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 엘라스티, 마스터 클래스 성료…'유니콘 콘' 국내 허가 완료
핸즈온 중심 임상 교육 진행… 개원의 대상 실 디자인·시술 노하우 공유
신제품 '유니콘 콘' 12월 허가 절차 마쳐… 국내 시장 입지 강화 본격화
입력 2026.02.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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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기기 및 한방 의료기기 전문기업 ㈜동방메디컬(대표이사 김근식)이 자사의 미용 의료기기 에스테틱 브랜드 엘라스티(ELASTY)에 대해 지난 8일 ‘제6회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박민형 원장(메이린의원 더현대 대구점)과 나공찬 원장(닥터로빈의원)이 참여해 개원의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엘라스티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시술 노하우를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세미나 주제는 △환자 타입별 맞춤 실 디자인 : Double Arm, Bi/Multi-Direction Thread를 활용한Contouring, △Meshfill-Filler 기반 Skin Rejuvenation과 Post Lab을 통한 회복 완성 전략으로 이론 강연과 라이브 시술, 핸즈온 세션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엘라스티의 실 라인업인 콘(CONE), 포르테 더블/픽스(Forte Double/Fix), 메쉬필(Meshfill), 유니콘 콘(Unicone Cone), 엘스코(LSCO)와 필러 라인업 G+, D+, F+ 그리고 바르는 재생 팩 포스트랩(POSTLAB) 등이 소개됐다. 맞춤형 실 디자인 기술은 물론, 시술 후 케어 방법까지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가 함께 공유됐다.

동방메디컬 유니콘 콘. ©동방메디컬

특히 엘라스티 실 라인업 신제품인 엘라스티 유니콘 콘은 지난해 12월 16일 국내 관련 규정에 따른 허가 절차를 완료했다. 양쪽에 니들이 부착된 더블암(Double Arm) 구조로, 니들 사이에 300mm/400mm 길이의 장 실이 연결된 것이 특징이며 주로 안면, 바디 시술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 허가 이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 이해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동방메디컬은 이번 국내 허가를 글로벌 판매 경험을 보유한 제품의 국내 공급 기반이 확보됐다는 점에서 사업적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이를 계기로 국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방메디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엘라스티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전국 단위로 지속 개최할 예정이며,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주요 거점 도시로 세미나 활동 범위를 확대해 엘라스티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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