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분기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총차입의존도가 전년동기 대비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은 늘고,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5년 3분기 총차입금의존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전년동기 대비 0.38%P 증가한 22.13%를, 코스닥 기업은 전년동기 대비 0.47%P 감소한 21.84%를 기록했다. 반면, 전기대비 코스피 상장사는 줄고, 코스닥 상장사는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44곳)

총차입금의존도는 한독이 전년동기 대비 2.88%P 증가한 47.7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종근당바이오(47.36%), 이연제약(46.35%), 동성제약(43.96%), 삼일제약(43.74%),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가 40%를 넘었다. 7위(경보제약 39.15%)부터 10위(대원제약 35.83%) 모두 30%를 넘었다. 10위까지 기업 중 종근당바이오, 동성제약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차입금의존도 하위는 일성아이에스가 0.02%로 가장 낮았다. 이어 환인제약(0.17%), 명인제약(0.21%), 한올바이오파마(0.67%)가 0% 대를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이 전년동기 대비 17.66%P 줄어든 5.09%를 기록하며 6위에 합류했다. JW중외제약이 11.48%로 10위에 들며, 하위 10개 기업 모두 평균(22.13%) 보다 낮은 총차입의존도를 보였다.

전기대비 증가는 삼성제약(13.01%)이 전기대비 10.88%P 증가하며 유일하게 10%P를 이상 증가세를 보였고.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 4.93%P, 대원제약(35.83%) 4.04%P, 하나제약(12.14%) 3.34%P, 경보제약(39.15%) 3.32%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감소는 일동제약이 12.81%P 감소하며 28.35%를 기록했다. 이어 GC녹십자(32.62%) -4.22%P, JW중외제약(11.48%) -4.16%P, 부광약품(16.97%) -3.99%P, SK바이오팜(5.09%) -2.78%P 등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가 16.49%P 증가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이연제약(46.35%) 15.54%P, 에이프로젠(32.48%) 13.15%P, 삼성제약(13.01%)이 9.24%P를 보이며 상위 1위부터 4위까지 9%P 넘는 상승폭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경보제약(39.15%)이 6.89%P로 ‘상위 5’에 들었다. 대웅제약(36.63%P) 4.48%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SK바이오팜(5.09%)이 -17.66%P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JW중외제약(11.48%)이 -11.26%,P, 일동제약(28.35%)이 -9.85%P를 기록하며, 9%P 이상 감소세를 보였다. JW생명과학(15.76%)이 -7.29%P, 부광약품(16.97%) -5.76%P로 각각 4위, 5위에 들었고, 광동제약(23.82%)이 -1.10%P 감소하며 10위에 들었다.
◇ 코스닥 기업(60곳)

총차입금의존도 상위는 제테마가 61.99%로 유일하게 60%를 넘었고, 비씨월드제약(51.02%), 바이오솔루션(50.22%), 에이비온(49.56%), 대화제약(48.63%),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엘앤씨바이오(43.90%), 한국유니온제약(41.94%), 동구바이오제약(41.74%), 조아제약(40.03%)를 기록하며 상위 2위부터 10위까지 40%대 총차입의존도를 기록했다.
케어젠은 총차입금의존도 ‘0%’를 기록했다.

총차입금의존도 하위는 대한약품(0.01%)이 가장 낮았다. 이어 고려제약(0.08%), 화일약품(0.16%), 신일제약(0.19%), 삼익제약(0.23%)등 8위 옵투스제약(0.67%)까지 0%대를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2.95%로 10위에 들었다.

전기대비 증가는 폴라리스AI파마(26.46%)가 25.92%P 증가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엘앤씨바이오(43.90%) 12.43%P, 한국유니온제약(41.94%) 7.21%P, CMG제약(23.95%) 7.12%P, 에이비온(49.56%) 3.11%P 순으로 나타났다. 비씨월드제약(51.02%)이 1.28%P로 10위에 들었다.

전기대비 감소는 이수앱지스(19.30%)가 -6.98%P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이어 에스티팜(12.37%)이 -5.70%P, 경동제약(10.55%)이 -4.82%P, 코오롱생명과학(19.91%)이 -3.13%P, GC녹십자엠에스(32.15%)가 -2.87%P로 ‘톱5’에 올랐다. 알테오젠(36.87%)이 -1.71%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는 폴라리스AI파마(26.46%)가 26.04%P로 유일하게 20%P를 넘었다. 이어 파마리서치(21.87%) 16.25%P,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15.03%P, 대한뉴팜(37.61%) 11.85%P, 한국파마(29.53%) 9.52%P 순으로 나타났다. 조아제약(40.03%)이 5.87%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2.95%)이 -32.77%P로 유일하게 -30%P를 넘으로 1위에 올랐다. 이수앱지스(19.30%)가 -16.20%P, JW신약(19.41%)이 -12.98%P, 코오롱생명과학(19.910%)이 -12.93%P, 에이비온(49.56%)이 -10.17%P로 ‘톱5’에 들었다. 동국생명과학(18.34%)이 -4.62%P를 기록하며 10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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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분기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총차입의존도가 전년동기 대비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은 늘고,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5년 3분기 총차입금의존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기업은 전년동기 대비 0.38%P 증가한 22.13%를, 코스닥 기업은 전년동기 대비 0.47%P 감소한 21.84%를 기록했다. 반면, 전기대비 코스피 상장사는 줄고, 코스닥 상장사는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44곳)

총차입금의존도는 한독이 전년동기 대비 2.88%P 증가한 47.7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종근당바이오(47.36%), 이연제약(46.35%), 동성제약(43.96%), 삼일제약(43.74%),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가 40%를 넘었다. 7위(경보제약 39.15%)부터 10위(대원제약 35.83%) 모두 30%를 넘었다. 10위까지 기업 중 종근당바이오, 동성제약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차입금의존도 하위는 일성아이에스가 0.02%로 가장 낮았다. 이어 환인제약(0.17%), 명인제약(0.21%), 한올바이오파마(0.67%)가 0% 대를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이 전년동기 대비 17.66%P 줄어든 5.09%를 기록하며 6위에 합류했다. JW중외제약이 11.48%로 10위에 들며, 하위 10개 기업 모두 평균(22.13%) 보다 낮은 총차입의존도를 보였다.

전기대비 증가는 삼성제약(13.01%)이 전기대비 10.88%P 증가하며 유일하게 10%P를 이상 증가세를 보였고. 이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 4.93%P, 대원제약(35.83%) 4.04%P, 하나제약(12.14%) 3.34%P, 경보제약(39.15%) 3.32%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대비 감소는 일동제약이 12.81%P 감소하며 28.35%를 기록했다. 이어 GC녹십자(32.62%) -4.22%P, JW중외제약(11.48%) -4.16%P, 부광약품(16.97%) -3.99%P, SK바이오팜(5.09%) -2.78%P 등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1.52%)가 16.49%P 증가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이연제약(46.35%) 15.54%P, 에이프로젠(32.48%) 13.15%P, 삼성제약(13.01%)이 9.24%P를 보이며 상위 1위부터 4위까지 9%P 넘는 상승폭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경보제약(39.15%)이 6.89%P로 ‘상위 5’에 들었다. 대웅제약(36.63%P) 4.48%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SK바이오팜(5.09%)이 -17.66%P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JW중외제약(11.48%)이 -11.26%,P, 일동제약(28.35%)이 -9.85%P를 기록하며, 9%P 이상 감소세를 보였다. JW생명과학(15.76%)이 -7.29%P, 부광약품(16.97%) -5.76%P로 각각 4위, 5위에 들었고, 광동제약(23.82%)이 -1.10%P 감소하며 10위에 들었다.
◇ 코스닥 기업(60곳)

총차입금의존도 상위는 제테마가 61.99%로 유일하게 60%를 넘었고, 비씨월드제약(51.02%), 바이오솔루션(50.22%), 에이비온(49.56%), 대화제약(48.63%),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엘앤씨바이오(43.90%), 한국유니온제약(41.94%), 동구바이오제약(41.74%), 조아제약(40.03%)를 기록하며 상위 2위부터 10위까지 40%대 총차입의존도를 기록했다.
케어젠은 총차입금의존도 ‘0%’를 기록했다.

총차입금의존도 하위는 대한약품(0.01%)이 가장 낮았다. 이어 고려제약(0.08%), 화일약품(0.16%), 신일제약(0.19%), 삼익제약(0.23%)등 8위 옵투스제약(0.67%)까지 0%대를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2.95%로 10위에 들었다.

전기대비 증가는 폴라리스AI파마(26.46%)가 25.92%P 증가하며 가장 높았다. 이어 엘앤씨바이오(43.90%) 12.43%P, 한국유니온제약(41.94%) 7.21%P, CMG제약(23.95%) 7.12%P, 에이비온(49.56%) 3.11%P 순으로 나타났다. 비씨월드제약(51.02%)이 1.28%P로 10위에 들었다.

전기대비 감소는 이수앱지스(19.30%)가 -6.98%P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이어 에스티팜(12.37%)이 -5.70%P, 경동제약(10.55%)이 -4.82%P, 코오롱생명과학(19.91%)이 -3.13%P, GC녹십자엠에스(32.15%)가 -2.87%P로 ‘톱5’에 올랐다. 알테오젠(36.87%)이 -1.71%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는 폴라리스AI파마(26.46%)가 26.04%P로 유일하게 20%P를 넘었다. 이어 파마리서치(21.87%) 16.25%P, 에스바이오메딕스(47.58%) 15.03%P, 대한뉴팜(37.61%) 11.85%P, 한국파마(29.53%) 9.52%P 순으로 나타났다. 조아제약(40.03%)이 5.87%P로 ‘10위’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현대바이오사이언스(2.95%)이 -32.77%P로 유일하게 -30%P를 넘으로 1위에 올랐다. 이수앱지스(19.30%)가 -16.20%P, JW신약(19.41%)이 -12.98%P, 코오롱생명과학(19.910%)이 -12.93%P, 에이비온(49.56%)이 -10.17%P로 ‘톱5’에 들었다. 동국생명과학(18.34%)이 -4.62%P를 기록하며 10위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