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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바이오제약사의 평균 전년동기대비 매출 증감률이 10%를 넘은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못 미쳤다. 평균 누적 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3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8개 제약바이오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33개 제약바이오제약사의 3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는 3분기 누적 평균 전년비 12.5% 증가, 코스닥 제약바이오제약사 8.3%보다 4% 이상 높았다. 평균 누적 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 3,500억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제약사 946억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바이오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경남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10' 중 셀트리온(3위)과 GC녹십자(5위)만 '톱5'에 든 가운데, 삼성제약 동아에스티가 30%를 넘었다. 일양약품(25.1%,4위)이 '톱5'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80%, 삼성제약이 50%,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이 40%를 넘었다. 국제약품(28.4%)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4.8%)
누적=3분기 매출액 '톱10' 중 보령제약만 빠지고 동아에스티(10위)가 합류한 가운데, 순위만 변동됐다(평균 3,500억)
전년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셀트리온이 80%, 삼성제약이 30%를 넘었다. 파미셀 국제약품(25.0%)이 '톱5'에 들었다(평균 12.5%)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삼성제약은 44억 증가(상품 34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40억 증가(전문약 부문 342억 증가), 셀트리온은 1200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831억 증가), 종속기업 등 369억 증가), 일양약품은 206억 증가(국내 부문 176억 증가, 해외 부문 29억 증가), GS녹십자는 596억 증가(백신제제 421억 증가, 진단시약 등 36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셀트리온은 2597억 증가, 지배기업 2392억 증가), 삼성제약은 57억 증가(상품 59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98억 증가(국내 227억 증가, 유럽 422억 증가, 유럽 외 249억 증가), 파미셀은 25억 증가(미국 29억 증가), 국제약품은 74억 증가(제약 부문 43억 증가, 비제약 부문 26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4012억 증가(국내 900억 증가, 유럽 2477억 증가, 유럽 외 635억 증가), 셀트리온은 6047억 증가(지배기업 6008억 증가), 삼성제약은 110억 증가(상품 99억 증가), 파미셀은 64억 증가(미국 58억 증가), 국제약품은 204억 증가(제약 58억 증가, 비제약 133억 증가)했다.

전기(2분기) 증감률은 서울제약이 61.9%로 가장 높았고 에스텍마파(11.3%, 4위)가 '톱5'에 들었다.매출 '톱10' 중 테라젠이텍스 휴젤 경동제약(9.2%, 5위)가 '톱5'에 들었다(평균 1.2%)
전년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60%, 서울제약이 5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 이수앱지스 에스텍파마가 30%를 넘었다(평균 7.7%)
누적=매출은 3분기 매출 '톱10' 제약사 중 테라젠이텍스가 빠지고 안국약품(10위)이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946억)
전년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50%, 에스텍파마 에스티팜이 40%를 넘었다. 화일약품(28.0%)이 '톱5'에 들었다(평균 8.3%)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서울제약은 81억 증가(국내 80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46억 증가(제약 부문 81억 증가, 비제약 부문 35억 감소), 휴젤은 58억 증가(내수 34억 감소, 수출 9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7억 증가(국내 부문 5억 증가, 해외 부문 12억 증가), 경동제약은 39억 증가(상품 4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경납제약은 65억 증가(내수 57억 증가, 수출 9억 증가), 서울제약은 75억 증가(국내 75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95억 증가(의료기기 78억 증가, 화장품 12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5억 증가(애브서틴 1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40억 증가(국내 23억 증가, 해외 1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경남제약은 186억 증가(내수 177억 증가, 수출 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49억 증가(국내 109억 증가, 해외 40억 증가), 에스티팜은 225억 증가(용역매출 22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74억 증가(의료기기 143억 증가, 화장품 24억 증가), 화일약품은 217억 증가(제품 67억 증가, 상품 150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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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바이오제약사의 평균 전년동기대비 매출 증감률이 10%를 넘은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못 미쳤다. 평균 누적 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3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상장 38개 제약바이오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33개 제약바이오제약사의 3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는 3분기 누적 평균 전년비 12.5% 증가, 코스닥 제약바이오제약사 8.3%보다 4% 이상 높았다. 평균 누적 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제약사 3,500억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제약사 946억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바이오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경남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매출액 '톱10' 중 셀트리온(3위)과 GC녹십자(5위)만 '톱5'에 든 가운데, 삼성제약 동아에스티가 30%를 넘었다. 일양약품(25.1%,4위)이 '톱5'에 들었다.(평균 7.3%)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80%, 삼성제약이 50%, 삼성바이오로직스 파미셀이 40%를 넘었다. 국제약품(28.4%)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4.8%)
누적=3분기 매출액 '톱10' 중 보령제약만 빠지고 동아에스티(10위)가 합류한 가운데, 순위만 변동됐다(평균 3,500억)
전년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셀트리온이 80%, 삼성제약이 30%를 넘었다. 파미셀 국제약품(25.0%)이 '톱5'에 들었다(평균 12.5%)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삼성제약은 44억 증가(상품 34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40억 증가(전문약 부문 342억 증가), 셀트리온은 1200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831억 증가), 종속기업 등 369억 증가), 일양약품은 206억 증가(국내 부문 176억 증가, 해외 부문 29억 증가), GS녹십자는 596억 증가(백신제제 421억 증가, 진단시약 등 36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셀트리온은 2597억 증가, 지배기업 2392억 증가), 삼성제약은 57억 증가(상품 59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98억 증가(국내 227억 증가, 유럽 422억 증가, 유럽 외 249억 증가), 파미셀은 25억 증가(미국 29억 증가), 국제약품은 74억 증가(제약 부문 43억 증가, 비제약 부문 26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4012억 증가(국내 900억 증가, 유럽 2477억 증가, 유럽 외 635억 증가), 셀트리온은 6047억 증가(지배기업 6008억 증가), 삼성제약은 110억 증가(상품 99억 증가), 파미셀은 64억 증가(미국 58억 증가), 국제약품은 204억 증가(제약 58억 증가, 비제약 133억 증가)했다.

전기(2분기) 증감률은 서울제약이 61.9%로 가장 높았고 에스텍마파(11.3%, 4위)가 '톱5'에 들었다.매출 '톱10' 중 테라젠이텍스 휴젤 경동제약(9.2%, 5위)가 '톱5'에 들었다(평균 1.2%)
전년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60%, 서울제약이 5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 이수앱지스 에스텍파마가 30%를 넘었다(평균 7.7%)
누적=매출은 3분기 매출 '톱10' 제약사 중 테라젠이텍스가 빠지고 안국약품(10위)이 '톱10'에 합류했다. (평균 946억)
전년비 증감률은 경남제약이 50%, 에스텍파마 에스티팜이 40%를 넘었다. 화일약품(28.0%)이 '톱5'에 들었다(평균 8.3%)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서울제약은 81억 증가(국내 80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46억 증가(제약 부문 81억 증가, 비제약 부문 35억 감소), 휴젤은 58억 증가(내수 34억 감소, 수출 9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7억 증가(국내 부문 5억 증가, 해외 부문 12억 증가), 경동제약은 39억 증가(상품 4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경납제약은 65억 증가(내수 57억 증가, 수출 9억 증가), 서울제약은 75억 증가(국내 75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95억 증가(의료기기 78억 증가, 화장품 12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15억 증가(애브서틴 1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40억 증가(국내 23억 증가, 해외 17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경남제약은 186억 증가(내수 177억 증가, 수출 9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49억 증가(국내 109억 증가, 해외 40억 증가), 에스티팜은 225억 증가(용역매출 22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74억 증가(의료기기 143억 증가, 화장품 24억 증가), 화일약품은 217억 증가(제품 67억 증가, 상품 150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