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이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한국, 중국 염모제 부문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한국 소비자 61만여명, 중국 소비자 153만여명 이상이 각 국가에서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결과 이지엔은 한국과 중국 2개 국가에서 2년 연속, 염모제 부문 1위 브랜드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이지엔이 한국 헤어 브랜드 최초로 중국 왓슨스 전 매장 3,610곳에 브랜드를 론칭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온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지엔은 티몰, 진둥 등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브랜드관을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이루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이지엔은 미국과 일본 아마존에 브랜드관을 론칭했으며, 유럽에서는 올해 네덜란드 시장에 브랜드를 정식 론칭했다. 또한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의 국가에도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지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