.9% 대비 0.2%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1%보다 0.3%포인트 낮아졌다.

제약·바이오 사업 매출 동반 감소…바이오부문 영업손실 66억원
바이넥스 제약부문 매출은 200억원으로 전년동기 219억원 대비 19억원 감소하며 9% 줄었다. 전기 219억원과 비교해도 20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9%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7%로 전년동기 55%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바이오부문 매출은 154억원으로 전년동기 179억원 대비 26억원 감소하며 14% 축소됐다. 전기 168억원과 비교하면 15억원 줄었고 감소율은 9%다. 매출 비중은 43%로 전년동기 45%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제약부문 영업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29억원 영업이익 대비 적자전환했다. 전기 10억원 영업이익과 비교해도 약 11억원 감소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바이오부문 영업손실은 66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손실 대비 약 64억원 확대됐다. 전기 영업손실 54억원과 비교하면 손실 규모가 13억원 증가했다. 변동 폭이 컸다.
공통부문 영업손실은 20억원으로 전년동기 18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고, 전기 16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확대됐다.
기타부문 영업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고, 전기 4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2억원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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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고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제약·바이오 부문 매출이 모두 줄었고, 바이오부문 영업손실 확대가 전체 손익에 반영됐다.
약업신문은 바이넥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했다.
매출 353억원…매출총이익률 10.5%로 하락
바이넥스 매출은 353억원으로 전년동기 398억원 대비 45억원 감소하며 11.2% 줄었다. 전기 388억원과 비교해도 35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9.0%다.
매출총이익은 37억원으로 전년동기 120억원 대비 83억원 감소하며 69.0% 축소됐다. 전기 63억원과 비교하면 26억원 줄었고 감소율은 41.1%다. 매출총이익률은 10.5%로 전년동기 30.1% 대비 19.6%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6.2%와 비교해도 5.7%포인트 낮아졌다.
영업손실은 90억원으로 전년동기 5억원 영업이익 대비 적자전환했다. 전기 영업손실 63억원과 비교하면 손실 규모가 26억원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25.4%로 전년동기 1.4% 대비 26.8%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6.3%보다 9.1%포인트 낮아졌다.
순손실은 96억원으로 전년동기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의 순손실 대비 손실 규모가 96억원 확대됐다. 전기 순손실 37억원과 비교하면 59억원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27.3%로 전년동기 0.0% 대비 27.3%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9.5%와 비교해도 17.7%포인트 낮아졌다.
연구개발비는 4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대비 12.9% 증가했다. 전기 2억원과 비교하면 72.5% 늘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0%로 전년동기 0.8% 대비 0.2%포인트 상승했고, 전기 0.5%보다 0.5%포인트 확대됐다.
해외매출·수출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4억원 대비 1억원 감소한 것으로 표시됐고, 감소율은 31.2%다. 전기 4억원과 비교해도 2억원 감소하며 39.1% 줄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0.7%로 전년동기 0.9% 대비 0.2%포인트 하락했고, 전기 1.1%보다 0.3%포인트 낮아졌다.

제약·바이오 사업 매출 동반 감소…바이오부문 영업손실 66억원
바이넥스 제약부문 매출은 200억원으로 전년동기 219억원 대비 19억원 감소하며 9% 줄었다. 전기 219억원과 비교해도 20억원 감소했고 감소율은 9%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7%로 전년동기 55%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바이오부문 매출은 154억원으로 전년동기 179억원 대비 26억원 감소하며 14% 축소됐다. 전기 168억원과 비교하면 15억원 줄었고 감소율은 9%다. 매출 비중은 43%로 전년동기 45% 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제약부문 영업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 29억원 영업이익 대비 적자전환했다. 전기 10억원 영업이익과 비교해도 약 11억원 감소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바이오부문 영업손실은 66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원 손실 대비 약 64억원 확대됐다. 전기 영업손실 54억원과 비교하면 손실 규모가 13억원 증가했다. 변동 폭이 컸다.
공통부문 영업손실은 20억원으로 전년동기 18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고, 전기 16억원과 비교하면 4억원 확대됐다.
기타부문 영업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을 기록했고, 전기 4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2억원 축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