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는 홈뷰티 디바이스 전문 제조사 더마인더스트루먼트와 제품 생산·판매 및 특허 기술 IP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기능 홈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매, 마케팅, 기술 IP 관리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협업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집속초음파(HIFU), EMS 등 피부과 시술에 활용되는 기술을 홈뷰티 디바이스에 적용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EOA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의 자회사로, 고주파와 집속초음파 등 피부 관리 기술을 접목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홈뷰티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중심의 항노화 브랜드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더마인더스트루먼트는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하는 제조 기업이다. 기획과 설계,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집속초음파와 EMS 등 피부과 시술 수준의 기술을 디바이스로 구현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EOA의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경쟁력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OA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개발과 생산, 유통, 기술 IP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브랜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성능과 사용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한 홈뷰티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달 27일 공식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 ‘풀텐자’는 양사가 공동 연구개발한 첫 성과다. 풀텐자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모공 탄력 개선을 돕는 비침습 RF 시술 원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은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시분할 방식의 멀티 플렉싱 기술을 구현했다.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4x4 골드 팁 구조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다.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 인증도 획득했다.
이승욱 더마인더스트루먼트 대표는 “EOA와의 협력을 통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기술 개발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OA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제품 생산과 판매뿐 아니라 핵심 기술 IP를 공동으로 확보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집에서도 전문 관리 수준의 케어가 가능한 홈뷰티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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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는 홈뷰티 디바이스 전문 제조사 더마인더스트루먼트와 제품 생산·판매 및 특허 기술 IP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기능 홈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매, 마케팅, 기술 IP 관리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협업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집속초음파(HIFU), EMS 등 피부과 시술에 활용되는 기술을 홈뷰티 디바이스에 적용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EOA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의 자회사로, 고주파와 집속초음파 등 피부 관리 기술을 접목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홈뷰티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중심의 항노화 브랜드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더마인더스트루먼트는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를 전문으로 하는 제조 기업이다. 기획과 설계,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집속초음파와 EMS 등 피부과 시술 수준의 기술을 디바이스로 구현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EOA의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경쟁력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OA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개발과 생산, 유통, 기술 IP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브랜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성능과 사용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한 홈뷰티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달 27일 공식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 ‘풀텐자’는 양사가 공동 연구개발한 첫 성과다. 풀텐자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모공 탄력 개선을 돕는 비침습 RF 시술 원리를 적용했다.
이 제품은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시분할 방식의 멀티 플렉싱 기술을 구현했다.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4x4 골드 팁 구조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다.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 인증도 획득했다.
이승욱 더마인더스트루먼트 대표는 “EOA와의 협력을 통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기술 개발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OA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제품 생산과 판매뿐 아니라 핵심 기술 IP를 공동으로 확보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집에서도 전문 관리 수준의 케어가 가능한 홈뷰티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