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비보존제약은 장부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진행 중인 유상증자 청약에 적극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장 대표이사는 유상증자 배정주식 120%인 1.1만주를 청약했다.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도 청약 가능한 최대 주식수인 약 1.7만주를 신청했다.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경영진으로서 책영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다.
비보존제약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3,065원) 확정 후 전일부터 24일까지 구주주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채무상환에 활용된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주주에게 부담을 드리는 유상증자를 실시하게 된 점에 대해 먼저 죄송하다"며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경영진도 최대 청약가능 주식수까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분들을 위해 더욱 연구개발과 사업 성과 창출에 매진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 'JURVIGO', 폰탄치료제 FDA-유럽 승인 임상 환자 모집 종료 |
| 2 | 에뛰드, 캐릭터 ‘가나디’ 협업 컬렉션 공개 |
| 3 | "960억원 베팅" 종근당홀딩스 경보제약 'ADC CDMO' 정조준 |
| 4 | 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장 국면'…에스티팜·올릭스 등 주목 |
| 5 | 툴젠과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이유 있는 동거 |
| 6 | 기술력 검증 바이오 IPO 온기…3월 상장 러시 |
| 7 | 오스코텍 이사회 “경영 안정화·R&D 중심 성장 집중” 주주서한 발표 |
| 8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9 | [약업분석]“빚 1366억 줄였다” SK바이오팜 재무 안정성 ‘껑충’ |
| 10 | 미국·이란 확전 장기화 우려… 제약바이오업계, '원가 폭등·투자 한파' 덮치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비보존제약은 장부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진행 중인 유상증자 청약에 적극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장 대표이사는 유상증자 배정주식 120%인 1.1만주를 청약했다.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도 청약 가능한 최대 주식수인 약 1.7만주를 신청했다.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경영진으로서 책영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다.
비보존제약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3,065원) 확정 후 전일부터 24일까지 구주주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채무상환에 활용된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주주에게 부담을 드리는 유상증자를 실시하게 된 점에 대해 먼저 죄송하다"며 "책임경영 실천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경영진도 최대 청약가능 주식수까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분들을 위해 더욱 연구개발과 사업 성과 창출에 매진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