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라,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라인 출시
글로벌 인기 ‘피부가 마시는 우유’ 시리즈 확장
입력 2026.02.09 09:57 수정 2026.02.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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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코스의 브랜드 과일나라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과일나라가 신규 바다 라인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를 출시했다. ⓒ웰코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클렌저’와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바디 로션’ 2종으로, 각각 560g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피부가 마시는 우유 코튼 소피 핸드&네일크림(30g)’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피부가 마시는 코튼 우유’ 라인은 과일나라의 과즙 스킨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퍼퓸 케어 콘셉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튼씨 추출물을 함유해 부드럽고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은은하게 지속되는 코튼 비누 향으로 데일리 바디 케어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우유 단백질과 로열젤리를 더해 피부 보습과 윤기 케어를 돕는다.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등 피부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함께 담아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피부가 마시는 우유’ 시리즈는 딸기와 바나나, 복숭아 등 다양한 향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온 라인이다. 과일나라는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향과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글로벌 바디 케어 트렌드에 맞춰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코튼 향과 대용량 포맷을 앞세워 데일리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해당 시리즈는 현재 전 세계 약 2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북미와 유럽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현지 유통 채널 F&F를 통해 판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Sasa 입점을 앞두고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현지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동남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TJ Maxx와 Amazon, 러시아·중동 Gold Apple, 리투아니아 Eurokos, 스웨덴 Normal, 대만 Poya, 스페인 Primor 등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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