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허가받은 단일군 항체 치료제는 OKT3다. 얀센의 전신인 오쏘 파마슈티컬(ortho parmaceutical)에서 개발해 상업화시킨 제품이다. 1986년 신장이식환자의 면역억제제로 승인을 받았으나, 사이토카인 반응 등 이상 반응 보고와 함께 타 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려 결국 2010년 판매를 중단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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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허가받은 단일군 항체 치료제는 OKT3다. 얀센의 전신인 오쏘 파마슈티컬(ortho parmaceutical)에서 개발해 상업화시킨 제품이다. 1986년 신장이식환자의 면역억제제로 승인을 받았으나, 사이토카인 반응 등 이상 반응 보고와 함께 타 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려 결국 2010년 판매를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