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웅제(1967년생)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 이익 창출에 기여해 왔다.
이번 인사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영업 조직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회사 근본적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웅제 신임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영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지속 성장 토대를 만드는 한편, 소비자 지향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 자회사로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효과 떨어진 이유, 정말 내성뿐일까" 현대바이오 '페니트리움'이 던진 질문 |
| 2 | 코아스템켐온, 30억 규모 식약처 'ADC 면역독성 평가 기술' 과제 추가 선정 |
| 3 | 약가 개편 앞두고 업계 '노사 단일대오', 복지부는 '엇박자'? |
| 4 | K-뷰티 위조 피해 1조 넘어…장기 리스크는 더 크다 |
| 5 | 일동제약, 지난해 매출 7.8%↓5670억원..영업익 48.5%↑ |
| 6 | 서울시약 "매출 연동형 임대료·기형적 약국, 법적 공백 방치 안돼" |
| 7 | 엔허투·다트로웨이 앞세운 다이이찌산쿄, ADC 패권 경쟁 본격화 |
| 8 | [기고] 2025년 개정 의료기기법 총정리-병원과 의료기기 거래, 무엇이 달라지나 |
| 9 | 탄력 강화 앞세운 신제품 확산… 입증 경쟁 가속 |
| 10 |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 “JPMHC는 조용했지만, 제약바이오 시장 기준은 더 분명해졌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웅제(1967년생)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 이익 창출에 기여해 왔다.
이번 인사는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영업 조직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회사 근본적 체질 개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웅제 신임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영업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 조직 운영을 통해 내실 있는 지속 성장 토대를 만드는 한편, 소비자 지향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보령 자회사로 일반의약품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