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티제이팜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응원 전달… 다음 주자 뉴테라넥스 최용묵 대표 등 지목
입력 2020.07.28 10:1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토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 계열 티제이팜 오경석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 인증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차기 주자로 지목된 사람이 캠페인의 심볼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 세 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의 심볼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모양과 손 씻는 모습을 연계한 이미지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 대표는 오영석 태전약품판매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나섰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뉴테라넥스 최용묵 사장, 상원로지스틱 류지택 사장, 대주회계법인 김민욱 상무를 지목했다.

오경석 대표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서로가 격려하면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티제이팜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언택트 환경에서의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티제이팜 구성원과 힘을 모아 물류센터와 배송차량 등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시설들에 대한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해 안전한 사업장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제이팜이 소속된 태전그룹(태전약품판매, 티제이팜, 오엔케이, 에이오케이, TJHC)은 전국 6개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노력과 내수 활성화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임직원들이 여름휴가를 7~9월에 분산해서 사용하고 가급적 국내에서 보낼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비만, 숫자가 아니다”…BMI 넘어선 ‘임상적 비만’ 시대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오경석 티제이팜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오경석 티제이팜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