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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퍼슨은 임직원 혁신 역량 강화와 개선문화 정착을 위해 3정5행을 바탕으로 한 ‘레드벨’ 제도를 운영중이다. 단순한 환경 개선부터 창의적인 업무 제안까지 연간 500건 이상의 제안이 제출될 정도로 적극적인 혁신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또, ‘Digital Tansformation제도’를 통해 가능한 모든 업무활동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경쟁사 대비 발빠르게 전자주문시스템 및 SFE(Sales Force Effectiveness)를 도입, 판매 분야 업무 효율성을 실현 했다.
퍼슨 김동진대표는 “퍼슨 혁신 활동은 레드벨과 Digital Transformation 제도로부터 나온다”며 “임직원 혁신마인드와 회사 혁신문화는 향후 퍼슨이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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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퍼슨은 임직원 혁신 역량 강화와 개선문화 정착을 위해 3정5행을 바탕으로 한 ‘레드벨’ 제도를 운영중이다. 단순한 환경 개선부터 창의적인 업무 제안까지 연간 500건 이상의 제안이 제출될 정도로 적극적인 혁신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또, ‘Digital Tansformation제도’를 통해 가능한 모든 업무활동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경쟁사 대비 발빠르게 전자주문시스템 및 SFE(Sales Force Effectiveness)를 도입, 판매 분야 업무 효율성을 실현 했다.
퍼슨 김동진대표는 “퍼슨 혁신 활동은 레드벨과 Digital Transformation 제도로부터 나온다”며 “임직원 혁신마인드와 회사 혁신문화는 향후 퍼슨이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