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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가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Pluto Code 배포를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Master Software 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Pluto Code는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에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 기능을 제공하는 큐리옥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고객사는 단일 계약 조건 하에서 글로벌 조직 내 워크스테이션에 Pluto Code 를 설치할 수 있으며, 별도의 계약 협상은 불필요하다. 조건 협의, 법무 검토 등 복잡한 조달 절차는 최초 1회로 완료돼 이후 모든 주문은 간편 발주 방식으로 처리된다.
해당 계약 구조는 큐리옥스에 있어 중요한 상업적 의미를 지닌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이미 보유한 잠재 수량에 더해 신규 워크스테이션을 도입할 때에도 기존 계약 조건 하에서 추가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복잡한 검토 절차 없이 지속적인 실적 확대가 가능하다. 이는 초기 단계에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이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인 반복 수익 모델을 실현한 사례다.
세계 각지에 다수 조직으로 구성돼 많은 수의 액체 처리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는 대형 제약사에게 이 계약 방식은 자동화 도입의 반복적 장벽을 제거한다. 대규모 소프트웨어 배포를 지연시키는 계약 행정 부담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이사는 “여러 조직과 연구자가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세포 분석을 실현하는 것은 오랫동안 실험실 자동화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과제” 였다”며 "플루토 코드는 이 방정식을 혁신” 한다고 말했다. 또 “단일 소프트웨어 스크립트(Pluto Code)를 이미 사용중인 워크스테이션에 간편하게 설치하는 것 만으로 조직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표준화 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리던 하드웨어 통합 작업이 이제 며칠 안에 운영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큐리옥스는 유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NIST 컨소시엄 일원으로서, 이 접근 방식을 광범위하게 인정받는 과학적 표준으로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했던 것을 누구나 접근 가능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루토 코드(Pluto Code)는 큐리옥스 독자적 C-FREE® 세포 세척 기술을 연구기관이 이미 보유한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으로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기존 장비에서 직접 구동되며, 새로운 하드웨어 도입이나 기존 실험실 인프라 변경이 필요 없다.
회사는 해밀턴(Hamilton), 테칸(Tecan), 베크만 쿨터(Beckman Coulter), 오픈트론스(Opentrons) 등 주요 워크스테이션에서 호환성이 검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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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가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Pluto Code 배포를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Master Software 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Pluto Code는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에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 기능을 제공하는 큐리옥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고객사는 단일 계약 조건 하에서 글로벌 조직 내 워크스테이션에 Pluto Code 를 설치할 수 있으며, 별도의 계약 협상은 불필요하다. 조건 협의, 법무 검토 등 복잡한 조달 절차는 최초 1회로 완료돼 이후 모든 주문은 간편 발주 방식으로 처리된다.
해당 계약 구조는 큐리옥스에 있어 중요한 상업적 의미를 지닌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이미 보유한 잠재 수량에 더해 신규 워크스테이션을 도입할 때에도 기존 계약 조건 하에서 추가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복잡한 검토 절차 없이 지속적인 실적 확대가 가능하다. 이는 초기 단계에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이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인 반복 수익 모델을 실현한 사례다.
세계 각지에 다수 조직으로 구성돼 많은 수의 액체 처리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는 대형 제약사에게 이 계약 방식은 자동화 도입의 반복적 장벽을 제거한다. 대규모 소프트웨어 배포를 지연시키는 계약 행정 부담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큐리옥스 김남용 대표이사는 “여러 조직과 연구자가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세포 분석을 실현하는 것은 오랫동안 실험실 자동화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과제” 였다”며 "플루토 코드는 이 방정식을 혁신” 한다고 말했다. 또 “단일 소프트웨어 스크립트(Pluto Code)를 이미 사용중인 워크스테이션에 간편하게 설치하는 것 만으로 조직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표준화 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리던 하드웨어 통합 작업이 이제 며칠 안에 운영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큐리옥스는 유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NIST 컨소시엄 일원으로서, 이 접근 방식을 광범위하게 인정받는 과학적 표준으로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했던 것을 누구나 접근 가능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플루토 코드(Pluto Code)는 큐리옥스 독자적 C-FREE® 세포 세척 기술을 연구기관이 이미 보유한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으로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기존 장비에서 직접 구동되며, 새로운 하드웨어 도입이나 기존 실험실 인프라 변경이 필요 없다.
회사는 해밀턴(Hamilton), 테칸(Tecan), 베크만 쿨터(Beckman Coulter), 오픈트론스(Opentrons) 등 주요 워크스테이션에서 호환성이 검증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